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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을 꺼낸 시어머님의 의중은 무엇일까요?

씁쓸 조회수 : 8,231
작성일 : 2010-02-08 14:58:30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역시 쿨하게 무시해야되는군요.
전 이미 진것 같네요.
댓글 감사드리구요.
자세한 이야기는 지웠어요.
남편도 알고 있는 사이트라서요.
감사합니다.
IP : 116.122.xxx.33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럴땐
    '10.2.8 3:03 PM (121.162.xxx.153)

    정말 며느리 잘봤네요.
    제 친구는 결혼할때 모아놓은돈 없다고 했더니 신랑이 시집몰래 오천만원 줘서 그걸로 예단도 이천보내고 시댁에 티브이도 좋은걸로 바꿔드리고 혼수했다고 하더라구요.
    속사정은 아무도 모르죠. 호호호
    일케 말해주심 안될까요?

  • 2. 모른척
    '10.2.8 3:05 PM (220.86.xxx.176)

    하는 것이 정답...독심술을 발휘하여 시어머님께 뭔가 하기 시작하면
    그러한 일이 계속 발생합니다.

  • 3. 씁쓸
    '10.2.8 3:06 PM (116.122.xxx.33)

    그렇게 받아치는 성격도 못되면서 쿨하게 잊지도 못하는 성격이라 혼자 속앓이만 하네요.
    아무것도 해주시지 않으면서 저렇게 속내를 내비치시니 정말 넘넘 기분이 안좋네요.
    며느리 한명씩 들어올때마다 기분이 별로네요. 예전에는 한 며느리가 얼굴이 넘넘 이쁘다고 하시더라구요. 결혼하고 가서 봤더니 성형미인이였어요.ㅠ

  • 4. .
    '10.2.8 3:06 PM (125.139.xxx.10)

    결혼식 이야기는 아이 낳고도 한참 회자되나봐요
    저랑 1주일 차이로 결혼한 남편 선배(시댁이랑 선배네 집이 같은 아파트 같은 동) 부인이
    어마어마하게 혼수를 해와서 제가 해온것은 어머니 눈에도 안찼어요
    그러거나 말거나 하셔요. 휘둘리지 마셔요
    다음에도 그런 이야기 꺼내시면 제 친구는요 시댁에서 집 사주고 차 사주고 블라블라
    이야기 하셔요. 아무래도 시댁에서 잘하는 사람이 더 많으니까요

  • 5. 모르쇠...
    '10.2.8 3:07 PM (221.164.xxx.3)

    무조건 모르쇠...

  • 6. 아줌마
    '10.2.8 3:09 PM (125.133.xxx.176)

    무시하시지요.
    속물근성의 시댁분들에게 진절머리 나는 사람인데요
    이젠 신경 안쓰니 암말 안합니다.
    그전엔 제 잘못인가 싶어 더 잘할라 노력했더니
    만만의 콩떡으로 알고 이용하던데요.
    첨부터 아닌 경우는 맘에 담지 마세요.
    혼수 잘해와도, 자기 아들 능력 없어도 며느리에게 바라던데요.
    이혼 한다 하니 이제사 제눈치만 봅니다.
    참고로 우리 시어머닌 자기 남편 제삿날도 몰라요.
    사람 도리 하고 살다보니 우습게 알더라고요
    아들 몰래 불러서 작은 아들 빚 또 갚아 달라 합니다.
    그동안 시댁에 들인 돈은 말도 못하고 남편은 능력없이 게으릅니다.
    그런거에 신경쓰지 마세요.
    우리 친정에선 이런 얘기 하면 기절하십니다.
    지금도 딸들집에 와도 밥사시는 분입니다.사위한테 폐끼친다고/

  • 7. 쏘쿨~
    '10.2.8 3:12 PM (112.164.xxx.22)

    한귀로 들어옴과 동시에 다른귀로 슝나가게 하는 비방을 모르시나요? 도 닦는 심정으로 그렇게 하세요. 시어머니 시누이 시아주버님 등등 어떤 의도로 이런말을 하나 따지고 생각하다보면 나만 홧병나요. 처음 한두번이 어렵지 하다보면 자동으로 그렇게 되요. 무심한듯 무조건 모르쇠하세요.

