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명절준비 어떻게들 하세요??
그리고 명절때 양쪽에서 가져온 음식으로 한 이주정도 먹어요.없어질때까지명절음식만으로
먹고살아요..
안그러니까 사온것도 다 버리게 되고 명절음식도 버리던지 냉동실에 갔다가 버리게 되서요.
1. ^^
'10.2.9 11:53 AM (221.142.xxx.168)저도 간단한 음식만 해 먹고, 내려가기 전날에 냉장고 깨끗히 정리 해 놓고 가요.
그러면 갔다와서 가져온 음식 정리 하기도 쉽구요.
저희는 이주까지는 아니고, 한 4~5일 정도 먹어요.
먹다가 물려서 나중에는 남더라도 버리구요.ㅎㅎ
저는 그냥 어른들이 싸 주시는 대로 다 가지고 오는 편인데,
(먹기 싫은 음식도 있지만 일일이 얘기하고 안 가져온다, 가져가라...실랑이 하기 싫어서요)
이웃 엄마는 시댁이나 친정이나 아무것도 안준다더라구요. 자기도 그게 편하다구..
(물론 바리바리 싸주는거나, 안싸주는거나 각자 집안 사정이겠지요?)
그리고 저는 일단 집을 하루이상 비울때(여행이라든지)는
완전 대청소 다 해 놓고 갑니다.(냉장고나 베란다까지)
나갔다가 들어왔을때 깨끗한 집을 보면 기분도 좋고
가져갔다 온 짐들을 어질러 놓아도 그렇게 보기 싫지도 않구.
그래서 이번 주도 내내 청소 하고 있어요~~
(이불빨래도 다 해 놓고 갈려그랬는데 날씨가 계속 흐려서 이불빨래는 못했네요 ㅠ)2. .
'10.2.9 11:56 AM (61.74.xxx.63)저희는 구정을 지내지 않아서 항상 집에서 보내거든요.
지금 바쁩니다....^^
연휴동안 먹을 거리를 미리 준비해놓지 않으면 집에 있는 내내 굶을까봐요.
중국집, 치킨집, 피자집 다 문 닫을테니까 집에서 다 해먹어야 하잖아요.
저는 지금 냉장고를 채우는 중이에요. 채소며 우유, 주스, 고기 이런거 다 준비해두고요,
지금 소꼬리 담가놨어요. 저녁부터 고아서 연휴내내 곰국이나 먹어야지.. 하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