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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아짐/고등학교졸업/ 영어읽을줄모르는데.. (2)

자유 조회수 : 1,803
작성일 : 2010-02-05 06:38:30
제가 원하는 답이 없어서 다시한번 글 올립니다.    




50대 아짐입니다.

우리아이들도 엄마가 조금 영어는 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자존심이 있어서 조금 안다고 했어요 ㅠㅠ


백화점을 가도 옷들도 다 영어로 쓰여져서

애들앞에서 조금 창피합니다.

차이름도 못읽고


파닉스를 시작하고 싶은데..

읽을줄만 알면 좋겠어요

혼자는 절대 못하겠구요

선생님이 조금 붙어서 해주면 좋겠어요

3개월정도면 끝난다고 하는데


어디를 알아봐야할까요

지역은 광주광역시 서구예요

애들하는 학습지는 어떨까요

진도를 좀 빨리빼면 안되나요?

학습지라면 종류가 많아서요

어디 학습지가 파닉스가 좋은가요?

어른을 가르치는 파닉스 학원은 별로 없는거 같아요

이번참에 꼭 영어 읽고 말랍니다.

한글을 그대로  영어로 쓴걸 못 읽어서 저번에

조금 창피한 일이 있었어요




IP : 121.179.xxx.1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2.5 6:46 AM (125.181.xxx.215)

    자존심--> 컴플렉스로 정정바래요.

  • 2. ..
    '10.2.5 7:16 AM (112.170.xxx.155)

    윗님..자존심이라고 쓴게 문구에서 이상한가요?
    컴플렉스보다는 자존심이 더 맞는거 같은데..
    원글님..답변이 아니라서 죄송..^^;;

  • 3. ....
    '10.2.5 7:35 AM (119.215.xxx.103)

    http://www.starfall.com/n/level-k/index/play.htm?f
    http://www.starfall.com/n/level-a/learn-to-read/play.htm?f
    여기 사이트로 공부 해보세요

  • 4. 왜그럴까
    '10.2.5 7:36 AM (121.151.xxx.154)

    도대체 제일위에 댓글단님은 왜 그러시는건가요?
    남의글에 자존심이든 컴플렉스이든 그게 무슨상관있는지요
    그리고 문맥상 자존심이 더 맞는것같은데요
    꼭 이렇게 아는척 해야하나요

    원글님
    제아이가 인터넷강의로해서 영어를 듣는데
    알기쉽고 편하게 가르쳐 주길래 저도 같이 듣고있거든요
    저도 님보다 더하면 더했지 다를것이없는데도 조금씩 실력이 늘어남을 느낍니다

    제아이는 김기훈선생님것듣고있는데 이해하기 쉽고 편하게 가르쳐주는것같아요
    인강쪽으로 한번 찾아보세요

  • 5. 윤선생
    '10.2.5 7:44 AM (115.128.xxx.129)

    파닉스방문수업받으세요
    일주일에 두번수업(원래한번)받으심 금방 읽으실수있어요
    제가 아는 남자어르신...이렇게 파닉스몇달공부하시고 지금은
    혼자 공부하십니다 ^^!

  • 6. 에이
    '10.2.5 7:56 AM (211.49.xxx.102)

    뭘 그리 창피해 하세요. 영어 좀 못 읽으시면 어때요.
    우리나라 마춤법도 따지고 보면 잘 모르는 경우가 부지기수인데..
    굳이 원글님의 생활에 크게 필요도 없는 영어에 그리 안달을 하세요.
    스스로에 대해 긍지를 좀 가지셨으면 좋겠네요.
    만약 저희 어머니가 원글님처럼 그렇게 부끄러워하시고 창피하시면 저는 속상할 것 같은데요.
    정말 배움에 대한 순수한 갈증 때문에 그러시는 것이라면 배우시되 아니면 자식분들에게 '엄마가 모를 수도 있지 다 알아야 되냐?' 하세요.
    새끼에게까지 부끄러운 게 있으면 안 되시죠.

  • 7. 댓글이
    '10.2.5 8:01 AM (97.113.xxx.143)

    로그인하게 하네요.
    문맥상 컴플렉스라고 쓰면 전혀 안될것 같은데
    그리고 "정정바래요" 라니요. 참 무례한 표현을 쓰셨어요.

    원글님께 도움이 안되는 글이라 죄송...
    공부 열심히 하셔서 꼭 성공하세요 !

