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일제 쇠말뚝 뽑아 민족 氣 회복해야죠”

세우실 조회수 : 303
작성일 : 2010-02-08 15:34:46







http://www.segye.com/Articles/NEWS/WHOLECOUNTRY/Article.asp?aid=2010020700292...








정말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끔찍한 나라.






네이트 댓글입니다.


함명수 추천 99 반대 1

친일파 재산환수해서 저런데 써야돼. 망할 일본 앞잡이놈들,, 프랑스같은 나라에선 나치세력동조자들 전부 공개총살했는데. 그게 참 부럽다. 총맞아 죽을놈들이 나라를 쥐고 있으니. (02.08 04:35)




이선영 추천 76 반대 2

근현대사 공부해보면 임진왜란부터 시작해서 오늘날까지 왜구들의 시달림을 받지 않은 날이 없는 것 같다. 일제강점기부분 보면 얼마나 원통하던지.. 반드시 알아야 할 역사가 왜 선택과목이 되는건지......... 지금 있는 교과서만으로도 부족한데... (02.08 04:41)




김상일 추천 64 반대 2

"친일파 할아버지,고맙습니다." "독립군 할아버지 저는 배를 곯아요."
http://ussu84.tistory.com/226?srchid=BR1http%3A%2F%2Fussu84.tistory.com%2F226
(시사IN의 뉴스인데 로그인을 해야 볼수 있어서 개인 홈피에 스크랩한 주소를 퍼왔습니다..)
.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하고 친일파를 하면 3대가 흥한다... 라는 말이 있는데..
현실을 훨씬 더 심합니다..-_-;;;
시사IN에서 단독으로 보도한 뉴스인데..
친일파의 후손들은 지금 부자로 떵떵거리면서 잘살고있고..
독립군의 후손들은 지금 하층민으로 살아가는 현실을 취재한 기사입니다..
.
정말 한번 꼭 읽어보시길...
이런 나라에서 친일파 청산이나 친일 잔재 청산에 관심이나 있을까요? (02.08 05:27)








베플의 의견에 구구절절 다 동감합니다.

제대로 된 역사교육은 물론이고 친일파 후손들의 재산몰수는 필수죠.

혈심을 빼고 나면 상처가 남는다는 말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네요.

지금 시대의 일본인들 전체를 말할 수는 없지만 그 당시에 우리한테 일본인들이 한 짓을 생각해보면,

그 당시 일본인들의 뇌는 어떤 사상으로 가득차 있던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정말 소름이 돋지요.

어떤 사상이 우리한테 이런 상처를 주었고 주고 있는 것일까요?

4대강 사업이다 뭐다 힘쓰지 말고 이런데나 신경쓰길.... 맹뿌야.










――――――――――――――――――――――――――――――――――――――――――――――――――――――――――――――――
2010년 6월 2일 지방선거 - 사상 첫 1인 8표제
투표를 포기하는 순간,
당신은 이 나라를 8번 죽이는겁니다.
                                                                                 "No Vote, No Victory"
――――――――――――――――――――――――――――――――――――――――――――――――――――――――――――――――
IP : 112.169.xxx.1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10.2.8 3:35 PM (112.169.xxx.10)

    http://www.segye.com/Articles/NEWS/WHOLECOUNTRY/Article.asp?aid=2010020700292...

  • 2. 일본공무원
    '10.2.8 3:39 PM (180.67.xxx.152)

    인간 쇠말뚝도 어서 뽑혀야 할텐데 말예요....

  • 3. 버뜨
    '10.2.8 4:10 PM (222.234.xxx.169)

    저 사람들이 뽑고 다니는 게 일제가 혈에 박은 쇠말뚝 이런 게 아니라는 거....
    모모한 특정 단체에서 주기적으로 언론의 주목을 받고 밥벌이하기 위해서 벌이는 쇼에 가깝습니다.
    보도하는 기자들도 그런 거 뻔히 다 알고 있지만 그냥 다함께 쎄쎄쎄 짝짜꿍 쇼~ --;;;;; 아주아주 독한 가뭄에 콩 나듯이 한 번씩은 실은 저거 다 쇼라는 걸 지적하는 기사가 나오기도 하지만 그런 기사엔 관심 갖는 사람이 거의 없지요.

  • 4. 세우실
    '10.2.8 4:13 PM (112.169.xxx.10)

    버뜨님 // 저도 모르고 있었던건데 버뜨님 댓글보고 정신이 번쩍 드네요.
    죄송하지만 말씀하신 내용을 좀 더 자세하게 쓴 옛날 기사나 글이라도 좀 볼 수 있을까요?
    태클 걸려는 것이 아니라 짧은 댓글이 아니라 뭐라도 글이라도 있어야.
    저도 이 글을 퍼온 곳에 뭔가를 알릴 수 있지 않겠어요?

