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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에 남편 전화번호를 뭐라 저장할까요~^^

남편 조회수 : 2,834
작성일 : 2010-02-08 12:53:33
얼마전 대문에 걸린글보고 제 핸펀을 봤더니
그냥 10년째 '아빠' 입니다.
내 아빠도 아닌데~..
센스있는 뭐 없을까요?
IP : 183.98.xxx.170
6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 아는분
    '10.2.8 12:55 PM (116.120.xxx.145)

    제 친구는 강동원 좋아한다고 강동원이라고 지었더군요...

  • 2. .
    '10.2.8 12:57 PM (119.203.xxx.149)

    저는 그냥 서방님~

  • 3. 아줌마
    '10.2.8 12:57 PM (61.100.xxx.50)

    저는 애아빠가 술을 사랑해서...술따랑~ .아이들의 아빠라...애들빠~ 등등 생각나는대로 사용해요. 아빠나 이름은 사용해본적 없어요.

  • 4. ..
    '10.2.8 12:58 PM (122.153.xxx.11)

    전 그냥 "남편"

  • 5. wjs
    '10.2.8 1:01 PM (124.51.xxx.224)

    @@애비 or 내편.......^^;

  • 6. ..
    '10.2.8 1:03 PM (211.215.xxx.91)

    그냥 남편이름이요^^ " 김OO 씨 "

  • 7. ㅠㅠ
    '10.2.8 1:04 PM (115.20.xxx.47)

    웬수

  • 8. 유부녀
    '10.2.8 1:04 PM (211.215.xxx.34)

    '유부남' 이렇게 저장해놨어요.

    남편 휴대폰엔 '유부녀'라고 내 번호 뜨고요~ ㅎㅎ

  • 9.
    '10.2.8 1:04 PM (116.46.xxx.21)

    삐짐상호(남편이름)
    옛날엔 삐짐 대마왕

  • 10. ..
    '10.2.8 1:04 PM (218.52.xxx.103)

    예전엔 별별 닭살스러운거 다 썼는데 요새는 그냥 " *** '"남편 이름 석자입니다.
    남편 폰에 뜨는 제 이름 레터링도 제이름 석 자 " ### " 이고요.

  • 11. 길을
    '10.2.8 1:05 PM (118.176.xxx.95)

    아주잘찾아서 인간네비 ㅎㅎ

  • 12.
    '10.2.8 1:05 PM (183.98.xxx.77)

    그냥 남편 이름이예요..아이들도 이름만 적혀있어요..
    너무 재미없나^^

  • 13. 저는
    '10.2.8 1:06 PM (220.120.xxx.193)

    왕삐돌이.ㅎㅎ

  • 14. 저는요..
    '10.2.8 1:07 PM (124.61.xxx.54)

    ㅋㅋ '남의편' 입니다.

  • 15. 저는..
    '10.2.8 1:11 PM (210.102.xxx.219)

    울랑이요..
    우리 신랑이 준말입니다. 예전엔 울찌니(우리 찌니)에서 신랑되자마자 울랑이로 변경해서 6년째 그대로 입니다.

  • 16. ㅋㅋ
    '10.2.8 1:12 PM (222.101.xxx.205)

    스토커♥ 라고 저장시켜두었어요 ㅋ

  • 17. 시니컬
    '10.2.8 1:15 PM (210.108.xxx.19)

    미운ㄴㅗㅁ~
    후다닥=3=3=3=3=3

  • 18. ..
    '10.2.8 1:17 PM (118.45.xxx.179)

    꼭미남

  • 19.
    '10.2.8 1:18 PM (220.75.xxx.204)

    ^.^

  • 20. ..
    '10.2.8 1:18 PM (75.183.xxx.42)

    민.

  • 21. 돌쇠
    '10.2.8 1:20 PM (119.71.xxx.80)

    난 마님

  • 22. 지금
    '10.2.8 1:21 PM (114.202.xxx.114)

    짜짱가 성이 장씨고 119보다 더 빨리 와 줘서 언제든 부르면 달려와 주는 짱가

  • 23. .
    '10.2.8 1:21 PM (112.153.xxx.114)

    (이름)씨

  • 24. ..
    '10.2.8 1:26 PM (220.70.xxx.98)

    그냥 이름...

