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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장 보다가 쌈채소가 덜 싱싱하면 어떻게 하세요?

장보기 조회수 : 602
작성일 : 2010-02-06 14:44:10
오늘 모 하마트 갔다가 왔는데요
주말이라서 삼겹살이랑,쌈 야채 파는 곳에 기웃거렸어요
잘 고르면 싱신한것 뒤쪽에 있는데 앞쪽 야채는 시들해서

딱 봐도 싱싱하지 않더라구요
저는 집게로 싱싱한 것 담고 무게 잴때 직원에게 야채가 시들시들해요 라고 말 했더니
싹 무시하네요 뭐 아무말도 없고

좀 불쾌하고 클레임 거는 곳도 없고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말할까요????
야채가 싱싱하지 않아 보여서 시들거린다고 직원에게 말 했더니 그 직원 내가 돌아 다니면서 보니깐 할일만 하고있네요 야채는 보지도 않고

그래도 큰 대형마트인데 쌩 무시하고 무게만 달고 가니 좀 그랬어요;;

클레임 걸까요?그냥 넘길까요?
적상추가 야채 잎이  죽어서 집게로 몇번 들었다 놨다 했다가 맨 뒤에것이 좀 싱싱해서 그거 집어왔네요.휴
IP : 121.143.xxx.17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까이걸로
    '10.2.6 4:19 PM (118.219.xxx.249)

    클레임까지 건다면 세상 피곤해서 어케 삽니까
    시들고 맘에 안들면 안사면 되는것이징
    대부분 사람들이 그중에서 좀 나은걸로 골라서 사온답니다

  • 2. ...
    '10.2.6 4:23 PM (222.237.xxx.55)

    싱싱하지 않음 안사면 되지요~~

  • 3. 저도
    '10.2.6 4:40 PM (220.86.xxx.176)

    안사요

  • 4. 미투
    '10.2.6 5:23 PM (58.227.xxx.121)

    저도 안사요.

  • 5. 그런갑다
    '10.2.6 6:08 PM (119.64.xxx.228)

    하고 안사면 되지요 ㅎㅎ
    정 사야 한다면 할수없이 사와서 물에다 담가놓아보세요,싱싱해져요
    그리고 마트 쌈채소 코너에서도 보면 스프레이통에 물담아서 뻑하면 뿌리던데요. 싱싱해지라구요

  • 6. ...
    '10.2.6 7:54 PM (61.74.xxx.63)

    제발 시들시들 하다고 뭐라고 좀 하지 마세요. 자꾸 그러니까 거기 직원들이 물 뿌리거든요.
    물 뿌린 쌈 채소는 진짜 금방 물러요. 차라리 수분없이 시들시들한 거 가져다가 내가 물에 담가서 먹으면 안 무르고 오래 먹습니다.

  • 7. d
    '10.2.6 8:16 PM (116.38.xxx.246)

    자꾸 그런 것으로 클레임 걸다 보면은, 무슨 약을 쳐서라도 보기에 번듯하도록 노력하지 않겠어요? 그래서 과일에도 농약을 잔뜩 치는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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