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혁재 억울하다?
여종업원이 4000만원 합의금을 요구하였고
자신은 팔에 깁스를 한 상태라 술을 안마셨다.
가까운 포장마차에 가서 술자리를 갖자고 하였다.
남자종업원의 뺨을 톡톡 쳤을 뿐 폭력하곤 거리가 멀다.
그간 우리가 알아왔던 것하고 너무 다르네요. 진실은 뭘까요?
방송을 모두 하차한 그가 안쓰럽긴 합니다만...
1. ...
'10.2.5 9:48 AM (58.238.xxx.6)끝까지 재수없는 이혁재........-_-
2.
'10.2.5 9:49 AM (125.181.xxx.215)술을 마셨든 안마셨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문제의 핵심은 폭력이고..
본인이 남자종업원의 뺨을 톡톡 쳤다고 인정했네요. 너무 예뻐서 톡톡 치지는 않았을테죠. 한마디로 때린거죠.3. 뺨
'10.2.5 9:54 AM (221.155.xxx.32)때린것보다 뺨을 톡톡 친게 더 기분나쁠것 같아요. 가뜩이나 부리부리한 눈으로..
4. 야이
'10.2.5 9:54 AM (211.216.xxx.92)재수없는 인간아...술집 종업원 남자면 뺨 툭툭 쳐도 되냐?
뺨을 때리건 툭툭 쳤건 사람이 사람에게 인격적인 대우를 안 했다는게 문제 아니냐?
너 도대체 나이 먹은 인간이 개념이 있는거냐 없는거냐?
연예인이면 술 먹고 술집가서 종업원들 치고 해도 된다는건지..
그리고 가정이 있고 애들이 있는 한 집안의 가장이 여종업원 나오는 술집을
제 집 드나들듯이 하는게 정상인지.......내가 듣기론 한달에 여러번 갔다고 들었단다.
그 정도면 그냥 어쩌다가 한번 간건 아니겠지???
종업원 뺨까치 툭툭 칠 정도면(니 말이라면) 자주 본 사이일 수도 있는데..
내가 봤을때 모든 상황이 너에게 굉장히 익숙해 보이더라???
한두번 가본 솜씨가 아니라는 얘기...
너라면 만약 니 딸이 너같은 사위 만나도 괜찮은건지 한번 묻고싶다.
이번 사건 하나로 니 평소 행실이 다 보이는 셈이다...
니가 다시 방송 복귀하면 내가 도시락 싸들고 보이콧할때니 알아서 하여라...
-과격한 말투 죄송합니다.^^;;;;-5. 뒤늦게
'10.2.5 9:55 AM (116.127.xxx.85)발도 안되는 변명하는거..더 재쉅다는...
6.
'10.2.5 9:57 AM (125.181.xxx.215)뺨을 톡톡 쳤을 뿐 폭력하곤 거리가 멀다 =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과는 거리가 멀다.
7. ...
'10.2.5 9:57 AM (61.74.xxx.63)조폭하고 어울려서 술 마신 건 맞죠?
지가 그 사람 엄만가 멀쩡한 남자 뺨은 왜 건드려...8. 그러니
'10.2.5 9:59 AM (123.111.xxx.19)그런데는 왜 다녔니? 자업자득.
9. 그래서
'10.2.5 10:21 AM (222.101.xxx.142)기사대로 술도 안마신 사람이 뺨만 톡톡 건드린거면 술집 종업원이 왜 폭행죄로 경찰을 불렀겠어요
거기다 나중에 찾아와서 돈까지 요구한게 사실이면 바로 폭행기사 나오자마자 반박했어야 정상이지..
프로그램 다 짤리고 기사다나오고 막판까지 가고나서 억울하다 어쩐다...
그래서 어쩌라는거냐.. 니가 잘했다고 편들아 달라는거냐 ㅉ ㅈ ㅇ10. .
'10.2.5 10:58 AM (58.227.xxx.121)뺨을 툭툭 쳤다... 라고 말하는거보니 얼굴은 확실히 때렸나보네요.
11. ...
