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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또 옷차림이 과하네요..

괜찮아. 조회수 : 6,900
작성일 : 2010-02-07 00:19:45
맨날 넘 과해요~(제 생각..ㅎㅎ)
속옷 보이는 컨셉이네요..저도 저렇게 입어보고 싶긴 하네요..ㅎㅎ

그런데 왜 항상 매번 처음 인사멘트할때 웃음섞인 말투로 할까용?
IP : 122.43.xxx.3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2.7 12:39 AM (121.130.xxx.42)

    원글님 글 보고 궁금해서 티비 켰어요.
    반짝이 런닝셔츠 하나 입은 것 같네요.
    위, 아래 다 과하긴 과하네요.
    서양은 윗부분 노출에 관대하고 우리나라는 아랫부분 노출에 관대하던 글
    얼마전 자게에서 읽었는데 위, 아래 다 관대한 차림이군요.
    제가 넘 팻쑌에 대해 모르고 한 소리라면 이해해주세용 ^ ^

  • 2. 괜찮아.
    '10.2.7 12:42 AM (122.43.xxx.35)

    넥라인은 깊게 파여 브라가 보이구여..옆에는 암홀이 깊게 파인 스타일이라..브라의 옆면이 또 보이는데 망사로 되어있네요..ㅎㅎㅎ 입어보고 싶어요~ㅎㅎㅎ 여름에 동남아 가서 입어야겠어요..ㅎㅎ

  • 3. .
    '10.2.7 12:46 AM (125.180.xxx.244)

    늘 과했죠?ㅎㅎ
    도대체 절제된 차림을 본 적이 없네요~
    시사회나 인터뷰때도 그렇구요...초지일관 화려~~~
    초콜릿에선 더 하구요...
    드레스광인 듯...ㅡㅡ;;

  • 4. .
    '10.2.7 12:50 AM (125.139.xxx.10)

    그냥 너무 고정된 이미지의 연예인 입니다
    전 처음보다 시간이 지날수록 좋은 마음이 안생기는 사람이예요

  • 5.
    '10.2.7 9:02 AM (121.150.xxx.84)

    웃음섞인 말투 질립니다...웃음이 넘 헤퍼요.....연애할때 남자가 질려할것같아요...예쁘지두 않구.

  • 6. 얼굴이
    '10.2.7 10:58 AM (123.214.xxx.123)

    영 안 되니까 그나마 안되는 몸매라도 얼굴보다는 괜찮나해서 그리 나오는거 아닌가,

  • 7. 저도
    '10.2.7 11:28 AM (115.136.xxx.24)

    얼마전에 노출많은 옷입고 나온 거 봤는데
    넘 부담스럽더라구요,,,,,
    게스트는 얌전하고 엠씨가 오히려 지나치게 튀는 의상을,,,,,,,,,,,,,,,,
    이쁘다는 생각 안들고요,, 별로 보고싶지 않더라구요,,

  • 8. 저도
    '10.2.7 3:31 PM (125.57.xxx.170)

    어제 보면서 넘 과하다 싶었어요
    길이가 너무 짧아서 제대로 앉지도 않고 (제 생각에..앉으면 치마가 더 짧아지니까)
    걸터앉아있고..
    옆면으로 계속 보이는게 뭔가 했는데 브래지어였어요..앞에서도 보이고..
    근데 볼륨이 없어서 많이 야하진않던데..암튼 다 벗고 나오는것처럼 보여요
    절제 좀 해주시지

  • 9.
    '10.2.7 4:48 PM (218.50.xxx.139)

    눈 똥그랗게 뜨고 말하는 내내 과도한 웃음과 어색한 몸짓;; 연기는 루루공주때부터인가.;;부터 내리막 걷는듯하구요... 말솜씨도 그리 좋은줄 모르겠는데,,,여튼 깊이나 아우라가 느껴지지 않는 배우에요.

  • 10.
    '10.2.7 4:48 PM (125.191.xxx.25)

    재미없어요..
    영화홍보하러 나와서도....그다지...

  • 11. .
    '10.2.7 5:28 PM (118.223.xxx.172)

    저는 보면서 내내 예쁘다~ 생각했는데, 사람마다 정말 생각이 다르네요.
    사근사근하고 여성스런 말투에 항상 웃는 얼굴, 저는 참 기분이 좋았는데 말이죠.

  • 12. 인터뷰,,
    '10.2.7 5:53 PM (121.144.xxx.85)

    식객~ 인터뷰때
    기자의 의상 질문에 본인은 그냥~~입혀주는대로 입는다고 했어요.
    다행히 잘 어울린다고...

    늘 웃음 섞인 스타일 인터뷰가 많아서 울상 짓는것 보다는 나은가? 생각이 들었는데..
    많은 분들 의견들이 다 다르네요^^

  • 13. 코디네이터가
    '10.2.7 7:33 PM (118.219.xxx.249)

    입으라고 해서 입는겁니당

  • 14. ,
    '10.2.7 8:34 PM (124.56.xxx.43)

    아나 걔 정말 싸보여
    아니 왜 그렇게 드러내놓는건지
    정말 꼴베기싫어서 ..
    사회는 정말 말빨도 더럽게 없더만....
    커플끼리 많이 오는데 .허구헌날 젓가슴을 그렇게
    드러내야하는지...
    아휴 꼴베기싫어서 원.

  • 15. 정말
    '10.2.7 9:05 PM (61.253.xxx.58)

    몸매는 안되는 연예인 맞지요

  • 16. 김정은
    '10.2.7 9:57 PM (220.86.xxx.148)

    정도면 코디네이터가 입으라고 주는 대로 입지 않습니다. 코디네이터가 뭐라고...
    설사 코디네이터가 가져왔어도 자기가 좋아서 최종 선택하는거지 맘에 안들면
    코디 면상에 옷 던지는 연예인이 얼마나 많은데요...
    항상 두세가지를 가지고 와서 그중에서 연예인이 골라요

  • 17. 옷은
    '10.2.7 11:56 PM (61.85.xxx.83)

    그렇다 치더라도 사회나 제대로 봤으면 질리는 그 사회 스타일
    맨날 웃음으로 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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