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17개월 아기 안고 담임 찾아뵈도 될까요??
큰아이가 초등1이었고....동생이 17개월 아이가 있어요
그런데..저도 학년말에 선생님 한번 찾아뵙고 싶은데요..
어디 맡길데가 없어서.....어찌해야할지..ㅠㅠ
데리고 가면....아기때문에(울고 징징거리고..할텐데) 선생님과 간단하게라도 이야기 나누기 힘들것 같구요
안데리고 가자니....정말 주위에 맡길곳이 없어요..ㅠ.ㅠ
도우미도 이용해본적이 없어서 어찌해야할지.....그리고 당장 담주인데...몇일사이에 도우미분을 구하기도
어려울듯해서요
어찌해야할지......방법이 없을까요?
1. 펜
'10.2.7 5:27 AM (221.147.xxx.143)좀 까놓고 얘기할게요.
담임이 별겁니까. ㅋㅋ
그냥 보통 직장인일 뿐입니다.
내 아이 가르치고 돌봐 주는 댓가로 우리 가정의 세금 통해서 월급 받는 샐러리맨일 뿐이지요.
편하게 가셔서 편하게 얘기 나누고 오세요. (님은 담임에게는 소중한 고객^^이십니다;)
아이 좀 징징거리면 달래면서 만나보시면 되지요.
그것조차 이해 못할 정도면 선생이란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 안되는 거고요.
그렇지 않나요?^^2. 괜찮아요 ^^
'10.2.7 7:58 AM (119.64.xxx.228)저는 터울이 6년나거든요
큰애 1학년때는 학교급식을 배식해줘야하고 배식후엔 청소해야했어요
회장엄마가 아예 일정목록을 프린트해서 나누어주더라구요.
몇월며칠은 누구누구엄마 그다음날은 누구누구엄마 이렇게요
그래서 열흘에 한번꼴로 다녔었어요,(직장엄마를 빼고 짰으니 열흘에 한번 꼴로 다녔죠)
유모차 끌고 가서 2층계단을 유모차와 함께 올라간뒤 아이는 유모차에 앉혀놓고 급식했고 청소때도 마찬가지였어요 ^^
제아들은 얌전해서 그런지 별말않고 있더라구요
청소때는 지루한지 유모차에 내려달라고 해서 교실에 두면 교실과 복도를 왔다갔다 하며 돌아댕기구요 제 큰애에게 동생좀 잠깐 봐달라고 하고 청소했어요. 그래봤자 교실에 같이 있거나 복도에 둘이 있는 셈이었지요
괜찮아요 ㅎㅎ 선생님들 다 이해하신답니다
공개수업때도 아기업고 오는 엄마들도 많고요 ^^ 초등학교 아이들 동생들 있는 아이가 대부분인데 그거 가지고 뭐라하는 선생님 없으세요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15558 | 난 게장이 싫어요.. 31 | 왜? | 2008/10/19 | 4,452 |
| 415557 | 모유수유중 살이 왜 안빠질까요? 18 | 뱃살공주 | 2008/10/19 | 1,151 |
| 415556 | 에콰도르 영주권과 외국인학교 1 | 뉴스그후 | 2008/10/19 | 876 |
| 415555 | 백화점에서 산물건교환하는거요! 3 | 교환 | 2008/10/19 | 511 |
| 415554 | 숙명유아원 아시분 계세요? 3 | 궁금 | 2008/10/19 | 914 |
| 415553 | 절대로 그냥 | 이번엔 | 2008/10/19 | 315 |
| 415552 | 일이좋아? 내가 좋아? 2 | 속상한 이 | 2008/10/19 | 365 |
| 415551 | 뜨개질을 배우고 싶어요. 9 | 현모양처워너.. | 2008/10/19 | 945 |
| 415550 | 겨울에 꼭 필요한 의상 아이템은 뭐가 있을까요?(옷 몇벌씩 있으세요?) 6 | 마음은 멋쟁.. | 2008/10/19 | 1,457 |
| 415549 | 코스트코에서 연어사고싶은데요 11 | 연어 | 2008/10/19 | 1,536 |
| 415548 | 내일제주도날씨가 어떨까요? 3 | 급해요.. | 2008/10/18 | 232 |
| 415547 | 매달 의료보험비 10만원이상 6 | 개인사업자 | 2008/10/18 | 847 |
| 415546 | 10년만기펀드 | 10년만기 | 2008/10/18 | 427 |
| 415545 | 열쇠를 꽂아놓고 집에 들어왔어요 15 | 5시간반 | 2008/10/18 | 1,913 |
| 415544 | 담배 피우는 남편 너무 미워요... 3 | 골초남편 | 2008/10/18 | 513 |
| 415543 | 음식이름 좀... 3 | ^^ | 2008/10/18 | 412 |
| 415542 | 싸우고 시댁에 알리지 말라고 하는데.. 5 | aaa | 2008/10/18 | 946 |
| 415541 | 직불금 명단 공개 못한다. 2 | 열받아 | 2008/10/18 | 416 |
| 415540 | 저에게 시키는 일이 아니니 그냥 가만히 있는게 정석인가요? 1 | 참외 | 2008/10/18 | 539 |
| 415539 | 부부가 보기 좋은 영화.. 1 | 엄마 | 2008/10/18 | 571 |
| 415538 | 오늘 무섭다는 생각이 ..... 4 | 우노 | 2008/10/18 | 2,852 |
| 415537 | 미래에셋CMA통장 이용하시는 분들~! 3 | 경제무개념 | 2008/10/18 | 1,526 |
| 415536 | 보통 부부싸움에 시어머니가 개입하나요? 5 | 억울해요 | 2008/10/18 | 1,315 |
| 415535 | 새마을 금고는 어떤가요? 3 | 지베르니 | 2008/10/18 | 448 |
| 415534 | 호칭에 대해서 질문드려요... 4 | 궁금이 | 2008/10/18 | 371 |
| 415533 | 남대문 어디에서 팔까요? 2 | 남대문 | 2008/10/18 | 716 |
| 415532 | 전쟁이 일어날까봐 너무 떨려서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28 | 걱정 | 2008/10/18 | 6,825 |
| 415531 | 얼마남지 않은 기회가 오는군요. 11 | 구름이 | 2008/10/18 | 4,733 |
| 415530 | 촛불집회에서 만난 여자친구 10 | 부러워 | 2008/10/18 | 1,343 |
| 415529 | 현미에 바구미가 생겼어요 5 | 어쩌나 | 2008/10/18 | 49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