  • 8. 속물
    '10.2.8 3:14 PM (119.196.xxx.239)

    시어머니네요.
    자식들 결혼시킬 때 마다 하나씩 챙기려는...
    그런거 보면 환경스페셜에서 자식을 위해 몇날 몇일 먹지도 않고 알을 물어 부화하는 물고기가
    사람보다 나아요.
    자식 길러 한몫 챙기려는 사람들보단...

  • 9. ..
    '10.2.8 3:18 PM (58.76.xxx.105)

    그집 혼사얘기들으니..울화통이 터지나봅니다..참내.,.
    전혀 모르쇠 하시구요..더 잘하려고 노력하지마세요..
    그럼요 정말 만만하게 보고 더 깔아뭉개지못해서 안달날겁니다.
    그집과 비교해서 아주 울화통이 더 치밀겠지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시고 전혀 상관말고 평소대로 하세요..
    우리 시어미랑비슷해서 드리는 말씀.

  • 10. ㅇㅇ
    '10.2.8 3:19 PM (116.38.xxx.246)

    의중 따윈 알려고도 하지 마세요.ㅎㅎ 그냥 그 집 그런가부다 하셔야죠. 의중 아는 척 하는 순간 좋건싫건 말리는 셈....ㅎㅎ

  • 11. ..
    '10.2.8 3:19 PM (116.127.xxx.138)

    지난달..시어머니 절친 아들이 바람이 났대요(고부간사이안좋다고함)
    그런데 그 바람핀상대여자가 그집시어머니한테 어머니 어머니 하면서 밍크코트를 사줬대요..
    콩가루집안이죠..
    뭥미..하고 있는데
    시누가 시원하게 날려줬어요
    "엄마는 그럼 그게 부러웠다는거야? 늙어서 점점 왜그래?"
    하고 한마디 하시는데..
    "형님 사랑해요.."할뻔했어요
    그런것도 부러워하시더군요
    어머니..나이값좀 하세요 ㅠㅠㅠ

  • 12.
    '10.2.8 3:22 PM (121.164.xxx.223)

    의중이 있을수도 있고 속을 박박 긁으시려고 하는걸수도 있고요
    둘다 어쨌든 신경써봐야 원글님만 손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 13. 그럴땐
    '10.2.8 3:24 PM (220.79.xxx.203)

    아, 그래요? 하고
    마음속으로 콧방귀..
    요게 정답 아닐까요^^

  • 14.
    '10.2.8 3:24 PM (114.201.xxx.122)

    사짜 아들이니 시어머니가 내심 기대를 좀 하셨나 보네요...
    한귀로 듣고 흘리세요...

  • 15. ,,
    '10.2.8 3:32 PM (110.14.xxx.156)

    ㅎㅎ 시어머니들 뜬금없는 말씀 잘하세요
    거기다 살을 붙여서요
    신경쓰지 마세요

  • 16.
    '10.2.8 3:37 PM (121.143.xxx.173)

    근데 그 고마네 아들 장가 잘 간건가요?
    너무 받기만 해도 나중에 할소리 못 할텐데

    시어머니가 좀 거지근성이 있는 듯 그냥 모르쇠나 무시가 방법이지요

  • 17. ...
    '10.2.8 3:46 PM (221.148.xxx.75)

    음...님

    '사짜 아들의 며느리'가 아니라 며느리가 '사짜 며느리'라는 말씀인거 같은데요...