  • 25. ..
    '10.2.8 1:27 PM (221.148.xxx.75)

    길버트(제이름은 '밍키'라고 저장되어 있던데요)

  • 26. 지난번82글
    '10.2.8 1:28 PM (59.10.xxx.186)

    몇일전 82에서 아드님이 핸드폰에 저장된 남편이름 바꿔준거 잼나게 읽엇는데요..
    오늘도 늦어..
    애만 없어도..
    귀신은머하나
    **동주민..
    이중에서 고르세요^^ㅋㅋ

  • 27. 조금 다른*씨
    '10.2.8 1:31 PM (61.82.xxx.227)

    이름에 붙여서 *씨 아니구요 성에다 씨를 붙였어요.ㅎㅎ
    김씨! 이씨! 이렇게..그전엔 박군 . 최군. 이렇게 썼는데 올해부터 아저씨 대접입니다.
    참고로 동갑이구 아기가 없어서 친구같은 부부입니다.

  • 28. 부러워라
    '10.2.8 1:37 PM (112.146.xxx.95)

    이쁜거 붙이는님들 부러워요.
    전 찌질이.ㅡ.ㅡ;;

  • 29. ^^
    '10.2.8 1:53 PM (211.108.xxx.117)

    내신랑.

  • 30. 저는
    '10.2.8 1:56 PM (59.16.xxx.16)

    *군->내사랑->서방님->♡ ----제가 연애때부터 저장한 변천사에요..

    *양->내사랑->마눌님->☜♡☞ ----남편이 연애때부터 저장한 변천사구요..

    중간에 가끔씩 기분상하게하면, 이름바꾼다고 협박해요..
    웬수,모르는ㄴ ㅗㅁ,알수없는 ㄴ ㅗㅁ..
    얄밉게 굴면 바꿀려구요..ㅋㅋ

  • 31. ...
    '10.2.8 2:06 PM (123.215.xxx.185)

    사랑하는 남편

  • 32. .
    '10.2.8 2:08 PM (211.245.xxx.135)

    저도 처음에 연애할때 뭐라할까하다가...
    무뚝뚝이 경상도남편이 다알링 이라고해놨길래...
    저도 딸링이라고 해놨습니다..
    그게 10년전인데...둘다 아직 그대로...ㅋㅋ

  • 33. 저는
    '10.2.8 2:09 PM (123.248.xxx.23)

    싸울때, 화해했을 때 너무너무 자주 바꾸다가 지쳐서 이제는 무감각하게

    이름의 첫 자음만 넣었어요.

    예를 들면, 홍길동이라면 <ㅎ ㄱ ㄷ> 이렇게요.

  • 34. ㅡㅡ
    '10.2.8 2:23 PM (58.239.xxx.16)

    현재는 반쪽,,예전에는 나 좋아하는 연예인이름넣었네요..컬러링도 반쪽,

  • 35. 울 집 신랑은
    '10.2.8 2:24 PM (61.83.xxx.74)

    구랑-결혼한 지 14년차.. 쭈~욱 신랑이다가 뭐라하길래
    그럼 신랑은 아니니 구랑하라 그러구선 바꿔 버렸어요

  • 36. 내여자
    '10.2.8 2:28 PM (218.155.xxx.58)

    내남자

  • 37. 마님
    '10.2.8 2:48 PM (121.133.xxx.68)

    마당쇠,돌쇠,꺽쇠,추노..

  • 38. ^^
    '10.2.8 2:48 PM (119.199.xxx.20)

    마누라는 남푠 되있더군요

    저는 중전

  • 39. gg
    '10.2.8 3:38 PM (118.33.xxx.235)

    울애기였다가...신뢰깨진후로는..그냥 이름에 님자만 붙입니다..
    ㅇㅇㅇ님

  • 40. ㅎㅎ
    '10.2.8 4:08 PM (211.214.xxx.238)

    전 '남편' 이라고 저장했는데 대학생 조카가 막 웃으면서 ' 이모, 남편있는게 되게 좋은가봐..." 하길래 그냥 이름으로 바꿨어요. 남편 있는거 좋긴 하지만...ㅋㅋㅋ

  • 41.
    '10.2.8 4:12 PM (203.152.xxx.8)

    나가면 완전 재벌인양 다 퍼주고 다니는 남편이라서
    성 붙여서 "윤재벌"

  • 42.
    '10.2.8 4:12 PM (211.207.xxx.29)

    왕똥꼬...자식들은 큰똥꼬 작은똥꼬 그냥똥꼬

  • 43. ..
    '10.2.8 4:13 PM (115.137.xxx.59)

    저는 그냥 [남편]으로..

