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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가 두번째예요
30일 간격이 아니고, 20일 간격이 더 짧아 졌네요.
올해 마흔인데,
저 빨리 갱년기인가요? 입에 담고 싶지도 않아요.
병원에 가면 해결해 줄까요? 주사를 주는경우도 있고, 약을 먹어야 한다는데
어찌됐건 하고 싶어요. 어째요.
작년 내내 너무 힘든일있어서 우울했고, 스트레스 많이 받아 이런가요?
밥도 잘 먹지 않았구요. 갑자기 후회가 엄청되네요.
주사를 맞아야 하나요? 약을 먹어야 하나요? 근데 제가 자궁과 난소에 1센치씩 혹이 있는데
약 먹어도 되나요? 유방암 관련은요.
1. 저도
'10.2.8 11:03 AM (119.67.xxx.25)40에 생리가 멈추질 않아서... 병원 갔더니
내막이 좀 두터워지고 호르몬 관계도 있다고 하면서
소파수술을 권하더라구요.
좀 겁이 났지만...수면 마취하고 하니까 뭐 별건 없더라구요.
그 뒤론 별 이상 없구요.
아마도 님도 비슷한 이유지 싶네요. 우선 산부인과 가서 상담해보세요.2. ..
'10.2.8 11:04 AM (210.216.xxx.252)저도 비슷한 나이인데요 스트레스 받고 우을증 비슷한 증상있고 살빠지면서 생리가 불규칙해졌어요.
병원 갔더니 체중 준것때문에도 영향 있고, 나이들면 생리가 빨라진다고 하더라고요.
의사샘님 얘기중에 참고하실만한 얘기는
생리주기가 21일보다 빠르면 이상이 있는 거고, 15일보다 빠르면 출혈이라고 하더라고요.
제 경우는 생리가 24~26일 주기로 빨라진거라 별다른 이상 아니라고 약 처방 같은건 안해주셨어요. 간 김에 자궁암 검사했는데 별 이상없다더라구요.3. .
'10.2.8 11:04 AM (210.180.xxx.126)생리 끝나자 마지 산부인과 가시는게 상책입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불순 같아요. 넘 걱정마시고 병원 가세요.
별일 없을거에요.4. ....
'10.2.8 1:19 PM (118.221.xxx.78)한두번 정도는 괜찬치 않을까요?저도 저번에 그래서 날자를 적어뒀는데...정상으로 돌아오더라구요..계속 그러면 병원 가보셔야겠지만..
5. .
'10.2.8 1:26 PM (121.148.xxx.90)너무 걱정되서요...갱년기 인지
호르몬 검사 하러 가보려구요.
이제라도 ..달맞이유 등등 먹고 운동하면 괜찮을까요?6. 저두 40
'10.2.8 3:51 PM (122.32.xxx.14)오늘 산부인과에 갔다 왔어요.
보름만에 생리를 다시 시작하길래
큰병인가 싶어 생리 끝날때까지
혼자 끙끙 거리다 ㅠㅠ
의사선생님이 그냥 호르몬 불균형이래요
스트레스로 그럴수도 있다고
아무렇지않게 넘기시네요 흑
간김에 자궁암검사+ 초음파하고
두둥 74000원
아무 이상 없다고는 하는데
마음이 개운하진 않아요7. 그냥
'10.2.8 9:17 PM (59.17.xxx.109)나이드는거라서 그래요..^^
전 38인데 작년에 살면서 한번도 날짜를 어긴적이 없는데 날짜가 뒤죽박죽 되서 산부인과 갔더니 노화현상이라네요..
오늘 친구랑 통화했는데, 친구도 그런 증상으로 갔더니 그렇게 말하더라고..
말하자면, 확~ 늙는 순간.. 그 기점에 생리 불균형이 온다는 거죠~~... 슬픕니다..
그래도 산부인과 가서 이참에 검진받으세요.. 병원을 친구집처럼 들락날락..8. 원글
'10.2.9 12:04 AM (121.148.xxx.90)병원 다녀왔어요. 호르몬 불균형으로 그럴수 있데요.
폐경은 날짜가 점점 안맞다, 느려지다, 안하다 그러다 되는거라고
호르몬 검사는 안하고 왔어요. 다음에 또 가봐야 할거 같아서.
또 그럼 진짜 검사하고,
영양제 뭐가 좋을까 챙겨 먹어야 할려나봐요
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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