  • 18. ^^
    '10.2.8 3:51 PM (222.101.xxx.142)

    시어머님께서 며느리 잘본 다른집 얘기하시면
    원글님도 시댁 잘만난 친구 얘기 하는 수밖에 없는거죠.. 뭐
    요즘은 애들 공부시키려면 할머님 할아버지 경제력이 젤 크대요 들어보셨어요 호호호

  • 19. 그냥
    '10.2.8 4:03 PM (211.207.xxx.29)

    있던 사실들 죽~~이야기 하신거임.
    제3자 이야기 하신거지 나와 관련된 사항 절대 아님!!!
    의심할 필요 절대 없음.!!
    복잡하게 생각하면 끝도없어요^^

  • 20. ....
    '10.2.8 4:07 PM (121.161.xxx.110)

    저희 시어머니도 비교 엄청 잘 하시는데 전 처음엔 그게 비교하는 건지도 몰랐어요.
    시어머니가 누구집 며느리는... 아들은... 어쩌구 말할 때마다
    저도 그냥 속으로 그런 집도 있나보구나 하고 그 외엔 아무 생각도 안 들더라구요. ㅋㅋ
    자만심 때문인지 눈치가 없는건지...ㅋㅋ
    지금도 시어머니가 그런 말 할 때마다 그냥 '아 네~' 그러고 지나가요.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보내요. 눈치없는 척 하는 거죠.
    정답은 "그냥 흘려들는 것"이에요.
    시어머니가 대놓고 뭘 요구하지 않는 이상 혼자서 기분 나빠할 필요 없잖아요. 그러면 나만 속상하죠.
    님도 '사짜 며느리'라면서요.
    흘려 듣기 힘드시면 속으로 "어머니는 나같은 사짜 며느리 얻은 것만 해도 감지덕지하세요."라고 생각하세요~

  • 21. ㅎㅎ
    '10.2.8 4:07 PM (221.139.xxx.178)

    그런 이야기 하시면 그냥 한귀로 듣고 흘려버리세요. 맞장구도 치지 마시구요...
    좀 아니다 싶으시면 맞장구 치면서 시댁이 엄청 좋은집 이야기도 한번 해주세요.

  • 22. ..
    '10.2.8 4:10 PM (115.137.xxx.59)

    의중이 뭐겠어요. 님도 알고 저도 아는 그런 이유겠지요.
    그런데 흔들리지 마세요.
    님이 시어머니 의중을 헤아려 더 잘해드리려고하면 더 만만하게 여기시고 더 많이 바라실거예요. 굳이 혼수라고하면 님 자신이 가장 큰 혼수(?)라고 생각하시고 당당하게 행동하세요.
    무심한듯, 아무것도 모르는 듯, 결혼 잘한 친구 얘기도 슬쩍슬쩍 하시구요.
    '근데요~ 어머님, 제 친구는 결혼할 때 시댁에서 60평짜리 아파트를 사 주셨다네요. 신혼때 그렇게 큰집이 뭐가 필요한지 모르겠어요. 그쵸?' 뭐 이런식으로...^^;;

  • 23. ..
    '10.2.8 4:13 PM (218.52.xxx.103)

    무시하세요. 뻐스 떠나고 왜 뒷북이시랩니까?

  • 24. ㅎㅎ
    '10.2.8 4:14 PM (218.38.xxx.130)

    아...네.........하시고 그냥 대꾸 마세요.
    아..네..도 안하시면 더 좋구요.
    듣기싫은 말은 못들은척 하는 게 최고의 대응이에요.

  • 25. 마졍
    '10.2.8 4:21 PM (210.205.xxx.181)

    1. 몬가 말꺼내는 거에 댓구 하지 않음.- 되도록 신랑이 하게 만듬
    2. 이상하게 돌아가는 대화다 싶으면.... 신랑과 시어머님의 대화- 나는 참여중이 아님... 모드로.
    3. 대화 도중 화장실 가버리세요
    3. 아가가 있으면..." 어머 아가야~ 쉬했네" 하면서 방으로 들어가심 됩니다.
    5. 아님 대화끝나고 차마실까? 하면서.... 대화를 딴데로 돌려버리세요.

