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4세아이 비염잘고치는 병원 추천 좀 꼭이요~

넘 아피해요.. 조회수 : 765
작성일 : 2010-02-07 06:53:07
4세아이 입니다.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구요.. 안아프다가 요즘따라 감기를 달고 사네요.

오늘 간 병원에서는 우리아이는 코가문제라서 모든게 코로 시작된다고 할 정도로 비염이 있어요.
오늘밤엔 열도 많이 나고..코가막히는지..코~코~하면서 끙끙 앓으면서 잡니다..넘 속상해요..

지금도 비염으로 인한 한약 먹고있는대도..별로 효과가 없는지..아구..아까운 돈말 날렸어요 흑흑...
항생제를 거의 달고 살 정도로 노란,흰코가 많이 나오고 항상 코가 막히다고 말해서 넘 속상해요...

종합병원에 가볼까요..
아님 비염잘 고치는 중소형 병원 있나요?
있다면 꼭 좀 소개해주세요...특히 직접효과를 보셨던 곳
추천해주시면 넘 감사하겠습니다..

지금은 동네의원 전전하고 있습니다..

아참 저희 동네는 중대병원 근처입니다.
꼭 좀 도와주세요

IP : 211.211.xxx.18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2.7 7:57 AM (112.144.xxx.94)

    역삼동에 하나이비인후과가 좋아요
    이비인후과지만 아주 큰병원이예요

  • 2. ..
    '10.2.7 11:41 AM (122.36.xxx.130)

    저희 아이 7살인데 비염이 심해요 비염이 체질적인거라서 약먹으면 그때뿐이고 몇주 지나면 또 콧물 줄줄 나요 따뜻해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네요 코는 꼭 풀게 하고 아침저녁으로 코세척(흐르는 물로 코 풀게하고 네뷸라이저로 코세척기능있어서 그걸로 해요) 요즘은 배즙에 생강차 섞어서 먹여요 생강차가 효과가 의외로 크네요.

  • 3. 하늘
    '10.2.7 12:31 PM (210.221.xxx.46)

    울 큰애도 아토피가 괜찮아진 이후로 비염을 지금 몇년 쨰 달고 사네요..
    코 막히고 막비벼서 코피나고...잘때 힘들어하고여...
    동네 한의원서 몇번 먹였느데도 별 차도 없고여..돈도 넘 힘들고..-;;

    이번엔 경희의로원서 약 지어먹였어요...50포에...22만원...음 ..아직 먹인지는 일주일
    밖에 안됐는데..요즘은 코 안 막힌다고 하던데...좀 더 두고 봐야지여..^^:(거기 교수말로는
    여름에 오라고 하더라구여...)

    저희언니는 느릅나무 환 먹이던데..4살도 먹어도 돼나 몰것네요..

  • 4. 반포
    '10.2.7 7:44 PM (221.138.xxx.39)

    신민호이비인후과. 성모병원에 근무하다 개업한 분인데 유명한 분이에요.
    인터넷에 검색해보세요. 고속터미널에서 가까워요

  • 5. 유근피
    '10.2.7 8:53 PM (121.186.xxx.157)

    우리애가 5살인데
    느릅나무 뿌리 껍질 다린물 먹고 완전 효과봤어요
    35년동안 비염으로 고생하던 동생도 효과 봤구요
    유근피 하면 유명하더라구요

  • 6. ..
    '10.2.8 11:17 AM (211.51.xxx.155)

    저도 울 아들 비염이라서 맨날 코 붙들고 있는 줄 알고 죽염수에, 프로폴리스에 엄청 먹였답니다. 지금 초등 5학년인데 검색해서 좋은 이비인후과에 갔는데 첨부터, 엑스레이 사진 찍고 등에 알러지 검사 수십가지 했는데, 진드기, 꽃가루 알러지도 있지만 문제는 코안에 살이 붙은게 더 큰 원인이었어요. 무슨 비대증이라고 어려운 말이던데 하여간 방학동안 5분정도 걸리는 수술 받고 요새 아주 행복해 하고 있답니다. 일단 좋은 병원가서 원인부터 파악하는게 좋을 듯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5601 내신에 대해 물어볼께요.. 7 도움 2008/10/19 723
415600 대학 동기 호칭 2 호칭 2008/10/19 452
415599 49재 큰절에서 아니면 작은절에서 하나 고민하고있어요 5 너굴 2008/10/19 634
415598 [시론] 역사, 생각 말고 달달 외우라고? / 박태균 2 리치코바 2008/10/19 314
415597 당신을 알게 되어 행복합니다 1 순순한 2008/10/19 415
415596 압력 밥솥의 '추'가 사라졌어요!!!! 어떻게하죠?? ㅠ.ㅠ 14 대략난감 2008/10/19 2,034
415595 중풍 엄마 집에서 모시기 어떨까요? 27 딸.. 2008/10/19 1,852
415594 포항 지곡동 잘 아시는 분 (질문) 7 지곡동 2008/10/19 2,327
415593 얼렁뚱땅 토요일촛불후기^^* 17 면님 2008/10/19 604
415592 TV 없는 설움 19 베바 보고파.. 2008/10/19 966
415591 중고명품 4 어쩌나 2008/10/19 1,435
415590 봉으로 된 싱크대 선반 튼튼한가요? 1 .. 2008/10/19 256
415589 봉하마을의 노전대통령의 집이 아방궁이면... 2 리치코바 2008/10/19 513
415588 ♣♣ 400개의 진빵과 400개의 만두를 준비했습니다 ♣♣ 15 phua 2008/10/19 1,487
415587 냄새땜에... 괴로와 2008/10/19 406
415586 조금찌그러진차 수리비 1 수리 2008/10/19 442
415585 장염 회복중인데 음식 좀 골라주세요~ 2 장어 초밥 .. 2008/10/19 924
415584 [도전 영어달인]오늘의 200단어--Eat, drink, be wary when wolf .. 리치코바 2008/10/19 494
415583 감따는기구..따로 파나요? 5 가을감 2008/10/19 1,404
415582 어제는 마트도 엄청 한산했어요. 12 이상했어요 2008/10/19 3,831
415581 명박아! 언제까지 전(前)정권 탓만 할래? 2 리치코바 2008/10/19 344
415580 "말해, 말해…말하지 마!" 2 한나라당의이.. 2008/10/19 457
415579 맞벌이 하시는 분들 정말 수입 따로 관리하시나요? 12 참깨부인 2008/10/19 1,244
415578 딸기쨈이요? 2 재형맘 2008/10/19 330
415577 분당 양지청구와 상록우성 7 분당선택 2008/10/19 1,140
415576 범랑냄비도 안 좋을까요? 5 괜찮을까? 2008/10/19 880
415575 코스트코 발사믹식초상표 좀 알려주실래요? 2 하늘향기 2008/10/19 669
415574 베이킹 재료 어디서 사면 좋을까요? 3 초보 2008/10/19 559
415573 경제어렵다고 오버하지 말라고? 14 태엽감는새 2008/10/19 1,533
415572 전세계약하려는데 이집 괜찮을까요? 11 ⓧ레이첼 2008/10/19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