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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월 아기 안고 담임 찾아뵈도 될까요??

초등1학년 조회수 : 593
작성일 : 2010-02-06 23:49:54
저 밑에 글쓴이인데요..

큰아이가 초등1이었고....동생이 17개월 아이가 있어요

그런데..저도  학년말에 선생님 한번 찾아뵙고 싶은데요..

어디 맡길데가 없어서.....어찌해야할지..ㅠㅠ

데리고 가면....아기때문에(울고 징징거리고..할텐데) 선생님과 간단하게라도 이야기 나누기 힘들것 같구요

안데리고 가자니....정말 주위에 맡길곳이 없어요..ㅠ.ㅠ

도우미도 이용해본적이 없어서 어찌해야할지.....그리고 당장 담주인데...몇일사이에 도우미분을 구하기도

어려울듯해서요

어찌해야할지......방법이 없을까요?
IP : 211.202.xxx.1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2.7 5:27 AM (221.147.xxx.143)

    좀 까놓고 얘기할게요.

    담임이 별겁니까. ㅋㅋ

    그냥 보통 직장인일 뿐입니다.

    내 아이 가르치고 돌봐 주는 댓가로 우리 가정의 세금 통해서 월급 받는 샐러리맨일 뿐이지요.

    편하게 가셔서 편하게 얘기 나누고 오세요. (님은 담임에게는 소중한 고객^^이십니다;)

    아이 좀 징징거리면 달래면서 만나보시면 되지요.

    그것조차 이해 못할 정도면 선생이란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 안되는 거고요.

    그렇지 않나요?^^

  • 2. 괜찮아요 ^^
    '10.2.7 7:58 AM (119.64.xxx.228)

    저는 터울이 6년나거든요
    큰애 1학년때는 학교급식을 배식해줘야하고 배식후엔 청소해야했어요
    회장엄마가 아예 일정목록을 프린트해서 나누어주더라구요.
    몇월며칠은 누구누구엄마 그다음날은 누구누구엄마 이렇게요
    그래서 열흘에 한번꼴로 다녔었어요,(직장엄마를 빼고 짰으니 열흘에 한번 꼴로 다녔죠)
    유모차 끌고 가서 2층계단을 유모차와 함께 올라간뒤 아이는 유모차에 앉혀놓고 급식했고 청소때도 마찬가지였어요 ^^
    제아들은 얌전해서 그런지 별말않고 있더라구요
    청소때는 지루한지 유모차에 내려달라고 해서 교실에 두면 교실과 복도를 왔다갔다 하며 돌아댕기구요 제 큰애에게 동생좀 잠깐 봐달라고 하고 청소했어요. 그래봤자 교실에 같이 있거나 복도에 둘이 있는 셈이었지요
    괜찮아요 ㅎㅎ 선생님들 다 이해하신답니다
    공개수업때도 아기업고 오는 엄마들도 많고요 ^^ 초등학교 아이들 동생들 있는 아이가 대부분인데 그거 가지고 뭐라하는 선생님 없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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