  • 26. 뭐..
    '10.2.8 4:23 PM (125.177.xxx.10)

    솔직하게 부러워서 그러신 거겠죠..
    근데..그래서 뭘 어쩌라구요..이미 이쪽도 그쪽도 결혼은 다끝났고..
    다시 예단 받고 싶으시면..늦둥이라도 낳으시던지..뭐 별 수 없잖아요..
    원글님도 쿨하게 잊으세요..앞으로 해오라고 그러는거면..열받지만..이미 지난일인데..뭐 어쩌겠어요..아..네..고모님은 좋으시겠어요~~~~ 하고 넘어가야죠..

  • 27. 흠.
    '10.2.8 4:28 PM (116.33.xxx.66)

    이렇게 속상해하시고 의중이 뭘까... 고민하시는게 시어머님 술수에 말려드는거에요.
    걍 그래요?? 하고 이야기해도 소용없고 신경 안쓰는걸로 만드심이..

  • 28. 보름달
    '10.2.8 4:41 PM (218.236.xxx.134)

    의중을 알아서 뭐 하시게요? ㅎㅎ

    그냥 다 사는것이 그런갑다,,
    잘 사는 넘도 있고 못 사는 넘도 있고
    잘난 넘도 있고 뭐 그런거지요.

    정 대화가 하고 싶으시면.
    아..우리 친구 시엄니는 뭐도 해주고 뭐도 사주고...며늘에게 참 잘 하신다..,
    하고 같이 장단맞추는 방법도 있지용 .

  • 29. 그런데..
    '10.2.8 4:49 PM (116.41.xxx.159)

    시어머님의 의중이 중요한가요?
    전 시어머님의 의중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거든요.
    어차피 내가 할 수 있는건 정해져 있으니 그냥 조용히 제
    갈 길 가요.
    어쩌다 어머님이 요구하시는 것들 중에 곤란한게 있으면
    그렇다고 말하구요.
    감정 싣지 않고 그냥 말하니까 어머님께서도 나중엔
    그런가 보다 하시더라구요.
    제가 속으로 고집이 센 성격이라 그럴 수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시가쪽에서 하는 소리들은 그냥
    참고만 하면 될 것 같아요.
    내가 해줄 수 있는거면 해주고,
    아니면 냅두구요.

  • 30. 원글 삭제 하셨지만
    '10.2.8 7:09 PM (110.10.xxx.216)

    상황이 감잡히네요

    저도 눈치없는 사람이라
    그냥 남얘기인줄 듣고 산 사람이거든요

    하루는 절보고 울 남편은 요리학원도 다니고 꽃꽂이도 다녀서 잘하는 며느리를 얻고 싶었다..
    하시더군요
    그 다음 대꾸요?
    이미 결혼 했으니 어쩔 수 없고 도련님을 그런 아가씨 구해서 결혼 시키셔야겠네요~~

    저의 한판승이었지요...ㅎㅎ

  • 31. 저도
    '10.2.9 10:22 AM (115.136.xxx.24)

    저도 시어머니한테서 그런 이야기 많이 들었어요,,
    그렇다고 제가 결혼할 때 뭘 부족하게 해온 사람도 아닌데도요,

    대체,, 그런 이야기 하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으로 사는 건지,,,,
    시어머니고 아니고를 떠나 기본적인 인성이 덜된 사람이라고 봐요,,

  • 32.
    '10.2.9 10:41 AM (112.151.xxx.214)

    시어머니 물질근성에 질리고 질린사람..
    처음 3년은 맘고생 마니하고 이혼가지 생각하고 매일 부부싸움햇는데요..
    이젠 무조건 모르쇠...이제 편합니다

  • 33. ^^
    '10.2.9 2:08 PM (121.88.xxx.203)

    시어머니께서 부당한 말씀을 하시면 저는 꼬박꼬박 말댓구(?) 했는데 먼저 결혼한 친구들이 듣고 빙그레 웃더군요.
    나중에 알았어요.
    더 지나서 고수가(??)되면 시어머니 앞에선 어떤 말이건 함구하는거라는걸(함구하게 되더라는거죠. 무신경해져서)....--;;
    그간 나의 승이라고 자랑하던게 조금 부끄러워지더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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