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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사주보다 부인사주가 더 좋으신분 계세요?

헷갈리네? 조회수 : 2,311
작성일 : 2010-02-08 17:15:22
이것은무슨뜻인가요...말그대로 부인사주가 더 좋다는건 알겠는데 반대로 부인사주가 엄청 안좋고 남편사주가 엄청좋은 경우는 이경우랑 뭐가 다른가요?  결론은어느한쪽이 엄청 안좋을경우 결혼하면 뭔가 안좋을까요? 라고묻는 저는 결혼11년째...그냥 궁금한데 알려주세요. 아시는분.
IP : 210.198.xxx.10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요
    '10.2.8 5:22 PM (61.85.xxx.83)

    사주가 별로 안 좋은 사람도 사주가 좋은 사람 만나면
    좋은 영향을 받는다 그런 뜻 일겁니다
    제 사주가 좋고 재물복이 있다고 하더군요
    남편은 처복인 있다나?
    지금 잘 살고 있는데 로또는 남편이 사고 있네요 ...뭥미?

  • 2. ...
    '10.2.8 5:32 PM (115.95.xxx.139)

    저희도 제 사주가 좋대요.
    시어머니는 집안에 좋은 일이 있으면 전부 제복이라고 그러시네요.

  • 3. 헷갈리네?
    '10.2.8 5:37 PM (210.198.xxx.102)

    아,,감사해요.지금 제가 그렇거든요. 게다가 지금 알았어요.엄마랑 통화하다가...ㅠㅠ 엄마는 제가 충격받을까봐 암말 안하셨나봐요. 그당시에 부모님도 쵸큼 충격받으셨고...^^ 근데 오늘 집을 사네마네 하면서 두런두런 얘기 하다가...뭐 결혼한지 11년정도 되면 뭐 얘기해도 되지 싶으셨나...ㅎㅎㅎ근데 전 지금 약간 기분이 다운되어서...뭐하나 나무랄데가 없는 남편이거든요.
    여기다가 글 올리면 뭐 아시는분 계실까해서 올려본건데 역시나 올리길 잘했네요. 다행이다.^^

  • 4. ,,,
    '10.2.8 5:41 PM (116.36.xxx.31)

    님 사주가 좋으셔서 그런 완벽한 남편 만나신거예요.
    그럼 반대로 남편분은?....-_-;;;
    죄송합니다. 농담이었습니다.

  • 5. 헷갈리네?
    '10.2.8 5:44 PM (210.198.xxx.102)

    와!!!!!!!,,,님! 정말 그렇군요! 님의 한마디에 그냥 끝났습니다. 역시 우리남편 사주가 개털인가?ㅎㅎㅎ 아,,정말 그렇네요.^^ 애들 유도 보내놓고 컴질하고 있슴다. 재밌다.^^

  • 6. 어디가나 듣는소리
    '10.2.8 5:52 PM (59.28.xxx.110)

    사주볼때마다 ..제사주때문에 이만큼 살고어쩌고 저쩌고..
    남편사주볼때마다 처복이 있다 어쩌고저쩌고..암튼..그런말 들었어요.
    그런게 있긴 있는것같아요.

  • 7. 헷갈리네?
    '10.2.8 5:58 PM (210.198.xxx.102)

    댓글 많이달리네요. 에라 모르겠다. 잘살면 되는거지뭐...
    뒤늦게 이런말 하믄 안되지만 울 남편 처복은 있다고 하던데요~~ㅎㅎ
    딱 이쯤에서 사주 볼줄 아시는분이 댓글 달아주셔서 밑으로 사주봐달라는 댓글이 좌라락~~달리면 더 재미있을것 같다는...(민폐겠지요...)

  • 8. 둘리맘
    '10.2.8 6:09 PM (112.161.xxx.72)

    부부 중 어느 한쪽의 사주가 좋으면 좋은 쪽으로 가요.
    남편 사주가 개털이어서 홀랑 말아 먹었다해도 부인의 좋은 기운으로 그 순간을 부드럽게 넘어간다는 거죠.
    뭐 부인이 대형 사고를 쳤어도 남편의 좋은 사주로 그럭저럭 마무리가 되어 간다 뭐 이렇게요...

    저는 신랑 사주가 더 좋답니다.
    저는 어렸을 때도 서방복이 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뭐 아직 까지는 아주 잘 살고 있습니다.

