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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암흑같아요
미국산 고기 먹는 사실이나,
여기에 오신 쿡님들은 나쁘다 안좋다..
각자의 생각이 잇자나요.
그런데 아직 그런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생각외로 참 많습니다.
우리 회사 사장님은 mb를 대단한 사람으로
생각하고요.
조선,중앙 일보를 아주 세심하게 구독하시죠.
용산사건이 일어날때 오히려 피해자들을 욕하시던,,
나는 그래서 우리 회사 사장님이 정말 싫어요
얼굴보면 mb가 생각나고
mb보면 울 사장이 생각나고..
하는거 생각하는거 말하는거 모든것이 닮았답니다.
1. ㅇ
'10.2.9 2:12 PM (218.50.xxx.139)이제 mb를 위한 드라마도 제작되고,,,ㅋㅋㅋㅋㅋ완전 mb의 세상이 되었어요...ㅋ
2. ㅋㅋㅋ
'10.2.9 2:14 PM (211.224.xxx.20)mb랑 비슷한 부류의 인간들이 대한민국에 40프로 정도 되잖아요...걍 그러려니 하세요...언론을 잡았으니...단순한 부류의 인간들은 고대로 믿겠죠..
3. 저는요
'10.2.9 2:15 PM (211.220.xxx.68)언제 우리가 바라는 세상이 올까요?
6월 선거나 다른 선거...있을때마다 맘조리며 결과를 기다릴려고하니,
한숨밖에 안나옵니다.
나는 앞으로 일이 겁이나요4. 6월 선거
'10.2.9 2:19 PM (211.224.xxx.20)6월 선거도 기대할 게 없다고 봅니다...앞으로 더 많은 우여곡절을 겪어야 할 듯 싶어요...시간이 필요합니다..그동안 깨인 정신으로 있자구요...실망하지 말구요...야당이 제대로 서야 되는 데...음....환골탈퇴해야 합니다.
5. ,
'10.2.9 3:10 PM (180.67.xxx.152)mb 닮은 누군가가 주변에 있으면 정말 소름끼치게 싫지요.
저도 게시판에서는 말 못하지만 그쪽 관련된 사람들과 일할 땐 정신적으로 거부감이 들어서
너무 싫습니다. 사회적으로는 암적인 존재인데 본인 이익엔 충실한 흡혈귀 같은 존재랄까요.
전 그래도 어디서 희망을 보냐면요.
이 와중에도 나라가 망한대도 이 분들은 독립투사처럼 끝까지 남아 계시겠구나 싶은 꼿꼿한 투사들이 보이세요.
진흙 속에 진주들이 보이니 그걸로 위안삼아서 빛을 잃지 말자고 다짐합니다.
까딱하면 지금의 암울한 분위기에 휩쓸려서 다 놓아버리기 딱 좋거든요.
변절자들은 대게 가망이 없다. 희망이 없다고 생각될 때 대량생산 된다고 합니다....^^ 힘내자구요!!!!6. ..
'10.2.9 10:00 PM (119.70.xxx.39)이번 6월 선거에 큰 성과가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자주가는 인터넷 사이트에서만 민심이 들끓을 뿐 오프라인은 좀 우울한 것 같지만,
그래도 두드리고 두드리다 보면 문은 반드시 열리리라 생각합니다. 모두들 힘내세요!7. 우리끼리만
'10.2.10 5:38 PM (123.214.xxx.123)이런다고 생각할 것 같아요 저것들이(정여옥 나경원 등등)
맘대로 떠들라 그래하며 코웃음 칠 생각하면 이갈리네요.
그러니 나부터라도 하며 어디든 가서 떠벌리는데 잘 먹히지가 않아요 여자들이라서인지 정치에 별 관심도 없고 그래도 다시 다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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