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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사람들은 미야자키 잘 안 가나요..??

별사랑 조회수 : 693
작성일 : 2010-02-08 17:06:41
딸내미가 일본 친구들이랑 얘기하면서 (지금 밴쿠버에 있어요)

자기는 도쿄랑 미야자키 가봤다고 했더니 다들 이구동성으로

미야자키는 대체 왜 갔다 왔느냐면서 무지 신기(?)하게 생각을 하더라네요.

참고로, 미야자키는 야구선수들 전훈하는 거 볼 겸

여행 겸 간 거여요.
IP : 119.70.xxx.16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2.8 5:09 PM (114.174.xxx.103)

    일본이에요 가려면 가는데 큐슈에서도 미야자키가려면 마음먹고 가야해요
    미야자키 가려면 유후인이나 쿠마모토나 나가사키나 가고시마 많은데 미야자키 굳이 안가게되거든요
    별 이유 없고 한국 관광객들이 주로 도쿄나 오사카를 가니까 큐슈는 왜 간거냐고 물어본거에요
    치킨남방은 드셨나요? 그게 명물인데.. 너무 맛있죠

  • 2. 별사랑
    '10.2.8 5:12 PM (119.70.xxx.164)

    아하~ 그렇구나..
    저는 벳부랑 오이타, 후쿠오카랑 도쿄. 니가타 가봤는데
    이 코스는 이상(?)한 거 아니죠..?? ㅋ

  • 3. .
    '10.2.8 5:17 PM (114.174.xxx.103)

    이상한게 어디있겠어요 좋으셨다면 그게 좋은거죠뭐^^
    벳푸가시면서 유후인은 안가셨어요? 차로 한시간정도 산 넘으면 있는데 유후인도 너무 좋은데...
    후쿠오카는 제가 살고있어요 ^^
    다음에는 유후인 오시라고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오사카 쪽에 나라 교토도 여름에 여행하시면 좋아요 따님이랑 오세요^^

  • 4. ^^
    '10.2.8 6:25 PM (125.186.xxx.209)

    미야자키는 일본에서는 1960년대 신혼여행지로 인기있던 곳이래요.
    (일본도 해외여행 자유롭지 못하던 옛날에요.)
    그만큼 오래된 관광지=요즘엔 가깝지도 않고 그닥 메리트도 없는 여행지가 된거 같아요.
    버블경제 시절인 8-90년대엔 다시 인기 끌어보겠다고 인공 해안 리조트 같은거 만들고 그랬었지만 지금은 그곳도 경영 안돼서 다 문 닫고 그랬데요~

  • 5. 7년전에
    '10.2.8 8:17 PM (124.50.xxx.68)

    다녀왔네요. 정말 휴식하러 가는 곳으로는 딱인곳입니다.
    그런데 혹 쇼핑을 목적으로 가시는 분들은 아마 실망하실 수 있을거예요.

  • 6. 저는
    '10.2.8 9:21 PM (98.166.xxx.186)

    나름 좋던데요, 붐비지않고요.
    원숭이도 볼 수 있었고 온천도 즐겼고 해안가도 참 좋았어요.
    도깨비 빨래판이 있는 아오시마, 또 이치난 등 주위에 볼 게 많았던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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