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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학습지 선생님...

의견.. 조회수 : 499
작성일 : 2010-02-09 11:41:03
나이가 40중반이신 학습지 선생님 입니다.
평소 자기가 얼마나 대단한 실력을 갖고 있는지 고개가 하늘을 찌릅니다.
근데 이 선생님  가가호호 다니면서 이집이야기 저집이야기 막 하고 다니시나 봅니다.
그러다가  아이유치원 이야기 까지.... 그것도 사실이 아닌 이야기 까지 하면서  말을 뻥튀기하고 다니시네요.
이런 선생님을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의견을 듣고 싶네요.
IP : 58.225.xxx.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솔직하게
    '10.2.9 12:37 PM (211.245.xxx.190)

    충고해 주세요. 그 분도 생계를 걱정하는 분이실테니 많은 반성하겠지요. 좋은 분이시면 충고에 감사할겁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돕는다 생각하시고 진심으로 충고해 주심이 옳을 것 같아요.그래도 아이들 선생님이시 잖아요. 너그러우신 원글님이 지혜롭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2. ...
    '10.2.9 1:48 PM (123.109.xxx.106)

    연배가 원글님보다 많은거죠?
    직접 얘기하기보다는 지국(?) 이라 그러나요
    선생님 관리하는 사무실에 책임자에게 얘기하세요
    담당을 바꾸던지 해야겠네요.

  • 3.
    '10.2.9 4:20 PM (221.147.xxx.143)

    학습지 교사들이 원래 자주 그래요.
    이집저집 잘되는 집, 못되는 집, 잘하는 아이, 못하는 아이, 막 예를 들어 말해야
    엄마들이 위안을 삼기도 하고 더 열심히 시켜야겠다 싶은 생각도 하고 그렇거든요.

    님이나 아이에게 직접적으로 피해를 줬다거나
    대놓고 님 아이의 이름까지 거명하고 다닐 정도 아니면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정 불편하시면 윗분 말씀대로 지부에 직접 전화해서 지부장에게 자초지종 설명하시고
    담당교사를 바꿔 달라 하시던지요..

    그리고 잘난척 하는 학습지 교사는
    (일부러 그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야 엄마들이 잘 따라 주니까. 미리 기선제압 하는 거죠),
    기를 한번 팍 꺽어 줄 필요가 있습니다.

    좀 깐깐하게 이것저것 진도 체크하고 요구도 하시고, 세세하게 따지기도 하면 (물론 예의 갖춰서)
    알아서 서서히 조용해집니다.

  • 4. 전 학습지
    '10.2.10 10:11 AM (222.237.xxx.83)

    교사에게 큰거 안바랍니다. 교재나 프로그램이 맘에 들어서 선택한거지 선생님보고 선택한 건 아니다 라고 못박아둬요. 영어하고 있는데 복습교재 나올때는 거의 한달에 두번만 오라고 해요. 또 방학때는 책만 넣으라고 하구요. 필요한거 있으면 전화로 물어보고 ,,,사실 학습지교사 와도 크게 해주는거 없잖아요, 아이 스스로 다 풀수 있는문제고 와서 숙제 검사정도? 크게 의존한다는 인상 안주면 크게 잘난척할일도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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