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랜드 계열 아동복 입힐만 할까요?

이랜드 조회수 : 975
작성일 : 2010-02-08 11:04:30
오후, 트리시(?), 헌트키즈..치크..이랜드 계열 아동복을 보니 가격이 꽤 쌉니다. 브랜드 이벤트 가격보다도 저렴한것 같은데요..물론 그만큼 질은 떨어지겠죠.

하지만 이제 6살, 길어봐야 2년입히면 끝인데 입히고 나서도 너무 멀쩡한 아이 옷을 보면..속이 상하더라고요. 동생도 없고 주변에 물려줄 데도 없구요.

이랜드 계열 아동복들..입히면 후져보이거나 그러지는 않을까요? 저도 비싼 옷은 안입히고 점퍼도 3만원 미만, 티셔트나 바지는 2만원 미만으로만 입히는데..그러다보니 옷 고르기가 쉽지 않더군요.

이랜드 계열은 가격은 저렴해서 골라담기 편해보여서요.
IP : 115.139.xxx.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2.8 11:27 AM (222.110.xxx.203)

    아이옷 구매정도가 저랑 비슷하신 것 같은데 그렇다면 그 브랜드류가 적당하지 않을까요?
    저는 보리보리 사이트에서 2001아울렛 중계점꺼만 금요일 구매했어요. 배송료 아끼려구요.
    많이 입혀봐야 2년인데요. 보세옷 보다는 깔끔하잖아요. 잘만 고르면 폴로 부럽지도 않아요.
    개인적으로 6살 아들은 '오후' 브랜드 위주로 사주고 12살 딸은 '유솔' 브랜드 위조로 삽니다

  • 2. 오후
    '10.2.8 11:28 AM (112.148.xxx.59)

    이랜드 계열인지는 모르겠는데..ohoo 랑 레인디어 인가..종종 시누가 사다주는데 질이 괜찮았어요. 가격도 안 비싼걸로 알아요. 2001 아웃렛, 목동 행복한 세상 이런곳에서 파는거 같았어요.

  • 3. ....
    '10.2.8 11:57 AM (125.176.xxx.153)

    전 개인적으로 보세옷이 더 깔끔하다는데 한표^^;;;
    이랜드옷들 단품으로 몇몇가지 빼고는 좀 촌스럽던데요...
    매대 행사할때 아주 싸게 몇가지 사는거 빼고는 전 그냥 보세옷들을 주고 입힙니다..
    그나마 헌트키즈가 깔끔한것 같구요..
    요즘 세련되고 깔끔한 보세옷들 많잖아요?
    애들 옷 세련되고 깔끔하다 싶으면 주로 보세옷인것 같아요..

  • 4.
    '10.2.8 12:06 PM (112.146.xxx.158)

    6살부터 8살 사이에 폭발적으로 자라요..
    6살 초반까지는 집에 있던 유아때 입던 내의 같은것도 대충 맞더만,,
    우리 아들램 7살되니 8-9세용 옷으로 입혀야 그나마 잘 맞네요

  • 5. 궁금
    '10.2.8 1:12 PM (114.204.xxx.121)

    위에 ..님, 금요일날 구매하면 다른날과 뭐가 더 좋은점이 있나요?

  • 6. ..
    '10.2.8 2:14 PM (211.245.xxx.135)

    오후 잘 사서 입혀요
    오후가서도 제가격짜리는 거의 안사구요...균일가 이런거만 사요
    처음에 참 저렴하다했는데 보니까 중국산이더라구요
    그러니 어째요...
    보세옷도 비싸요
    전 그래서 주로 오후 유솔...이렇게만 사입히네요..
    얘들아...미안...ㅠㅠ

  • 7. ...
    '10.2.8 3:31 PM (114.205.xxx.236)

