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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재 억울하다?

뭐가진실 조회수 : 1,921
작성일 : 2010-02-05 09:44:47
억울한 사실을 보도하였네요.

여종업원이 4000만원 합의금을 요구하였고
자신은 팔에 깁스를 한 상태라 술을 안마셨다.

가까운 포장마차에 가서 술자리를 갖자고 하였다.

남자종업원의 뺨을 톡톡 쳤을 뿐 폭력하곤 거리가 멀다.


그간 우리가 알아왔던 것하고 너무 다르네요. 진실은 뭘까요?
방송을 모두 하차한 그가 안쓰럽긴 합니다만...
IP : 61.253.xxx.5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2.5 9:48 AM (58.238.xxx.6)

    끝까지 재수없는 이혁재........-_-

  • 2.
    '10.2.5 9:49 AM (125.181.xxx.215)

    술을 마셨든 안마셨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문제의 핵심은 폭력이고..
    본인이 남자종업원의 뺨을 톡톡 쳤다고 인정했네요. 너무 예뻐서 톡톡 치지는 않았을테죠. 한마디로 때린거죠.

  • 3.
    '10.2.5 9:54 AM (221.155.xxx.32)

    때린것보다 뺨을 톡톡 친게 더 기분나쁠것 같아요. 가뜩이나 부리부리한 눈으로..

  • 4. 야이
    '10.2.5 9:54 AM (211.216.xxx.92)

    재수없는 인간아...술집 종업원 남자면 뺨 툭툭 쳐도 되냐?
    뺨을 때리건 툭툭 쳤건 사람이 사람에게 인격적인 대우를 안 했다는게 문제 아니냐?
    너 도대체 나이 먹은 인간이 개념이 있는거냐 없는거냐?
    연예인이면 술 먹고 술집가서 종업원들 치고 해도 된다는건지..

    그리고 가정이 있고 애들이 있는 한 집안의 가장이 여종업원 나오는 술집을
    제 집 드나들듯이 하는게 정상인지.......내가 듣기론 한달에 여러번 갔다고 들었단다.
    그 정도면 그냥 어쩌다가 한번 간건 아니겠지???
    종업원 뺨까치 툭툭 칠 정도면(니 말이라면) 자주 본 사이일 수도 있는데..
    내가 봤을때 모든 상황이 너에게 굉장히 익숙해 보이더라???
    한두번 가본 솜씨가 아니라는 얘기...

    너라면 만약 니 딸이 너같은 사위 만나도 괜찮은건지 한번 묻고싶다.

    이번 사건 하나로 니 평소 행실이 다 보이는 셈이다...
    니가 다시 방송 복귀하면 내가 도시락 싸들고 보이콧할때니 알아서 하여라...

    -과격한 말투 죄송합니다.^^;;;;-

  • 5. 뒤늦게
    '10.2.5 9:55 AM (116.127.xxx.85)

    발도 안되는 변명하는거..더 재쉅다는...

  • 6.
    '10.2.5 9:57 AM (125.181.xxx.215)

    뺨을 톡톡 쳤을 뿐 폭력하곤 거리가 멀다 =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과는 거리가 멀다.

  • 7. ...
    '10.2.5 9:57 AM (61.74.xxx.63)

    조폭하고 어울려서 술 마신 건 맞죠?
    지가 그 사람 엄만가 멀쩡한 남자 뺨은 왜 건드려...

  • 8. 그러니
    '10.2.5 9:59 AM (123.111.xxx.19)

    그런데는 왜 다녔니? 자업자득.

  • 9. 그래서
    '10.2.5 10:21 AM (222.101.xxx.142)

    기사대로 술도 안마신 사람이 뺨만 톡톡 건드린거면 술집 종업원이 왜 폭행죄로 경찰을 불렀겠어요
    거기다 나중에 찾아와서 돈까지 요구한게 사실이면 바로 폭행기사 나오자마자 반박했어야 정상이지..
    프로그램 다 짤리고 기사다나오고 막판까지 가고나서 억울하다 어쩐다...
    그래서 어쩌라는거냐.. 니가 잘했다고 편들아 달라는거냐 ㅉ ㅈ ㅇ

  • 10. .
    '10.2.5 10:58 AM (58.227.xxx.121)

    뺨을 툭툭 쳤다... 라고 말하는거보니 얼굴은 확실히 때렸나보네요.

  • 11. ...
    '10.2.5 11:44 AM (116.122.xxx.112)

    팔에 기부스를 해서 술은 안먹는데...
    왜 룸싸롱접대부를 데리고 포장마차에 가자고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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