'10.2.5 11:44 AM (116.122.xxx.112)팔에 기부스를 해서 술은 안먹는데...
왜 룸싸롱접대부를 데리고 포장마차에 가자고 했을까???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14893 | 은행털이 4 | 은행털이범 | 2008/10/16 | 401 |
| 414892 | 76세 아버지, 무릎에 좋다고 동네 여기저기 자전거 타고 다니십니다 ㅠㅠ 5 | ^^ | 2008/10/16 | 977 |
| 414891 | 국민의 68.4%는 새로운 야당을 원한다! 4 | 리치코바 | 2008/10/16 | 358 |
| 414890 | 먹다가 질리면 어떤요리로하시나요 17 | 곰국 | 2008/10/16 | 954 |
| 414889 | 태교에 뭐가 좋을까요? 7 | 아이엄마 | 2008/10/16 | 313 |
| 414888 | 조선일보반대 춘천마라톤대회! | 리치코바 | 2008/10/16 | 251 |
| 414887 | 상추 데쳐뒀다가 된장국끓여먹어도 되나요? 22 | 상추국? | 2008/10/16 | 1,673 |
| 414886 | 머리가 빠져요ㅜㅜ 4 | 어쩔까 | 2008/10/16 | 607 |
| 414885 | 바람에나라에 푹빠졌어여 6 | 드라마 | 2008/10/16 | 637 |
| 414884 | 태몽으로 연꽃 꿈 꾸신 분 계신가요? 3 | 궁금 | 2008/10/16 | 1,793 |
| 414883 | 가요 추천 좀 해 주세요. 4 | 음악 조아 | 2008/10/16 | 396 |
| 414882 | (펌) 소작농민으로 경험한 쌀 직불금 문제점 | ... | 2008/10/16 | 481 |
| 414881 | 참교육학부모회에대해아시는분 4 | 학부모 | 2008/10/16 | 346 |
| 414880 | 노래멜로디.. 2 | 노래제목 | 2008/10/16 | 214 |
| 414879 | 82쿡같은 비슷한 컨셉의 싸이트가 있나요? 1 | 유니맘 | 2008/10/16 | 859 |
| 414878 | [토론이슈]무가지 포커스의 '영어유치원"을 읽고... 3 | 리치코바 | 2008/10/16 | 428 |
| 414877 | 생방송 오늘아침 3 | 생방송 오늘.. | 2008/10/16 | 1,426 |
| 414876 | 메텔이 엄마였으면 좋겠다네요 20 | 성형수술 | 2008/10/16 | 1,828 |
| 414875 | 6개월 예금은 세금우대가 안돼나요? 3 | 예금 | 2008/10/16 | 722 |
| 414874 | 금팔찌가격이 2 | 금으로 | 2008/10/16 | 794 |
| 414873 | 친정에서 돈 빌려주는걸 너무 싫어하는 남편(제목수정했어요ㅠㅠ) 55 | hmw | 2008/10/16 | 4,539 |
| 414872 | 마인 상품권 상설에서도 사용할수있나요? 1 | 상품권 | 2008/10/16 | 316 |
| 414871 | 그 많던 여학생들은 어디로 갔을까 28 | 쓸쓸하다. | 2008/10/16 | 2,597 |
| 414870 | 십자수를 다시 하고싶은데요~~~~~^^; 5 | 궁금해요 | 2008/10/16 | 535 |
| 414869 | 방에서 컴퓨터할때 신을만한 덧버선? 어디서 사나요?? 6 | .. | 2008/10/16 | 485 |
| 414868 | 노동신문 논평원 글 전문 1 | 노총각 | 2008/10/16 | 191 |
| 414867 | 튼튼영어 2 | 질문 | 2008/10/16 | 502 |
| 414866 | 선순위가 없는 집을 전세들어갈때 전세권설정 안해도 되나요 5 | 부산갈매기 | 2008/10/16 | 426 |
| 414865 | 도자기류 택배 3 | 그릇을 보내.. | 2008/10/16 | 313 |
| 414864 | 인덕션렌지 어떨까요? 3 | 사고파 | 2008/10/16 | 4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