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김정은 또 옷차림이 과하네요..
속옷 보이는 컨셉이네요..저도 저렇게 입어보고 싶긴 하네요..ㅎㅎ
그런데 왜 항상 매번 처음 인사멘트할때 웃음섞인 말투로 할까용?
1. .
'10.2.7 12:39 AM (121.130.xxx.42)원글님 글 보고 궁금해서 티비 켰어요.
반짝이 런닝셔츠 하나 입은 것 같네요.
위, 아래 다 과하긴 과하네요.
서양은 윗부분 노출에 관대하고 우리나라는 아랫부분 노출에 관대하던 글
얼마전 자게에서 읽었는데 위, 아래 다 관대한 차림이군요.
제가 넘 팻쑌에 대해 모르고 한 소리라면 이해해주세용 ^ ^2. 괜찮아.
'10.2.7 12:42 AM (122.43.xxx.35)넥라인은 깊게 파여 브라가 보이구여..옆에는 암홀이 깊게 파인 스타일이라..브라의 옆면이 또 보이는데 망사로 되어있네요..ㅎㅎㅎ 입어보고 싶어요~ㅎㅎㅎ 여름에 동남아 가서 입어야겠어요..ㅎㅎ
3. .
'10.2.7 12:46 AM (125.180.xxx.244)늘 과했죠?ㅎㅎ
도대체 절제된 차림을 본 적이 없네요~
시사회나 인터뷰때도 그렇구요...초지일관 화려~~~
초콜릿에선 더 하구요...
드레스광인 듯...ㅡㅡ;;4. .
'10.2.7 12:50 AM (125.139.xxx.10)그냥 너무 고정된 이미지의 연예인 입니다
전 처음보다 시간이 지날수록 좋은 마음이 안생기는 사람이예요5. ㄴ
'10.2.7 9:02 AM (121.150.xxx.84)웃음섞인 말투 질립니다...웃음이 넘 헤퍼요.....연애할때 남자가 질려할것같아요...예쁘지두 않구.
6. 얼굴이
'10.2.7 10:58 AM (123.214.xxx.123)영 안 되니까 그나마 안되는 몸매라도 얼굴보다는 괜찮나해서 그리 나오는거 아닌가,
7. 저도
'10.2.7 11:28 AM (115.136.xxx.24)얼마전에 노출많은 옷입고 나온 거 봤는데
넘 부담스럽더라구요,,,,,
게스트는 얌전하고 엠씨가 오히려 지나치게 튀는 의상을,,,,,,,,,,,,,,,,
이쁘다는 생각 안들고요,, 별로 보고싶지 않더라구요,,8. 저도
'10.2.7 3:31 PM (125.57.xxx.170)어제 보면서 넘 과하다 싶었어요
길이가 너무 짧아서 제대로 앉지도 않고 (제 생각에..앉으면 치마가 더 짧아지니까)
걸터앉아있고..
옆면으로 계속 보이는게 뭔가 했는데 브래지어였어요..앞에서도 보이고..
근데 볼륨이 없어서 많이 야하진않던데..암튼 다 벗고 나오는것처럼 보여요
절제 좀 해주시지9. ㅊ
'10.2.7 4:48 PM (218.50.xxx.139)눈 똥그랗게 뜨고 말하는 내내 과도한 웃음과 어색한 몸짓;; 연기는 루루공주때부터인가.;;부터 내리막 걷는듯하구요... 말솜씨도 그리 좋은줄 모르겠는데,,,여튼 깊이나 아우라가 느껴지지 않는 배우에요.
10. 넵
'10.2.7 4:48 PM (125.191.xxx.25)재미없어요..
영화홍보하러 나와서도....그다지...11. .
'10.2.7 5:28 PM (118.223.xxx.172)저는 보면서 내내 예쁘다~ 생각했는데, 사람마다 정말 생각이 다르네요.
사근사근하고 여성스런 말투에 항상 웃는 얼굴, 저는 참 기분이 좋았는데 말이죠.12. 인터뷰,,
'10.2.7 5:53 PM (121.144.xxx.85)식객~ 인터뷰때
기자의 의상 질문에 본인은 그냥~~입혀주는대로 입는다고 했어요.
다행히 잘 어울린다고...
늘 웃음 섞인 스타일 인터뷰가 많아서 울상 짓는것 보다는 나은가? 생각이 들었는데..
많은 분들 의견들이 다 다르네요^^13. 코디네이터가
'10.2.7 7:33 PM (118.219.xxx.249)입으라고 해서 입는겁니당
14. ,
'10.2.7 8:34 PM (124.56.xxx.43)아나 걔 정말 싸보여
아니 왜 그렇게 드러내놓는건지
정말 꼴베기싫어서 ..
