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호텔 돌잔치에 초대 받았는데요...
혼자 가면 아는 사람도 없어 머쓱할거 같아 안가고 싶은데 가서 밥만 먹고 오려는데요.
돌반지 한돈 하기는 부담 스럽고
반돈을 할지 현금으로 10만원이 좋을지 가지고 있는 상품권10만원 해야할지 고민하고 있답니다.
돌잔치에 반돈은 이상한가요?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1. 휴!
'10.2.6 2:35 PM (112.149.xxx.176)돌잔치 제발 호텔부페에서 하지말았음 좋겠어요
가는 사람 부담백배입니닷!!2. ,
'10.2.6 2:37 PM (121.143.xxx.173)현금으로 하세요
금은 아마 직계가족들이 많이 싸들고 올거에요
사실 친구에게 금반지는 기대 안하는게 좋답니다
금값도 비싼데 .......
현금으로 하세요 십만원도 적은 돈 아니거든요.
가서 식사 맛있게 하고 오세요^^3. 쿠폰중독
'10.2.6 2:39 PM (218.50.xxx.93)저는 현금 10만원이 좋을것 같아요
4. 상품권도
'10.2.6 2:41 PM (114.199.xxx.242)좋아요
5. ㅂㅂ
'10.2.6 2:42 PM (180.66.xxx.205)저는 첫답글님과 반대에요
복잡한곳에서 하거나 사람들 바글거리는 일식부페에서좀 안했음 좋겠어요.
능력되고 상황되면 호텔에서 하는것이 제일좋죠.
원글님 현금10만원에 한표던지고갑니다~6. 김희경
'10.2.6 3:20 PM (58.78.xxx.3)현금 10만원에 한표요..
금 반돈은 그렇죠..백일선물은 돌에하면..싫어할듯..
현금10만원7. 제 생각도
'10.2.6 3:25 PM (221.151.xxx.67)10만원....
상품권 받았는데 별로 안좋드라구요....8. 상품권 있으심
'10.2.6 3:46 PM (125.131.xxx.199)상품권 있으시면 상품권 하세요. 롯데나 신세계는 이마트나 롯데마트에서 쓸수 있으니 좋아요.
현대는 마트에서 쓸수 없어서 불편하더라구요.
굳이 상품권 있는데 현금 따로 하지 마시고 있는거 쓰세요.9. 받는입장에서는
'10.2.6 4:09 PM (118.219.xxx.249)상품권보다는 현금이 좋을거같네요
백일에는 금 반돈도 하지만 돌에는 한돈 하는거랍니다
그엄마도 글치 부담스럽게 호텔서 함서 초대한단것도 좀 모순인거같네요
혼자 가지 마시고 같이 가서 드세요10. 허니
'10.2.6 4:17 PM (110.14.xxx.156)꼭 가셔야 한다면 현금 10 만원요 근데 혼자 가시는거면 5만원만 해도 되지 않나요
11. 호텔서
'10.2.6 5:25 PM (61.85.xxx.83)하든 말든 그 사람 결정권이죠 하면 어때서요?
가는 사람 부담 가지실 필요 없어요
그 부담 안고라도 주최 하는 사람이 감안하고 하는거죠12. ..
'10.2.6 7:24 PM (61.78.xxx.156)혼자가면 저도 5만원하라고 얘기하고 싶어요..
본인이 그 부담 가 갖고서 한다는데..
두명도 아니고 혼자가는데..
꼭 밥값을 가져가야한다는 부담은 갖지마세요..
사실 귀한 시간 내주는것만으로도 고마운거니까요..
십만원이 전혀 부담이 안되는 돈이라면 그만큼 하셔도 되구요^^13. 아기엄마
'10.2.6 8:16 PM (121.143.xxx.252)엄마랑 아기랑 가시면 5만원 정도
신랑이랑 아기랑 함께 가시면 10만원 정도가 적당하듯합니다.
호텔에서 하면 인당 최소 4~ 5만원은 나옵니다.
아주 친한 사이가 아니면 돌반지나 20만원 정도는 받는 사람도 부담스럽습니다.14. 5만원이면
'10.2.6 8:17 PM (110.9.xxx.86)충분할 것 같은데요.
돈벌려고 돌잔치하는 것도 아니고..