  • 5. 버뜨
    '10.2.8 4:18 PM (222.234.xxx.169)

    저 사람들이 측량용, 건축용, 군사용, 통신용으로 쓰였거나 현재도 쓰이고 있는 금속봉 등을 일제 쇠말뚝이라고 우기면서 뽑고 다니는 걸 지적하는 기사가 찾아보면 있을 건데.... 찾아서 보여 드리려면 저도 검색 좀 해야 하겠네요.

  • 6. 세우실
    '10.2.8 4:27 PM (112.169.xxx.10)

    버뜨님 // 예 ^^ 부탁을 좀 드릴게요.........

  • 7. 세우실
    '10.2.8 4:28 PM (112.169.xxx.10)

    버뜨님 // 아! 급한건 아니구요. ^^ 천천히 시간날 때 찾게되면
    이 글에 남겨주시면 나중에라도 제가 들어와서 볼게요.~~~

  • 8. 버뜨
    '10.2.8 4:38 PM (222.234.xxx.169)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forum_epolitics&page=4&sn1=&divpage=...

    http://blog.naver.com/seedwin/150009510348

    쇠말뚝 얘기가 이렇게 인기???를 끈 것은 90년대 김영삼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등에 업고서부터인데, 아무래도 이때 기사들은 신문사 데이터베이스화되어서 그런지 검색엔진의 단순 검색으로는 잘 안 걸려 나오네요.
    오히려 당시에는 근거 없는 김영삼 특유의 대중 영합성, 인기 유지성 정책이라고 비판 좀 받았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나니 그런 건 다 잊고 자극적인 얘기만 남았지만...

  • 9. 세우실
    '10.2.8 5:00 PM (112.169.xxx.10)

    아! 이렇게나 금세 ^^
    감사합니다. 읽어보고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5973 우리딸이요..^^ 14 우리딸 2008/10/20 1,988
415972 아파트 1층인데 베란다 창이 전창이에요.. 14 인테리어 고.. 2008/10/20 2,067
415971 진짜퀸베이비 7 작은누리 2008/10/20 903
415970 인성오빠 봤어요~ ㅋㅋ 10 조인성 2008/10/20 1,987
415969 절약법중에서 변기 물을.. 7 지나가다가... 2008/10/20 865
415968 살다보면 남편이란 그런건가요 6 ... 2008/10/20 1,384
415967 칼국수마을에 있는 밀알칼국수집은 어디에??? 대부도 2008/10/20 180
415966 옆자리 여직원 저 대신 욕 좀 해주세요 11 14주예비맘.. 2008/10/20 1,833
415965 제가 뭘 잘못했나요? 10 팥죽 2008/10/20 1,538
415964 내일 코스트코가면 7-8세 바지 있을까요~? 1 .. 2008/10/20 260
415963 한의대전문대학원준비하시는분 한의학 2008/10/20 576
415962 여권 연장시기 3 ss 2008/10/20 363
415961 출생 1달째인 조카가 잠을 잘 못자는데요..(영아산통일까요?) 8 이모 2008/10/20 405
415960 이사를 가야 하는데요?? 2 문정화 2008/10/20 420
415959 이런경우 부조금 어케해야하는지... 8 봐주세요~ 2008/10/20 655
415958 왜 10.29 보궐선거 얘기가 없죠? 1 선거 2008/10/20 277
415957 연탄값 급등… 서민 가슴 시커멓게 탄다 2 하여간 2008/10/20 285
415956 불안심리 조장하지말라!!! 16 빨간문어 2008/10/20 971
415955 약국에서 아기들약 조제할때 7 궁금 2008/10/20 637
415954 당산동 아파트를 2년전에 전세끼고 구입했는데.. 8 당산동 2008/10/20 1,574
415953 초등6학년엄마입니다 4 크리스 2008/10/20 925
415952 바쁘다 바빠~ 좋아라~ 2008/10/20 232
415951 마당극이 일본사람을 울리다니.. 1 리치코바 2008/10/20 376
415950 약간 씁쓸하지만 한번 웃자고 올려봅니다. 내일은 맑음.. 2008/10/20 437
415949 연탄값 급등… 서민 가슴 시커멓게 탄다 1 리치코바 2008/10/20 227
415948 임신 여부 이런 경우는요? 4 슬픈맘 2008/10/20 497
415947 강남쪽에 친지들과모일수있는식당좀 알려주세요 4 온유엄마 2008/10/20 410
415946 13년차 무주택자 4 2008/10/20 889
415945 [패러디] 존 내 구 려 리치코바 2008/10/20 824
415944 선생님이 친구같은 엄마들 30 초등맘 2008/10/20 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