    전 아이들이 연년생 남매이다보니 물려입히질 못해서 원글님이 말씀하신
    그런 브랜드들을 주로 인터넷으로 쇼핑해서 사입히는데요,
    어차피 크는 아이들, 길어봤자 1,2년 입히는 것 굳이 비싼 옷 입혀봤자 뭐하겠냐...는
    생각이거든요.
    특히 남자아이들은 활동에 편한 옷이 최고잖아요. 초등 3,4학년 정도되면 디자인이나
    색상도 다들 비슷비슷해지구요.
    가끔 가족 모임이나 명절 때 입힐 것들만 조금 가격있는 것들로 마련해 놓으면
    평상복은 그런 브랜드들도 괜찮아요. 깔끔하면 되죠, 뭐.
    우리 아들녀석은 저렴한 옷들로 입혀보내도 학교에서 친구끼리 주는
    '옷차림 가장 단정한 친구'로 뽑혀 상도 받아왔어요. ㅎㅎ
    그리고 막상 애들은 지들이 입은 옷이 비싼 건지, 싼 건지 잘 몰라요.
    걍 엄마가 주는대로 입는 거지...ㅎㅎ
    좀 더 커서 애들에 휩쓸려 브랜드 찾는 날이 오면 그 때나 좀 신경써 주려구요.

  • 8. 치크
    '10.2.8 6:39 PM (119.149.xxx.107)

    지나가다가 첨 사봤는데

    입혀보니 막상 만족도가 떨어지네요..환불할까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5892 괜찮은 점집&철학관소개좀 해주세요 3 직장문제 2008/10/20 1,146
415891 찜갈비(소) 맛있게 하는 집~ 1 궁금 2008/10/20 210
415890 남편이 몹시 바빠요 9 취미 과부 2008/10/20 1,194
415889 영작 부탁드려요! 5 몰라서 답답.. 2008/10/20 286
415888 항문질환관련으로 병원가보신분 계세요? 13 아파요 2008/10/20 927
415887 인터넷 반찬가게 추천해주세요 4 홍시 2008/10/20 1,029
415886 맛없는 포도주 11 어따써요??.. 2008/10/20 838
415885 82님 초기임신떄 뭐하셨어요? 12 우울 2008/10/20 743
415884 다녀보신 자제분 있으세요?? 6 압구정 정 .. 2008/10/20 1,005
415883 젓갈많이들어간 총각김치. 2 ㅜㅜ 2008/10/20 753
415882 소심녀의 스트레스 4 가차놀이 2008/10/20 779
415881 게푸 다지기? 18 다지기? 2008/10/20 1,545
415880 학교가 죄없는 아이를 전과자로 만들었습니다. 도와주세요!!-긴글입니다. 끝까지읽어주세요 3 도와주세요 2008/10/20 1,269
415879 한 아이에 대한 경험(제4글) 7 사랑이여 2008/10/20 897
415878 이건 머 아는게 있어야지 (시판 고추장 보관) 3 고민이넘쳐 2008/10/20 553
415877 남편이 변했는데 왜 억울한 맘이 들까요? 18 억울한 맘 2008/10/20 3,490
415876 요리와 관련된 해외 드라마나 영화 추천 부탁드려요 16 헤어 2008/10/20 1,202
415875 요즘 점빼는데 얼마인가요 9 2008/10/20 1,096
415874 유치원에 대해 궁금해요,,, 2 2008/10/20 339
415873 올백맞으면 장난감 사달라는 아이... 30 초등맘 2008/10/20 1,898
415872 미국산 돼지고기도 위험한가요 10 시원맘 2008/10/20 804
415871 교사·학부모 대상 직업·진로교육 수기공모전 안내 한국고용정보.. 2008/10/20 199
415870 울산에서벌금 마련 일일호프가 있네요 많은 참석 바랍니다 8 카르페 2008/10/20 316
415869 어쩌지요..넘 놀라서.. 27 호2 2008/10/20 9,807
415868 한 아이에 대한 경험(제3글) 1 사랑이여 2008/10/20 699
415867 말을 해야되나 말아야되나 7 고민중 2008/10/20 1,513
415866 자진삭제하신님께(악플아님) 7 ^^ 2008/10/20 740
415865 미아삼거리역 상권 관련... 7 궁금이 2008/10/20 532
415864 성수역 근처 좋은 교회 추천해주세요 1 교회 2008/10/20 282
415863 요즘 세탁소 정말 배튕기며 장사하네요 7 세탁소 2008/10/20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