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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볼때 변기커버 올리지 않는 아들

어떻게 교육 조회수 : 560
작성일 : 2010-02-08 12:37:52
중2가 되는 아들놈.

소변볼때 변기커버(중간거 있죠...뭐라고 하는지 이름이.....)를 올리지않고 여기저기 묻게 만드는데.....

몇번을 얘기해도 안듣고 작은집에 가서도 그러고 너무 창피해요.

어찌 하면 제대로 확실하게 교육시킬수 있나요?
IP : 118.46.xxx.18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2.8 12:42 PM (119.71.xxx.104)

    앉아서 보게 하면 안될까요.
    35 살 된 저희 남편도 앉아서 보거든요..

  • 2. .
    '10.2.8 12:43 PM (210.180.xxx.126)

    집에서 차라리 앉아서 누도록 하시면 여러식구들에게 좋을텐데요.

    남의 집에 가서 저러면 나중에 얼마나 욕을 먹을까요, 그쵸?
    머슴애들 어찌나 말 안듣는지...에휴

  • 3. 청소
    '10.2.8 12:48 PM (121.165.xxx.121)

    고무장갑 손에끼우고 수세미 들려서 변기 청소를 시키세요.
    자기 눈으로 똑똑히 보게 하시구요. 대충 못하게 옆에서 지켜보시구요.
    그러면 버릇 고칩니다. 한번 더 그러면 일주일 시킨다고 하세요.

  • 4. 앉아서 보는게
    '10.2.8 2:03 PM (125.190.xxx.5)

    정답이겠네요..울 남편 앉아서 보고나서 화장실 청소에서 해방시켜 줬더니
    쉬도 편하게 누고, 청소도 안한다면서 어찌나 좋아라 했던지요..
    앉아서 누는게 엄청 편하데요..울 남편 왈...
    그 오줌이 변기에만 묻는게 아니래쟎아요..눈에 잘 안 보여서 그렇지 화장실
    온 사방팔방 다 튄댑니다..치약 칫솔까지요..
    전 집에 어려운 손님 오면 얘기 못하지만,,편한 손님 오면
    필이 앉아 누라고 이야기 합니다..
    실재로 화장실서 그러는지 잘 모르겠지만,,
    냄새는 다르니까 그러겠지 싶네요..
    서서 일보는 남자들 있는 남의집..동생네라든가..시댁이라든가..뭐
    화장실 냄새가 달라요...

  • 5.
    '10.2.8 2:38 PM (221.147.xxx.143)

    앉아서 보게 하세요.

    울 집은 전원 앉아서 일 봅니다.

    훨씬 위생적이고 서로 속편해요.

    남자들도 처음에나 거부하지 익숙해지면 군말 없어요.

    앉아서 대변은 잘 보면서 소변이라고 못볼 건 없잖습니까?

    괜히 구시렁대는 거죠. ㅋㅋㅋ

  • 6. 당연히
    '10.2.8 3:30 PM (125.240.xxx.2)

    집에서는 앉아서 보게 합니다. 초4아들,,

  • 7. 안다미로
    '10.2.8 3:58 PM (123.215.xxx.141)

    명절때인지라...
    아들셋인 동서네..
    밑으로 두놈 초딩 중딩인데 .. 시댁화장실 하나인 아파트인데.. 중간것 안올리고 소변보고 나온다 . 싫은소리해도 소용없다 눈치만 힐끔힐끔.. 요놈들 ..내새끼같으면 가만 안둔다.
    동서... 뭐라 안하고 지 새끼감싸는지.. 소리한번 지른 후 가만있다. 명절 꼴불견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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