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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몇년 나갈때..들었던 보험은 어찌해야하나요?

몰라서 조회수 : 738
작성일 : 2010-02-07 00:32:35
제가 해외에 몇년 나가게 되었어요..
더 살지도 모르겠구요...
그런데,,지금 붓고 있는 이보험들,,,,
어찌해야할까요?
1년전에 보험료 오른다고 제 실손보험도 들었는데..한번도 못타먹고 떠나게 되었네요..소소한건 귀찮아서 청구안하고 있었어요..해봐야2,3만원정도라..
이걸 해약해야겠죠..지난 1년간 낸게 생돈 날린거겠죠.
해외에선 혜택 못 받는다고 하는데..몇년이상을 유지할 이유가 없을거 같은데..제 생각이 맞는건가요?
제 종신보험과 신랑 종신보험에..건강 특약이 좀 많이 들어있는데...이건 종신이니 유지하려고 하는데요..
이것도 맞는 생각인건지...
위험땜에 들고 있는 보험....
아직 한번도 타본적은 없어서리 아까운 맘만 드네요.
종신보험 특약을 해외에 있는 동안만 납입중지하고 다시 들을수는 없는거겠죠?
참 생각이 많은 밤이네요..
IP : 110.10.xxx.15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맑은
    '10.2.7 1:37 AM (112.158.xxx.38)

    영구이민이 아니시라면 통장잔고 유지하시고 가족분들께 관리부탁하세요.
    해외에서 다쳐도 보험금 지급 가능합니다. 물론 절차가 좀 오래걸리긴 하지만
    사람일 아무도 모르는거잖아요.
    종신보험의 경우 혹시 잔고부족으로 인출이 안될시 3개월 유예기간이후는
    불입했던 보험료에서 대납식으로 불입이된다는 통보가 가기도 합니다.
    그동안 불입했던 보험료도 아깝고 여유가 되시는거라면 해약하지 마시고
    통장잔고만 잘 유지하시면 다쳤을때 당연히 보장가능합니다.

  • 2. 무슨소리?
    '10.2.7 1:42 AM (58.238.xxx.133)

    헤택 받을 수 있어요.
    잔고 넉넉히 넣어두시고 계속 유지하세요.^^
    그리고 뭐가 아깝나요???? 다쳐서 보험금 타시려구요!
    아니면 아파서 보험금 타시려구요....
    말이 씨가 되는 법입니다.
    말씀 삼가하세요...

  • 3. 스치는바람처럼
    '10.2.7 1:46 AM (124.51.xxx.46)

    실손의료비 중 가입한 시기나 상품에 따라 해외에서도 40%까지 보상되기도 하니 잘 알아보고 결정하세요. 작년에 가입하신 상품이면 한도도 1억에 30만원이고 100% 보장일텐데 해외치료시에 40% 보장된다면 보험료 납입 여력만 되시면 유지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작년 10월 이후 실비보험은 해외 진료시 보장을 받을 수 없도록 바뀌어서 가입하고 싶어도 가입할 수가 없어요. 외국 병원비 워낙 비싸서 40%만 보장 돼도 병원 갈때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또한 해외에 몇년 거주하신다 해도 큰 병에 노출되면 어차피 한국에 들어와서 수술이나 치료 받을 확률이 높잖아요. 종신보험은 정액 지급인 경우 국내나 해외나 상관 없이 질병코드만 맞으면 지급되니 참고하시고요. 어쨌든 고민은 많이 되시겠어요. ^^;;

  • 4. 보험은
    '10.2.7 1:55 AM (115.137.xxx.247)

    절대 해약하지 않으시는 게 좋을 거라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 5. .
    '10.2.7 1:10 PM (112.149.xxx.7)

    저도 같은 이유로 종신보험 알아봤는데요... . 저는 종신은 유지할 생각이예요.
    그동안 낸 돈도 있고 해외에서 그나라 보험이나 회사 보험으로 커버되더라도 종신은 정해진 액수만큼 보장되기 때문에요. 대신 해외에 있을때는 1달 미납되면 그담달에 해지되니 잔고유지에 신경쓰라고 하던데요... 실비는 어쩔까 아직 고민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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