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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중독으로 체포되었군요

레이프가렛 조회수 : 1,862
작성일 : 2010-02-06 15:16:10
최근 사진보고 기절할뻔..
세월진짜 무상하네요
IP : 114.199.xxx.24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깜놀
    '10.2.6 3:24 PM (61.102.xxx.104)

    어떻게 그 미소년에서 완전 험상궂기 이를데없는 아저씨가 될수 있는지..
    전 느끼하게 늙을지 알았어요

  • 2. ..
    '10.2.6 3:29 PM (116.36.xxx.31)

    정말 이뻤는데...
    http://www.youtube.com/watch?v=Hihp_Jjdnsg
    이때 정말 인기 많았었지요.
    그런데 지금은
    http://www.youtube.com/watch?v=U8KDceIglkY
    ㅠㅠ

  • 3. 레이프가렛
    '10.2.6 3:56 PM (221.138.xxx.252)

    헉, 중3때 레이프 우리나라 왔을때 엄청 난리도 아니었는데...,
    레이프가렛이 던진 장미꽃 꽃잎사귀 하나를 신주모시듯 들고 담날 학교나왔던 내친구....
    세월아 네월아 가지덜 말아라......

  • 4. .
    '10.2.6 4:13 PM (110.14.xxx.156)

    저도 중2땐가 내한공연 왔을때 친구들 결석하고 공항 달려간 기억이 나네요
    그동안 뭘 했을까 궁금하네요

  • 5. ㅎㅎㅎ
    '10.2.6 4:16 PM (123.111.xxx.19)

    윗님 설마 그랬을라구요?
    제가 고1때였는데 거기 갔었어요. 울친정아빠가 젤 앞자리 티켓 사주셨어요. 혼자 가서
    어떤 영어 잘하는 언니 사귀어서 그언니가 레이프갸렛 스텝이랑 친해져서 다른 회 공연
    더 보게 해준다고 해서리 기대 둥둥..붕 떠서 기다렸던 생각이 나네요. 결론은 못들어갔지만...
    그때 느낀 것이 영어공부 하자, 영어를 잘해야겠다..영어를 잘하면 기회가 오면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담부터 영어공부 열심히 해서..전공도 영어하고 영어로 밥벌어먹고 살고...ㅋㅋㅋ

  • 6. 쌍용아줌마
    '10.2.6 5:30 PM (118.223.xxx.243)

    윗님들에 이어 저도 옛일을 추억해 봅니다.
    그의 공연에 저는 잡지사 연예부 기자여서 취재를 갔었죠.
    특종 욕심에 많은 경호원과 취재진을 뚫고 기회 엿보다 몇초 만나는 행운의 기회를 잡았죠.
    저희 잡지를 읽듯이 펼쳐 들으라 하고 사진을 얼른 찍었죠.어떤 기자도 못찍은 걸 저 혼자 찍은 거죠.
    그 사진을 브로마이드로 만들어 그 달 잡지 부록으로 뿌렸어요. 잡지 대박 났지요.
    나름 잡지계의 전설로 남아있는 이아기랍니다.

  • 7. 세상에..
    '10.2.6 6:19 PM (59.28.xxx.110)

    30년전..중학교때 레이프가렛에 빠져 살았는데..
    레이프야! 어쩌다 이리되었니~~~~휴~

  • 8. 와~~
    '10.2.7 2:28 AM (121.130.xxx.42)

    쌍용아줌마님 멋져용!!
    전 당시에 초, 아니 국6의 앳된 소녀였는뎅
    어느 잡지사 기자셨나요? 소녀시대? 여학생? 여고시대?
    아련했던 옛 추억들이 스물스물 떠오르네요.

  • 9. 쌍용아줌마
    '10.2.7 9:58 AM (118.223.xxx.132)

    그 시절을 알고 있는 사람이 또 있나 하고 들어와 봤는데 와~~님 댓글보고
    다시 옛 기억을 떠올려 봅니다.
    와~ 소녀시대를 기억시는군요. 제가 잡지 소녀시대의 필명 `노마`기자이어요.
    저도 열심히 살던 시절이었고 잡지도 전성기를 누렸어요. 제겐 잊을 수 없는 시절이어요.
    소녀시대를 기억하는 와~~님 이만큼 반가워요!

  • 10. 우와~~~
    '10.2.7 10:31 AM (112.149.xxx.12)

    소내시대보면서 컸는데. 초4때부터 여자아이에 대한것들이 소상히 나와서, 그거 보면서 성교육 했는데,,,,맨스라던가 여자의 소중한 몸부터 소상히 어쩌구 저쩌구....
    그래서, 별로 내 몸에대한 걱정이 없었네요. 참 좋은 교육 지침서 였구요.
    그런데, 이상하게 왜 맨날 외국 배우 사진들을 브로마이드로 내놨어요?
    마지막의 기자들 후기를 즐겨 읽었었는데, 꽤 재미있었다는......
    그중에서 기자들끼리 외국 배우들 얼굴사진 모으는것에대한 겨루기 이야기도 웃겼었고.....
    아마도 만화책.....지금은 전설이된 베르사이유의 장미도 연재되었었지요?

  • 11. 쌍용아줌마
    '10.2.7 11:10 AM (118.223.xxx.132)

    윗님 정확히 기억하시네요.
    이미 여학생과 여고시대가 자리잡고 있어서 차별을 두기 위해 연예기사나 외국배우와 가수 사진에 비중을 더 두었었어요.외국 배우 브로마이드 소녀들이 참 좋아했었죠. 그때만 해도 외국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없었기에 외국 배우 사진이 하나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한거죠.

    만화가 황미나씨의 데뷔작 `이오니아의 푸른별` 도 재미있었죠?
    황미나씨 그때 검정옷 좋아하는 볼 빨간 수줍은 소녀였어요. 소녀시대를 시작으로 만화가가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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