2004년도에 호텔서 할 때 금 한돈에 7-8만원 했던 것 같은데
한돈 반지는 두명이서 먹고 혼자오면 반돈이나 5만원 이하로 했던 것 같아요.15. 상품권
'10.2.6 11:29 PM (218.236.xxx.140)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현대상품권.. 홈플에서 사용가능합니다.16. 헛웃음
'10.2.7 1:11 AM (121.142.xxx.75)저도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저희애 돌때 동서가 반지 반돈을 했더라구요 ^^;;
2007년 5월 이었으니 금값이 좀 비싸긴 했지만, 그래도 가족끼리 이건 아니다 싶더군요
그때 제생각이 '차라리 현금 10만원이었으면 섭섭하진 않겠다' 였어요....
참고로 둘째아이였구요, 동서는 아이가 하나구요.....
그래서 동서가 손해라고 생각하는갑다 하고 이해하려고 애썼는데 여기에 이렇게 뜬금없이
얘기하는거 보니 제가 마~이 섭섭했나봅니다ㅋㅋㅋ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15420 | 이 인간을 어찌해야 하나요 5 | 기가막혀 | 2008/10/18 | 1,684 |
| 415419 | 5세 아이 유치원 안보내시는분 있나요? 18 | 유치원 | 2008/10/18 | 1,144 |
| 415418 | 교세라 세라믹칼은 5 | 교세라 | 2008/10/18 | 756 |
| 415417 | 32개월된 아이 언어교육에 관한 질문입니다 3 | 아이교육 | 2008/10/18 | 401 |
| 415416 | 반토막난 펀드들...평가금액0원이될수도있나요? 11 | 잠못이루는나.. | 2008/10/18 | 3,274 |
| 415415 | 요즘 공짜폰 있나요? 4 | 공짜폰 | 2008/10/18 | 674 |
| 415414 | 에르고 아기띠 어디서 구매하나요? 2 | 아기띠 | 2008/10/18 | 410 |
| 415413 | 수능선물... 8 | 울내미 | 2008/10/18 | 635 |
| 415412 | 문닫을 건설사를 왜 국민세금으로 살려야하나? 8 | 조심조심 | 2008/10/18 | 1,026 |
| 415411 | 미국 소에 광분하던 나.. 22 | 변해가네 | 2008/10/18 | 1,758 |
| 415410 | 폴 크루그만 칼럼...nyt.com 5 | 조심조심 | 2008/10/18 | 666 |
| 415409 | 딸이란 소식에 '어머 이를 어째!' 26 | 형님 | 2008/10/18 | 2,842 |
| 415408 | 결혼준비 어떻게 해야 하는 건가요? 7 | ... | 2008/10/18 | 684 |
| 415407 | 워렌버핏의 검소함 11 | 조심조심 | 2008/10/18 | 1,955 |
| 415406 | 이봉화 재산내역 | 궁금 | 2008/10/18 | 521 |
| 415405 | 멜라민 달걀분말, 어느제과점? 1 | 멜라민 | 2008/10/18 | 1,329 |
| 415404 | 뒤늦게 한겨레 정기구독을 하려는데.. 4 | 부끄부끄 | 2008/10/18 | 306 |
| 415403 | 제가 잘못한건가요? 26 | 지하이층 | 2008/10/18 | 4,464 |
| 415402 | 남편의 취미생활중에.. 3 | 에혀 | 2008/10/18 | 809 |
| 415401 | Rate is subject to applicable taxes 무슨뜻인지.. 2 | 영어 | 2008/10/18 | 1,940 |
| 415400 | 이 새벽에 잠이깨니 왜 이리 시름이 많은지...ㅠ.ㅠ 14 | 인생무상 | 2008/10/18 | 2,695 |
| 415399 | 외국서 울집으로 오셔서 잠깐 함께 사는 시부모님 어찌 모셔야 하나요 9 | 답답 | 2008/10/18 | 1,499 |
| 415398 | 반성합니다. 2 | 나쁜엄마 | 2008/10/18 | 420 |
| 415397 | 이번 입원때 이런일 있었어요.. 4 | ㅠㅠ | 2008/10/18 | 1,072 |
| 415396 | 이 깊은밤...삼양 짱구가 몹시 그립군요~~~ 4 | 삼양목장 | 2008/10/18 | 604 |
| 415395 | 아~~참나 2 | 새벽 | 2008/10/18 | 417 |
| 415394 | 치매초기인가 봅니다. 4 | ㅠㅠ | 2008/10/18 | 943 |
| 415393 | 다른여자 3 | 블로그 | 2008/10/18 | 1,488 |
| 415392 | 투매트 침대에 매트 하나만 놓고 써도 되는건가요? 3 | dmaao | 2008/10/18 | 639 |
| 415391 | 무엇을 덜고 무엇을 더해야 할까요 6 | 이리 저리 .. | 2008/10/18 | 99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