사회는 정말 말빨도 더럽게 없더만....
커플끼리 많이 오는데 .허구헌날 젓가슴을 그렇게
드러내야하는지...
아휴 꼴베기싫어서 원.15. 정말
'10.2.7 9:05 PM (61.253.xxx.58)몸매는 안되는 연예인 맞지요
16. 김정은
'10.2.7 9:57 PM (220.86.xxx.148)정도면 코디네이터가 입으라고 주는 대로 입지 않습니다. 코디네이터가 뭐라고...
설사 코디네이터가 가져왔어도 자기가 좋아서 최종 선택하는거지 맘에 안들면
코디 면상에 옷 던지는 연예인이 얼마나 많은데요...
항상 두세가지를 가지고 와서 그중에서 연예인이 골라요17. 옷은
'10.2.7 11:56 PM (61.85.xxx.83)그렇다 치더라도 사회나 제대로 봤으면 질리는 그 사회 스타일
맨날 웃음으로 무마...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15558 | 난 게장이 싫어요.. 31 | 왜? | 2008/10/19 | 4,452 |
| 415557 | 모유수유중 살이 왜 안빠질까요? 18 | 뱃살공주 | 2008/10/19 | 1,151 |
| 415556 | 에콰도르 영주권과 외국인학교 1 | 뉴스그후 | 2008/10/19 | 876 |
| 415555 | 백화점에서 산물건교환하는거요! 3 | 교환 | 2008/10/19 | 511 |
| 415554 | 숙명유아원 아시분 계세요? 3 | 궁금 | 2008/10/19 | 914 |
| 415553 | 절대로 그냥 | 이번엔 | 2008/10/19 | 315 |
| 415552 | 일이좋아? 내가 좋아? 2 | 속상한 이 | 2008/10/19 | 365 |
| 415551 | 뜨개질을 배우고 싶어요. 9 | 현모양처워너.. | 2008/10/19 | 945 |
| 415550 | 겨울에 꼭 필요한 의상 아이템은 뭐가 있을까요?(옷 몇벌씩 있으세요?) 6 | 마음은 멋쟁.. | 2008/10/19 | 1,457 |
| 415549 | 코스트코에서 연어사고싶은데요 11 | 연어 | 2008/10/19 | 1,536 |
| 415548 | 내일제주도날씨가 어떨까요? 3 | 급해요.. | 2008/10/18 | 232 |
| 415547 | 매달 의료보험비 10만원이상 6 | 개인사업자 | 2008/10/18 | 847 |
| 415546 | 10년만기펀드 | 10년만기 | 2008/10/18 | 427 |
| 415545 | 열쇠를 꽂아놓고 집에 들어왔어요 15 | 5시간반 | 2008/10/18 | 1,913 |
| 415544 | 담배 피우는 남편 너무 미워요... 3 | 골초남편 | 2008/10/18 | 513 |
| 415543 | 음식이름 좀... 3 | ^^ | 2008/10/18 | 412 |
| 415542 | 싸우고 시댁에 알리지 말라고 하는데.. 5 | aaa | 2008/10/18 | 946 |
| 415541 | 직불금 명단 공개 못한다. 2 | 열받아 | 2008/10/18 | 416 |
| 415540 | 저에게 시키는 일이 아니니 그냥 가만히 있는게 정석인가요? 1 | 참외 | 2008/10/18 | 539 |
| 415539 | 부부가 보기 좋은 영화.. 1 | 엄마 | 2008/10/18 | 571 |
| 415538 | 오늘 무섭다는 생각이 ..... 4 | 우노 | 2008/10/18 | 2,852 |
| 415537 | 미래에셋CMA통장 이용하시는 분들~! 3 | 경제무개념 | 2008/10/18 | 1,526 |
| 415536 | 보통 부부싸움에 시어머니가 개입하나요? 5 | 억울해요 | 2008/10/18 | 1,315 |
| 415535 | 새마을 금고는 어떤가요? 3 | 지베르니 | 2008/10/18 | 448 |
| 415534 | 호칭에 대해서 질문드려요... 4 | 궁금이 | 2008/10/18 | 371 |
| 415533 | 남대문 어디에서 팔까요? 2 | 남대문 | 2008/10/18 | 716 |
| 415532 | 전쟁이 일어날까봐 너무 떨려서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28 | 걱정 | 2008/10/18 | 6,825 |
| 415531 | 얼마남지 않은 기회가 오는군요. 11 | 구름이 | 2008/10/18 | 4,733 |
| 415530 | 촛불집회에서 만난 여자친구 10 | 부러워 | 2008/10/18 | 1,343 |
| 415529 | 현미에 바구미가 생겼어요 5 | 어쩌나 | 2008/10/18 | 49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