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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아내 위상따라 변해가는 이혼의 이유

결국은 경제력 조회수 : 1,327
작성일 : 2010-02-05 10:12:04
전에 어느댓글에서
나는 돈을 번다, 고로 존재한다.
이런말이 있던데 정말 다시 한번 공감되는 기사네요.
경제력없어서 이혼도 못하고 눈치보고 사는것보다는
나 싫으면 참지않고 이혼하는 세상이 더 좋아보이네요.

http://media.daum.net/culture/view.html?cateid=1067&newsid=20100204220104184&...
IP : 122.203.xxx.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결국은 경제력
    '10.2.5 10:12 AM (122.203.xxx.2)

    http://media.daum.net/culture/view.html?cateid=1067&newsid=20100204220104184&...

  • 2. 별로.
    '10.2.5 10:18 AM (119.196.xxx.245)

    나 싫으면 참지 않고 이혼할 거면
    결혼하지말고 동거만 해야지요.

    무조건 이혼반대도 공감할 수 없지만
    나 싫으면.. 이런 말은 거슬리네요.

    결혼은 두 사람만의 관계가 아닙니다.
    만약 자식이라도 있다면
    내가 못참겠으면 아이를 다시 뱃속에 집어넣기라도 할 것인지..

  • 3. 여성의
    '10.2.5 10:23 AM (121.191.xxx.3)

    권위가 높아진건가요...더 높아져야 한다고 보는데...아니지 남녀평등 아직 멀었다고 보는데요.

  • 4. 시간의문제
    '10.2.5 10:58 AM (119.199.xxx.147)

    이제 시작이지요..
    아마 서양처럼 유럽처럼 될거라고 봐요.
    우린 남따라 하는 건 초고속이니까.
    일본도 꼭 십년차로 쫓아가고 그러다가 결국엔 서양처럼 되겠지요.
    그게 나쁘단건 아니고.
    우리 오륙십년대 시절처럼 남자들 두집살림 하면서 건너다닌 것 보단 그래도 인간적이니..

  • 5. ..
    '10.2.5 12:07 PM (118.41.xxx.105)

    이혼을 권하는게 아니라 너무나 불합리한 아직은 조선시대 유교적 결혼관을 가진 남자나 시어머니들이 많은데 그냥 가만히 변하겠습니까..인류의 발전은 투쟁의 역사라는데 여자들이 참고만 살아서는 여성인권이 개선되지 않는다고 봅니다.여자들이 경제력도 있고 힘이있어야 제대로 자기목소리를 낼수 있는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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