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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가 삼성왕국을 쏘았다
http://poisontongue.sisain.co.kr/1389
leejeonghwan 한겨레도 김용철 변호사 책 광고를 거부했답니다. 지면 없다는 이유로 미룰 때부터 수상하더니. 광고국장 이야기가 "2년 동안 굶었다. 이해해 달라"더랍니다. 확인 취재중
미디어오늘 이정환 기자의 트위터 코멘트입니다.
하지만 <삼성을 생각한다>는 현재 광고없이도 입소문으로 각종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1위 또는 상위권을 랭크하고 있으며
현재 5쇄 인쇄에 들어갔다는 얘기가 들려오는군요.
조금 전에 한겨레쪽의 해명이 올라왔습니다.
"김용철 변호사 <삼성을 생각한다> 지면 광고 관련, 한겨레는 현재 출판사 쪽에 가격을 제시한 상태입니다. 책임자 휴가로 처리가 다소 늦어졌습니다. 온라인에선 현재 홈페이지 아래쪽 예스24와 함께 진행하는 광고란에 해당 책 광고가 올라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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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2일 지방선거 - 사상 첫 1인 8표제
투표를 포기하는 순간,
당신은 이 나라를 8번 죽이는겁니다.
"No Vote, No Vi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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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우실
'10.2.9 11:44 AM (112.169.xxx.10)2. **
'10.2.9 11:52 AM (110.10.xxx.92)책이 두께가 있는데도 하루만에 읽었어요.
적극 권해 드립니다.3.
'10.2.9 12:00 PM (125.181.xxx.215)한겨례 실망이네요. 2년 굶은김에 좀더 굶지..
4. 한계레도
'10.2.9 12:01 PM (220.75.xxx.180)압력을 행사했겠죠
입에 풀칠하자니 에휴5. 정직하라고 했어요?
'10.2.9 12:03 PM (124.54.xxx.17)이씨가 국민들에게 정직해야 된다고 했다면서요?
삼성 이미 충분히 싫어하고, 삼성 제품 안쓰고, 있는 것도 바꿔 갈 예정이라
그 책을 읽는다고 특별히 달라질 거 같진 않지만,
그래도 한 권 쯤은 사는게 예의일 거 같아서
구매할 생각입니다.
베스트셀러인 거 보면 저같은 사람이 많은가봐요.
아니면 정직한 분 심기 불편할까봐 책을 말려버리려고 다 사들이고 있나?6. ㅎㅎ
'10.2.9 12:12 PM (59.1.xxx.141)교보에 방금 전화헀네요..
다행히 남아있어서
일단 예약하고
이따 찾으러 가야해요...7. phua
'10.2.9 12:42 PM (218.52.xxx.123)지인들께 선물도 할겸 3권을 샀는 데요...
원서도 아닌 것을, 월간 잡지책도 아닌 것을 꽁꽁 비닐로 덮여서 있는데
우리가 사는 현실을 보는 듯 했습니다.
삼성......
네것들을 나 죽을 때까지 안녕~~ 할꺼다 !!!!8. 몽몽이
'10.2.9 12:47 PM (211.213.xxx.56)무료신문도 거부했다는 그 광고는 아니고
한겨레에 광고 실린 거 읽고 책 나온 거 알았는데....
여튼... 수십년을 살았어도 '정직'이 뭔지 모르는 그사람에게
다시 초등학교 입학을 권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9. 소희맘
'10.2.9 2:04 PM (59.10.xxx.40)전금욜날 샀어요...지금 읽고있는중입니다...반드시 사서 읽자구요...울서방님도 읽혀야쥐~~~
글고 울아버님도 읽으라고 해야지요...또한...사대강 해야한다던 시누남푠님...반다시 읽혀야지요...10. 호기심
'10.2.9 2:36 PM (121.144.xxx.102)그런데, 트위터가 뭐예요?
11. 글쎄요
'10.2.9 3:59 PM (203.248.xxx.14)광고하지 않아도 책은 날개 돋히듯 팔리니..
책광고료는 굳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