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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앗
'10.2.9 5:14 PM (219.250.xxx.205)저랑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결혼 10년차 남편 외벌이구요
재산도 얼추 비슷한데... 어느 정도의 수준으로 옮겨가야할지...
어느정도의 대출이 부담없을지 고민입니다2. .
'10.2.9 5:16 PM (180.66.xxx.170)자산이 저희 집과 비슷하네요..
모은 게 아까워 집값 떨어지면 너무 가슴 아플거 같아서,
결국 집 안사기로 했어요..
집 샀다 생각하고 알뜰하게 모아서, 고정 수입과 노후 자금 만들려구요..
고정 수입이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르면, 회사 그만두고 그때부턴 아이 뒷바라지 하려구요..3. 글쎄요
'10.2.9 5:32 PM (203.248.xxx.13)한달에 저축 350하던 것을 250으로 줄이면 충분히 가능하잖아요..
저희집도 원글님 댁과 비슷한 수입수준이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저축을 거의
하지 못하므로 저희같은 경우는 힘들겠지만요..
집을 사는 것도 최선의 투자랍니다..
저축 전혀 못하고 대출받아서 집사는 것은 말려야 되겠지만 350저축중에
100만 투자하면 되는데 안하는게 이상한거죠..
제경험상 돈만 착실히 저축해 가지고 절대 재산 축적이 되지 않습니다..
아파트사서 1년에 1200만원 투자하는 동안 아파트가격은 4억5천이
5억5천 되는 것은 식은죽 먹기입니다.4. 저도
'10.2.9 5:34 PM (125.177.xxx.169)그정도 수준으로 갈아탔었는데요..
저축하는것보다 빚갚는게 속도가 더 빠르답니다. 그사이 집값도 오르고요...
계속 지금의 소득이 가능하다면 지르세요.5. .....
'10.2.9 5:47 PM (125.133.xxx.1)2억 대출시 상환 계획을 세워보세요.
투자가 아닌 실거주 목적이시라니.
얼마전 2억 3년 거치 10년 상환 시뮬레이션 결과를 본 적이 있어요.
고정 금리 6.1% 3년 거치 10년 상환.
처음 3년간은 백만원 조금 넘는 이자만 지불하면 될 것이고
4년째부터는 원금+이자 균등 분할 상환의 경우 매달 288만원 가량을 지출하게 되더군요.
10년동안 매월 삼백만원씩 은행에 낼 자신 있으신가요?
맞벌이를 하신다고 했는데 님이 앞으로 십년 이상 맞벌이가 가능한 직장인지?
집 값은 오를 수도 내릴 수도 있어요.
어떠한 상황이 와도 흔들리지 않고 대출을 갚을 자신이 있을 때 하세요.
전, 현 자산은 님보다 조금 작지만 수입은 비숫해요. 저축은 님보다 많은 상황.
하지만 무리하게 2억 대출은 하지 않아요.
내가 사는 지역은 2008년 집 값이 오른 이후 조금씩 조금씩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무리하게 대출할 마음이 없어요.
다들 억대의 대출을 너무도 쉽게 생각하는 둣 해요.
최근 일이 년 사이에 집 산 사람들중 의외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 많답니다.
지인 한명은 MB 집권과 동시에 여기저기 유망지역에 투자 했다가 지금 진퇴양난에 빠져 있어요.
원래 예상은 차익보고 팔 생각이었는데 차익은 커녕 본인이 꼭지에서 산 셈이 되어버렸거든요.
조금씩 가격을 내려도 찾는 사람 하나 없다고 하네요.
매달 대출 이자는 꼬박 꼬박 나가고 집은 팔리지 않고...
신중 또 신중하시기를.6. .
'10.2.9 5:55 PM (59.10.xxx.77)무리 아닌데요. 보통 그정도는 감수하죠.
7. 낼모레50
'10.2.9 6:00 PM (221.138.xxx.252)제경험상 돈만 착실히 저축해가지고는 절대 재산축적이 되지 않습니다.222222
은행금리는 절대 물가상승율보다 높을수가 없습니다....
부동산 괜챦은거 지니는게 백배낫지요...8. 글쎄요
'10.2.9 6:06 PM (203.248.xxx.13)투자가 아닌 실거주이므로 집은 사셔야 되는 것이 맞습니다..
미래는 어떻게 될지는 누구도 모르지만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부동산이 내린적은
없습니다..그리고 바로 윗님의 예는 저축을 전혀 못한다는 가정입니다.
원글님 예로만 보아도 매월 250을 저축한다면 3년이면 1억을 모을수 있습니다.
원리금 분할상환할 필요도 없이 2억중에 1억을 단번에 갚을 수 있죠..
다른방법으로는 원리금 분할상환 시일이 돌아오면 은행을 갈아타면 됩니다..
빚을 얻는 것도 투자입니다..
아무리 흑자 많이 나는 기업도 은행대출이 없는 것은 경영을 잘못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산으로도 충분히 흑자를 낸다면 싼이자로 은행에서 돈을 빌려서 그 이자
금액보다 몇배를 더벌수 있게하는 것이 제대로 경영하는 것입니다.
물론 사업이 잘못되어 망할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런 리스크도 없이 가만히 앉아서 열심히 저축한다고 절대로 부자될
수 없습니다..
꼭 지금이 집사는데 적기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원글님의 현금흐름으로는 절대로 무리한 투자가 아닙니다.9. ...
'10.2.9 6:07 PM (218.156.xxx.229)지나간 기간처럼 부동산 급등하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만,
실거주라면 진행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10. 저축하는것보다
'10.2.9 6:31 PM (114.204.xxx.189)대출를 갚는게 더 안쓰게 되고 아껴쓰게 되니..훨씬 빠르게 갚게 됩니다
저는 대출이 있다가 작년말에 다 갚았는데..
도루...다시..빛의 속도로 쓰기 시작하네요..ㅠㅠ
이집 팔아서 좀더 좋은집을 대출받아 이사가야하나..생각이 많이 듭니다..ㅠㅠ11. 저라면
'10.2.9 10:10 PM (125.128.xxx.162)2년만 더 전세로 살 것 같아요. 요즘 상황이 집값에 대한 변동이 많잖아요. 100만원 이자 낼 걸로 삶의 질을 좀 더 높일 것 같아요. 1년 모으면 온가족 해외여행 다녀올 돈이잖아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거주비에 너무 많은 돈을 들이며 사는 것 같아요. 그리고 2년 동안 돈 모으시면 1억 가깝게 모으실 수 있잖아요. 어디로 이사하려는지는 모르지만, 5억이면 집도 살 수 있을 것 같네요.
집이 있어 행복하고 삶의 질이 높아진다고 생각하시면 사셔도 되지만, 그게 아니라면
지금은 잠깐 숨을 고르셔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전 아무리 생각해도 집값은 좀 내릴 것
같거든요 .. 제 생각일 뿐이니까 다양한 의견 들으시고 신중한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12. 저라면2
'10.2.9 10:32 PM (112.150.xxx.121)저라면 지금 상황에서 무리해서 들어가지 않습니다.
서울도 뉴타운이 완비되는 2년후쯤이면 안정국면으로 들어서리라 보고...
그 외 지역은 하락세라 보여서...
다가오는 시간들은 지금까지 우리가 학습했던 패턴과는 좀 다른 양상을 띨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판단은 다 개인의 몫이니 신중함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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