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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왜 가식적으로 웃을까요?
눈은 안웃는 ..아우 소름끼쳐요..
몇년전 압구정 소망교회 앞을 걸어가게 됬는데 주차관리하면서 가식적으로 웃던모습이
어찌나 똑같던지. 소름이 좍좍..
그리고 목사님들은 왜 머리에 뽀마드를 바를까요??
1. 별걸트집
'10.2.5 10:05 AM (121.161.xxx.128)험악하게 인상 쓰고 있는 것보다는 낫쟎아요.
목사님들이 뽀마드를 바르는 게 보기 싫거든
님이 가서 그 머리 흐트려주시든가요.2. 정말
'10.2.5 10:06 AM (61.38.xxx.69)ㅋㅋ
그런데 교회뿐 아니라 어느 조직에 익숙한 사람들은 그들만의 뭔가가 있긴해요.
원글님은 교인들의 웃음을 특징적으로 잡아내셨네요.3. 참..
'10.2.5 10:07 AM (115.136.xxx.160)댁글이 더 소름 끼칩니다..
4. 목사님 머리
'10.2.5 10:14 AM (222.234.xxx.89)까치집보단 낫잖아요.
목사님 머리가 뒤집어 있는것보단 낫구먼...
별걸 다 가지고 트집이시구먼요...
그리고
가식적으로라도 웃는게 낫지 않나요?
인상 쓰면서 이야기 하는것보단...
특히 주차관리하면서 인상 쓰며 큰소리 치는것보단
가식적으로라도 웃는게 훨씬 보기 좋겠구먼요...5. 음
'10.2.5 10:15 AM (121.160.xxx.58)웃는 얼굴에 침 뱉는 분이 여기 계시네요.
님 말대로 하자면 세상 천지가 다 가식적으로 웃는거 아닌가요?
내 아이, 내 가족 아니면 모든 사람에게 예의상 좋은 얼굴로 대하는거잖아요.6. 참내..
'10.2.5 10:22 AM (118.39.xxx.196)별걸가지고 다 트집이십니다. 인상쓴거보다는 가식적인 것으로라도 웃는게 낫지않나요.
그럼 은행 백화점 병원 이런 서비스업종 직원들 직업상 웃는 거 봐도 소름끼치시겠네요.
죄다 가식적으로 웃으니까요.... 에구...
그리고 전 원글님 닉넴이 더 소름끼칩니다. ㅋㅋ 라니... - -;;7. 삐딱
'10.2.5 10:25 AM (58.123.xxx.60)부처눈에 부처만 보인다는 말도 있듯이 원글님 맘엔 삐딱한 맘이 있는것같아요..
뭐든 긍정적으로 보면 본인건강에 좋을텐데...
그리고 요즘 웃음치료라는것도 있어요.
억지로라도 웃으면 몸에 엔돌핀 팍팍 나온다잖아요.
긍정의 힘을 믿어보세요!!8.
'10.2.5 10:31 AM (125.181.xxx.215)웃는것은 가식적으로라도 웃는게 안웃는것보다 낫다고 하더군요.
9. ㅉㅉ
'10.2.5 10:37 AM (124.48.xxx.98)요새 82에 왜 이리 초딩같은 글이 많은지....
님 정신수준이 딱 초등이네요10. 앗...
'10.2.5 10:40 AM (123.98.xxx.203)앗, 저도 잘 웃고 다니는데
남들 눈에는 그렇게 가식적으로 보였을까요...?
흠..웃음도 이제 배워야 겠어요..진실한 모양이 나도록 ..11. 님도
'10.2.5 10:42 AM (220.75.xxx.204)좀 웃으세요..
가식적으로라도~12. 입으로만 사랑
'10.2.5 10:42 AM (124.216.xxx.82)원글에 대해서 앞뒤 생각도 안해보고 한마음으로 까칠한 댓글다신
분들 보니까 혹시 전부 할렐루야분들?13. 웃음
'10.2.5 10:52 AM (222.237.xxx.55)가식적으로 웃는게 아니라 미소겠지요..가벼운 웃음.힘든 세상 모두 웃고 삽시다
14. ..
'10.2.5 10:55 AM (61.81.xxx.31)헉!!
여기도 개독인들이 많이시군요
저도 교회다니는 사람들 특유의 그 만들어진 온화함 같은 거에 소름끼친적 있는데...
완전 가식적인 부드러움이라고나 할까....
지금도 생각하니 닭살이 쫙 ...15. 저도
'10.2.5 11:15 AM (61.255.xxx.158)나이롱 기독교인... 성경말씀은 귀기울이려고 노력하지만, 사람들 보기 싫어 교회는 안나가요..
어릴적엔 진짜 열심히 나갔었는데, 머리가 커지고 보니 정말 밥맛떨어지게 가식적인 인간관계, 주중의 회사보다 더 스펙따지고 집안 따지고 돈따지는 그들의 사교..말도 못해요..
차라리 말씀과 의식에 충실한 천주교로 바꿀까 합니다..한국의 기독교는 참 특징이 강하죠..ㅎㅎ
그러니 서정희 같은 여자 말끝마다 새초롬하게 하나님 운운하니.. 딱 전형이예요..
하나님으로 모든걸 덮으려는..
그런것만 아니면 딸도 성경학교 보내고 어쩌고 하고 싶은데.. 고민이예요.16. 쯧
'10.2.5 11:16 AM (121.161.xxx.128)..님, 님은 만들어진 온화함이라도 갖추고 계신가요?
17. ..
'10.2.5 11:17 AM (61.81.xxx.31)쯧 님!!
전 만들어진 온화함 갖기 싫어요
솔직한 표정이 좋거든요
쯧님은 가식적인 온화함으로 무장하셨나봐요??18. 그게 문제이지요
'10.2.5 11:46 AM (123.214.xxx.123)에전에 인어아가씨란 드라마에서 최선자씨가 했던말 헛웃음 웃는 사람이 무서운거라고.
만들어진 온화함이라 하면 곧 사기친다는 의미와 일맥상통하지 않을런지.19. 동감
'10.2.5 11:51 AM (118.223.xxx.205)님글에 동감합니다.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많지요.
댓글에 넘 상처 받지 마세요.20. ddd
'10.2.5 11:58 AM (112.161.xxx.129)제가 보기엔 원글님이 교회를 싫어하시니까 더 그렇게 보이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굳이 여기다 이런 글을 쓰시는 건 뭔가요?
당연히 여기도 교회다니는 사람 있겠죠.
교회 싫어하는 사람이 많은 사이트니 이런 글 쓰면 개념 충만하시다,센스있으시다 무진장 칭찬받으실 줄 알으셨쎄요?21. 저도
'10.2.5 12:16 PM (125.240.xxx.58)절에 다니시는 분들의 그 뭉근한 눈빛. 싫어요.
이렇게 글 올라오면, 기분 좋으시죠.22. ..
'10.2.5 1:54 PM (121.144.xxx.37)백번 공감. 편안하지 않는 거짓 웃음들이 많은 걸 느껴요.
23. ...
'10.2.5 2:27 PM (125.180.xxx.202)백번 공감. 편안하지 않는 거짓 웃음들이 많은 걸 느껴요. 22222222222222
24. 남의
'10.2.8 5:39 PM (59.10.xxx.48)눈에 티끌 찾아내기 전에 자기 눈속에 있는 대들보를 먼저 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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