  • 44. 저도
    '10.2.8 4:21 PM (116.42.xxx.25)

    그냥 '남편' 이렇게 저장되어 있네요.
    무덤덤한 부부라서^^

    예전엔 허니, 짝궁, 신랑... 나름 애교스럽게 해보려 했지만 왠지 가식인 거 같아서 그냥 '남편'입니다. ㅋ

  • 45. ..
    '10.2.8 4:24 PM (125.241.xxx.98)

    하트 여보야사람해 하트
    그러다기 미우면 지워버리기도 합니다

  • 46. -.-
    '10.2.8 4:30 PM (61.105.xxx.85)

    수신거부
    싸워서 말하기싫으면 진짜 수신거부해놓습니다

  • 47. 은행나무
    '10.2.8 4:41 PM (180.68.xxx.206)

    only 라고 되있지요.. 대학생 우리딸이 하는 말 .. 엄마 아직도 너무 엎어 지네는거 아녀...ㅋㅋ

  • 48. 저도
    '10.2.8 4:53 PM (211.207.xxx.195)

    젤 무난하게 한다고 그냥 '남편'으로 했는데
    몇달전에 아이친구 엄마들이랑 차마시는 중에
    저희 남편이 전화를 했고 엄마들이 '남편'이라고 뜨는걸 보더니
    모두들 너무 웃기다며 한참을 웃더라구요.. ㅠ.ㅠ

  • 49. 라일락
    '10.2.8 5:03 PM (115.136.xxx.47)

    저는 허즈번
    근데 우리언니는 "왜?"라고 저장하구선
    받으면서도 "왜"라고 합니다ㅋㅋㅋ

  • 50. ***
    '10.2.8 5:13 PM (58.76.xxx.62)

    평소엔 '여보야' 미울땐 '오늘도 늦어'

  • 51. 예전에
    '10.2.8 5:30 PM (210.99.xxx.18)

    한때 사랑했던 남자

    저장되어있다던데

  • 52.
    '10.2.8 5:56 PM (119.195.xxx.20)

    시어머니 이름쓰고 (ㅇㅇ씨 아들)

  • 53. 내껀없네
    '10.2.8 6:06 PM (119.149.xxx.169)

    남편 이름이 "김영식" 이라고 한다면, "영식이"라고 저장해놨음.

  • 54. 저는
    '10.2.8 6:09 PM (114.206.xxx.107)

    '동반자'라고 되어 있네요. ^^

  • 55. 저는요
    '10.2.8 6:16 PM (121.190.xxx.63)

    바깥양반 이라 했네요

  • 56. 저는
    '10.2.8 6:55 PM (211.210.xxx.242)

    내 짝꿍,,이라고 넣었어요..
    운좋아 착하면 복이고
    재수없어도 별수 없이 살아야 하는,,,짝이요,,ㅋㅋ

  • 57. ㅋㅋ
    '10.2.8 7:21 PM (125.186.xxx.40)

    '영감'

  • 58. ㅇㅇ
    '10.2.8 7:30 PM (115.143.xxx.141)

    저는, 꿀꿀이...;;

  • 59. ^^
    '10.2.8 8:13 PM (221.142.xxx.168)

    저는 그냥 남편 이름으로 저장 해 놨구요.

    남편은 저를 <뭉치>로 입력해 놨더군요. 사고 뭉치 -_-;; 라는 뜻..

  • 60. ㅡ.ㅡ;;
    '10.2.8 8:59 PM (202.136.xxx.229)

    '내가 니에미다'

  • 61. 내가 최고 닭살
    '10.2.8 9:35 PM (121.161.xxx.89)

    제 핸드폰의 남편 이름은...

    '당신은 축복의 증거'입니다.

    남편이 늦어서 화가 나다가도
    남편 전화 올때 보이는 남편 이름때문에
    화가 누그러지네요...

    저희는 신혼도 아니고 12년차 부부입니다.^^

  • 62. 무덤덤
    '10.2.8 10:29 PM (59.6.xxx.155)

    전 '최사장' ....
    애들이 이름뜨는거 보고 "엄마 최사장이 누구야?" 이런적도 있어요^^ 지금은 알지만요.

  • 63. 결혼18년차
    '10.2.8 11:08 PM (211.247.xxx.153)

    방귀를 하도 크게 잘 뿜어대서 "뿡뿡이"라고......
    집에 와서 하도 안 씻고 말 들어서 "말 안 듣는 **"라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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