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택배를 경비실에 맡겼는데 분실했어요

흐름이 조회수 : 1,280
작성일 : 2010-02-08 11:40:47
어제 일욜이라 택배가 올 줄 예상도 못하고 외출했다가
밤 10시가 넘어서 왔거든요..
택배아저씨한테 소화전함에 물건을 좀 넣어주세요..그랬더니
안정상의 이유때문에 안된다고 경비실에 맡기겠다고 하셔서
그러라고 하고 어제 넘 늦어서 찾으러 가지 못하고 아침 일찍
택배를 가지러 갔더니 저희집 택배를 누가 찾아갔다고 하시네요
이런 난감한 일이....
아침부터 황당해서 경비아저씨께 어제 택배 찾아가신 분들께
혹시 잘못 가져가신건 아닌지 인터폰으로 확인 좀 해 달라고
부탁드렸더니 자긴 어제 근무 했던 사람이 아니라고 그 교대근무하신
경비아저씨가 나와야 확인해 줄 수 있다고 합니다
택배 물건을 잃어버려서 넘 넘 속상한데...
이럴 경우 찾으려면 어찌 해야 하나요?
정말 자기 물건도 아닌데 남의 물건 가져간 사람들 심리는 뭔지
모르겠어요ㅠㅠ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 할 지 좀 알려주세요..
IP : 125.178.xxx.20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2.8 11:43 AM (119.71.xxx.104)

    경비실에서 택배 찾아갈때 장부에 사인하지 않나요. 저도 바뀐적이 있었는데
    장부 본 다음 그날 경비실에 맡겼던 택배 동호수 보고 다시 찾았거든요

  • 2. 정말
    '10.2.8 11:46 AM (61.253.xxx.88)

    누가 가져갔을까요..
    전 경비실서 인터폰 와 택배 찾아가라고해서
    경비실 갔다 상자보다 동호수가 틀려서 저희집것 아니라고 두고 왔는데..
    뭔가 착오가 생겼겠지요..차분히 교대시간까지 기다려보세요..

  • 3. 택배
    '10.2.8 11:53 AM (121.158.xxx.4)

    걱정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교대시간이 되면 알수 있습니다.

  • 4. ,
    '10.2.8 12:07 PM (121.143.xxx.173)

    착오일것 같아요 같은 동에서 살고
    경비원들이 주민 얼굴 다 아는데 내일 되면 알 수 있겠네요.기다려야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5888 [펌]쌀 직불금 여야 정쟁할 자격없다 - 이철우 전 국회의원의 글 2 유리성 2008/10/20 276
415887 오늘 회사 땡땡이.. 10 ㅎㅎ 2008/10/20 2,669
415886 하나로해지 순서? 10 인터넷 2008/10/20 643
415885 자주 병치례를...5세아이 13 뭐때문에 이.. 2008/10/20 821
415884 유지비(?)가 저렴한 집전화는 뭐가 있을까요? 3 ... 2008/10/20 656
415883 뭐가 제일 좋은 셨어요? 17 돌선물 2008/10/20 1,399
415882 일반 이사할경우, 냉장고 음식들 어떤식으로 옮기나요? 5 . 2008/10/20 829
415881 괜찮은 점집&철학관소개좀 해주세요 3 직장문제 2008/10/20 1,150
415880 찜갈비(소) 맛있게 하는 집~ 1 궁금 2008/10/20 214
415879 남편이 몹시 바빠요 9 취미 과부 2008/10/20 1,195
415878 영작 부탁드려요! 5 몰라서 답답.. 2008/10/20 290
415877 항문질환관련으로 병원가보신분 계세요? 13 아파요 2008/10/20 929
415876 인터넷 반찬가게 추천해주세요 4 홍시 2008/10/20 1,036
415875 맛없는 포도주 11 어따써요??.. 2008/10/20 839
415874 82님 초기임신떄 뭐하셨어요? 12 우울 2008/10/20 747
415873 다녀보신 자제분 있으세요?? 6 압구정 정 .. 2008/10/20 1,009
415872 젓갈많이들어간 총각김치. 2 ㅜㅜ 2008/10/20 763
415871 소심녀의 스트레스 4 가차놀이 2008/10/20 781
415870 게푸 다지기? 18 다지기? 2008/10/20 1,547
415869 학교가 죄없는 아이를 전과자로 만들었습니다. 도와주세요!!-긴글입니다. 끝까지읽어주세요 3 도와주세요 2008/10/20 1,275
415868 한 아이에 대한 경험(제4글) 7 사랑이여 2008/10/20 900
415867 이건 머 아는게 있어야지 (시판 고추장 보관) 3 고민이넘쳐 2008/10/20 559
415866 남편이 변했는데 왜 억울한 맘이 들까요? 18 억울한 맘 2008/10/20 3,496
415865 요리와 관련된 해외 드라마나 영화 추천 부탁드려요 16 헤어 2008/10/20 1,205
415864 요즘 점빼는데 얼마인가요 9 2008/10/20 1,097
415863 유치원에 대해 궁금해요,,, 2 2008/10/20 341
415862 올백맞으면 장난감 사달라는 아이... 30 초등맘 2008/10/20 1,908
415861 미국산 돼지고기도 위험한가요 10 시원맘 2008/10/20 811
415860 교사·학부모 대상 직업·진로교육 수기공모전 안내 한국고용정보.. 2008/10/20 200
415859 울산에서벌금 마련 일일호프가 있네요 많은 참석 바랍니다 8 카르페 2008/10/20 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