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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에 물건들이요...
중고 물품 올리면서...검색해보면...새제품이랑 가격이 똑같거나...
그런 품목이 쫌 있네요... 혹~ 하고 사려다가 한번검색해보니...그러더라고요...
뭐 올리시는 분들은 더 비싸게 사셔서 중고로 가격을 낮춰 싸게 내노셨겠지만...
가끔 인터넷 보면 그 비싸던 물건이 가격이 많이 내려 중고 가격이면 새거 살수 있는것도 있더라고요...
주절주절~ 합니다. ;;
1. 모르는
'10.2.9 2:19 PM (114.206.xxx.213)사람들 많으니 그럴경우 댓글 달아주시면 좋을듯해요..
2. 장터대해
'10.2.9 2:27 PM (61.73.xxx.195)다른이야기지만요..장테에 물건 올리고싶을때 어케해야해요??
레벨이 올라야 올리수있나요?? 궁굼??아시는분들 부탁합니다..
글구 장터물건들 싸고 좋은것도 있지만 .. 아닌 물건이 비쌀때도 있더라구요..3. .
'10.2.9 2:29 PM (202.30.xxx.243)레벨8이 되어야 올릴수 있어요.
4. 가격...
'10.2.9 2:31 PM (220.79.xxx.115)판매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구입가만 밝히시는데,
구입시기, 사용횟수까지 밝히고 현재 (해당 상품 혹은 유사 상품) 판매 최저가를 감안하여
판매가를 정하셨으면 좋겠어요.
장터 왔다 모르고 덜컥 구입하시는 분들은 손해지요.5. 걱정이에요.
'10.2.9 2:36 PM (121.125.xxx.61)맘같아선 댓글로 검색해보세요...가격똑같아요~ 라던지...
그런글을 쓰고 싶지만...그럼 판매하시는분이...저를 얼마나...;;
뭐라 할수는 없을거 같네요...
구입하실때 철저히 따져보시고 하셔야 할듯해요...ㅠ.ㅠ6. 저는
'10.2.9 2:39 PM (122.35.xxx.14)중고인데도 제가 산거보다 가격 더 받는것도 봤어요..
가디건인데 제가 싸고 스탈도 맘에 들어서 9900원에 세개나 산게 있었는데
12000원 올려놨더군요.. 그것도 배송비불포함으로..
댓글이나 쪽지 보낼까 하다 말았던 적 있어요..7. 비양심
'10.2.9 2:50 PM (116.125.xxx.133)적인 사람이 있군요.. 산 가격대비 하지 말고 내 안 입는 거 다른 사람이 가져가서 좀 더 입는다 생각하시고 만원 안쪽으로 내어 놓으시면 누이좋고 매부좋고.. 혹 그렇게 내어 놓으신 분
있던데 저는 행동이 늦어 못 건지는데 잽싸게 댓글이 많이 붙어 있더라고요..
장터에 중고 내어좋으시는 분들 그렇게 내어놓으면 안 되나요?
꼭 3만 4만 5만 이렇게 내어놓으시겠어요? 그거 몇 개만 하면 생활비가 다 달아나겠네요...8. 전요
'10.2.9 2:57 PM (222.119.xxx.218)남이 신던 신발 아무리 명품이라도 신기싫던데 한두번을 신었든 아니든
제가 이상한가요?
옷은 그나마 세탁하면 좀 나은데 신발은 그렇게해서 안팔잖아요?
신발은 중고로 안내놓으셨으면 좋겠던데........9. 전에
'10.2.9 3:27 PM (121.147.xxx.151)어떤 분이 올리신 물건이 몇 번 안쓴거라고 올렸던데
뻔히 사진에도 밑에 가죽이 터진게 보여서 어떻게 된거냐고 물었더니
쪽지로 어떻게나 악담을 해대던지 ...
사시는 분들 꼭 세심하게 확인하시고 신중하게 사셨으면...
간혹 지나다 보면 얘기해주고 싶어 답답할 때가 많지만
댓글로 달았다간 혼쭐 날테고...;;;10. .
'10.2.9 4:17 PM (112.154.xxx.33)저두 신발 명품 중고로 사는 거 이해안되는 1인입니다....
좀 그럴 것 같던데~~~11. 저도
'10.2.9 4:25 PM (211.210.xxx.62)구입하고서
나중에 새제품 가격도 같거나 혹은 더 저렴하다는걸 알았어요.
전화로 슬쩍 말을 하니
몇번 사용 안해서 거의 새거나 다름없다고 하더라구요.
뒷통수 제대로 맞고 조심하는데, 그래도 다음에 또 그런일 있어서
그냥 운이다 생각해요.
본인은 이정도면 싸게 파는거다 라고 생각해서 파는것이지만
사는 사람 입장에서는 또 그게 아니고, 참으로 어려운 일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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