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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푸념입니다.

한숨 조회수 : 415
작성일 : 2010-02-08 14:41:37
대기업들은 몇프로씩 보너스도 나오고 하는데요
나같이 중소기업다니는 사람들은 아에 그런 생각을 꿈에서나..꾸지요.
근데 제위로 언니가 있어요.
그언니는 형부가 지금 대기업에 다니면서 사택에살고
그리고 이번에 형부가 해외에 출장갓다와서
봉급도 두배를 몇달씩받았다고하네요.
그리고 연말정산해서 환급금만 몇백이 나온다고 했다는데
그래도 돈이 없다고 나에게 푸념합니다.
그것뿐만아니라 애들학교(초딩2) 도 사립으로 보낸다고 하네요
아이들한테 드는돈이 1백5십만원이라고하고. 그리고 나에게 돈을 빌려달라고하기도하고
몇번 듣다보니..넘 짜증이나네요.
전 이번에 있는돈 늘려보려고 펀드에도 가입해보고.
적금도 들어보고 하는데.정말 이건 인연을 끊어버리고 싶을정도로
얄밉네요.
여러분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IP : 211.220.xxx.6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1
    '10.2.8 2:50 PM (115.140.xxx.212)

    일부러 그런건 아닐겁니다. 돈이란 많이 버느냐 보다 얼마나 덜 쓰냐의 문제입니다.
    많이 벌어도 그만큼 소비해 버리면 부족한게 당연하지요. 그리고 많이 버는 사람들 그 소득에 맞게 소비 패턴이 바뀌는게 사실이고요.

  • 2. 님은
    '10.2.8 3:19 PM (119.196.xxx.239)

    더 징징 짜면서 없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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