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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지 손가락을 5바늘 정도 꿰멨는데요...

상처 조회수 : 262
작성일 : 2010-02-05 16:15:46
1월22일날 꿰멨는데   벌써 4번을 소독했네요..  앞으로도 2주후에나 풀거라는데
원래 이렇게 오래 걸리나요?
그리고  소독약 한번 바르고 붕대 살짝 감아주는데 5.600원이나 받는데 너무 비싼거 같기도 하고
꿰메면 이렇게 오래 걸리는지 알려주세요..>_<
IP : 221.144.xxx.21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2.5 4:19 PM (218.52.xxx.20)

    2주까지는 안 두던데요.
    우리 아들 4살때 여섯바늘 꿰매고 일주일후에 실 뽑았거든요.
    맘에 안드시면 내일 다른 병원에 가서 스티치 풀어달라고 하시고 매일 소독연고 바르세요. (후시딘 같은..)

  • 2. jules
    '10.2.5 5:47 PM (192.58.xxx.225)

    제가 왼손 검지를 6바늘 꿰매고 아직까지 너무 아픈 중이라... 굳이 로그인하고 답글 달게 되네요ㅎ
    저는 작년 12월 12일인가, 토요일에 집들이 한다고 새칼로 깍뚝깍뚝 고구마 썰다가 왼손 검지 손톱 아랫부분을 생선회 뜨듯이 옆으로 샤샤샥- ㅜ.ㅜ
    한 달하고 며칠 지나서 실 뽑았구요... 한 달동안 1주일에 한 번씩 (주변에 외과가 없어서) 성형외과에 가서 소독하고 드레싱 다시 하고... 혹시라도 흉터 생기면 너무 속상할 것 같아서 꼭꼭 병원가서 소독했어요. 한 번 할 때마다 2천 얼마 정도씩 나왔던 것 같네요.
    실 뽑은 후에도 손가락은 계속 아파서 손가락 보호해주는 차원에서 소독도 하고 붕대 계속 감았고요, 그때부터는 집에서 붕대가 지저분해질 때마다 한 번씩 갈아줬습니다.
    아직도 검지 누르면 아프고요, 욱신욱신 얼얼한 느낌이 계속 있어요. 이제 붕대는 안 감고 있고요.
    제 나이 만 27세... 아이들보다 회복력이 느려서 그런건지...시간이 꽤 걸리네요ㅋ 아는 의사분께서 그럼 사람 살이 그렇게 금새 풀로 붙이듯이 딱 붙을 줄로 알았냐고 하셔서 그냥 오래 걸리려니... 하고 조심조심하며 쓰고 있습니다.
    얼른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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