    님 말씀대로 잘만 살면 되는 거죠 뭐.

    우리 모두 잘 삽시다!!

  • 9. 저도,,
    '10.2.8 6:09 PM (115.22.xxx.36)

    결혼전 궁합 친정에선 안좋다하고,
    시댁에선 괜찮다했으니,,,내가 손해 좀 보는 듯한 분위기,,

    사는건 큰 굴곡없이 평범하게 잘 살고있고,,,
    사주덕은,,,음,,,시엄니께서 며느리 잘봐서 잘 산다 생각해 주시니,,,
    감사할따름 ^^;;

  • 10. ...
    '10.2.8 6:23 PM (180.71.xxx.167)

    남편은 지지리도 복이 없대요
    완전 처복으로 산다고
    본인도 어디서 보니까 그렇게 나오더래요
    그래서 함부로 날 무시 못하고 잘살아요
    자식들 중에 제일 잘사니까 고약한 심뽀 시엄니 며늘 잘사니까 배아푼가봐요
    복없는 아들 모시고 사는줄은 모르고..ㅎㅎㅎ

  • 11. 헷갈리네?
    '10.2.8 7:00 PM (210.198.xxx.102)

    아,,,맞아요.그 손해보는기분...^^전 그냥 그런데 엄마아빠는 그 손해보는 기분이 들어서 싫으셨나봐요. 그래서 그렇~~게 작년에 잘본다는 점집에가서 점좀 본다는데 손사래를 치면서 반대를 하시더라니...제가 알까봐서 그러셨나봐요. 이제슬슬 두넘 올때 되었으니 저녁 만들어놔야 겠네요. 전 오늘 저녁메뉴는 돼지고기 생강구이요. 우리 모두 잘 살아요!! (뜬금없어...^^)

  • 12. ^^
    '10.2.8 8:11 PM (124.50.xxx.58)

    제 사주보신 분께서는 제 사주는 오행이 골고루 들어간 좋은 사주인데 반해, 남편사주는 그렇지 못하다 하시더군요.

    그러며 꼭 그결혼을 해야하냐고 묻더군요.

    저는 저처럼 그렇게 오행이 다 들어있는 사람과 궁합이 최고라 하더군요. (부족한 걸 서로 메꿔줘야 하는데 다 있으니 서로 그런 사람끼리가 맞다더군요.)

    그에 비해 남편은 불화가 많은 편이라 물수 많은 여자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사주가 좋다고 궁합이 맞는 것은 아니며,

    그 둘 사주중에 누가 더 기가 센지도 중요한데,

    저처럼 두리뭉실한 사람은 세지도 못해서 잘못하면 남편사주에 휘둘릴 수도 있다고 했거든요..

    그당시 좀 유명하셨던 지리산도령이셨는데.. 지금은 어디계신지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 13. ...
    '10.2.8 10:02 PM (220.86.xxx.13)

    제가 명리학을 쪼깨 공부햇는데.... 후후후......제 사주는 오행이 골고루 잇어서.. 사실 명리학상으로는 나무랄데가 없는데... 윗님 말씀처럼... 중화를 이루고 잇어서 제기가 세지는 못해요...
    반면.. 남편은 온통 토로만 잇는.....종왕격...아무래도 내 사주로 먹고 사는거 같은데...
    기는 남편이 무지 쎄니......남편 눈치만 보는 웬지 손해보고 살고 있는듯한 기분인데...
    뭐... 잘 살고 잇음 .. 돼죠... 히히히

  • 14. ^^
    '10.2.8 11:15 PM (112.214.xxx.17)

    제 남편은 8살때부터 너는 부모복, 형제복이 없으나 처복이 많고 처가복이 많다 라는 말을 듣고 자랐어요 ㅎㅎ 결혼한후 제가 봐도 그 말이 맞는 듯 합니다. 어떤 사주를 봐도 제가 도움을 주고 제 덕으로 잘 된다고 나와있어서 사실 조금 약오르기도 했는데, 뭐 이왕 결혼한 거 누구 덕이던 잘 살면 됐지요. 다만 이건 있더라구요. 남편은 좀 머슴같고 일도 많이 하게되고 하는데 저는 어떤 일이던 좀 쉽게쉽게 되고, 편하고 , 일도 어떻게 하던 안하게 되는 마나님 팔자같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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