  • 8. ..
    '10.2.5 8:08 AM (125.139.xxx.10)

    정말 웃겨요~ 아침부터 정정바래요 라는 댓글땜시 커피 뿜네요
    이 분은 난독증이 있나봅니다.
    원글님~파닉스 조금 하면 금세 읽을 수 있을거예요
    아자!!!

  • 9. 아 놔
    '10.2.5 8:44 AM (61.38.xxx.69)

    제가 광주살면 가서 해드리고 커피 얻어 마시고 싶고만요.
    금방 하실수 있어요.
    그냥 파닉스 읽기는 한글읽기 같은것인데
    대구 사는 주부 안타깝네요.

    글고 원글님
    차 이름이나 가게 이름 읽게 되면 또 글 올려주세요.
    제가 축하해 드릴께요.

  • 10. 맨위에 님
    '10.2.5 8:47 AM (61.76.xxx.13)

    문맥상 자존심이 맞는데요.
    ......
    인터넷으로 하시면 어떨까요?

  • 11. .
    '10.2.5 8:56 AM (116.41.xxx.9)

    빠르고/ 쉽게/ 과외하세요.
    예컨대 영어 좀 한다는 대학생에게 일주일 정도
    필요한 기능 위로로 집중지도 받으시면 충분히 해결되실 것 같아요.
    원글님의 경우 이미 기존에 나와있는 프로그램들은
    교육대상이나 커리큘럼 면에서 적합성이 떨어질 듯 해요.

  • 12. 원글님
    '10.2.5 9:05 AM (221.148.xxx.69)

    부끄러운거 아니고요.
    눈높이나, 재능 영어 하세요.
    저 아는 분은 일어 그리 배우셨어요.

    맨 위 댓글님 자존심이 문맥상 맞거든요.

  • 13. 정말
    '10.2.5 9:15 AM (125.177.xxx.36)

    지명이나 상표에 붙은 영어때문에 답답해서 영어읽는 법만이라도 배워야겠다고
    친정엄마가 그러시더군요 쉬운걸로 학습지 윗분 말씀처럼 해도 괜찮은데 아이들
    위주로 하기때문에 지나치게 반복이 많구 시간이 오래걸려요
    읽는것만 해결하신다면 속성으로 학원에서 파닉스만 가르치는 것도 보았어요.
    한가하실때 동네학원도 알아보시는 것도 괜찮을듯

  • 14. 댓글이
    '10.2.5 9:16 AM (97.113.xxx.143)

    두번째 올리는 글이라 제목 옆에 (2)를 ?? 원글님, 너무 재밌으세요.ㅎㅎㅎ

  • 15. -
    '10.2.5 9:54 AM (221.161.xxx.249)

    어제 40대 판사가 70된 원고에게 버르장머리 없다고 했다가
    혼구멍이 났었죠.

  • 16. 눈사람
    '10.2.5 10:19 AM (211.37.xxx.103)

    영어 읽기

    영어의 모음은 a e i o u

    모음은 발음이 여러가지라 일단 넘어가고

    비,시,디,에프,쥐,에이취,,제이,케이,엘,엠,엔,피,큐,알 에스,티,브이,더블유우.엑스,와이,지
    ㅂ,ㅋ,ㄷ,ㅍ ,ㄱ,ㅎ, ㅈ, ㅋ,,,,,ㄹ, ㅁ,ㄴ,ㅍ,ㅋ,ㄹ,ㅅ, ㅌ,ㅂ, 우, ,ㄳ,이, ㅈ

    윗 소리들 중 자음이 그 단어의 발음입니다.

    b 비 ㅂ소리 banana 바나나

    예외는 잇지요.c---ㅋ발음 ,g----ㄱ발음,에이취---ㅎ발음

    혼자서 할 수 잇는 방법은 서점가시면 어린이 단어학습교재가 있어요.

    책들 맨 앞에 보면 발음공부하는편이 있거든요

    그리고 공부하시다 질문하세요.82에 8282

    그럼 8282 답이 올라옵니다.

    영어가 너무 우리를 힘들게 하네요.

  • 17. 궁금~
    '10.2.5 11:18 AM (58.239.xxx.164)

    고등학교 졸업했는데 왜 영어를 못 읽으실까나??

  • 18. 사실
    '10.2.5 11:26 AM (125.180.xxx.29)

    저도 궁금했는데...고등학교나오면 쓰는건몰라도 읽는건 가능하지않나요?
    저도 50대인데...왠만한 영어 읽기는 가능하던데...해석이 안되서 그렇지...
    그리고 아이들한테 뭐가 창피하세요?
    전 아이들한테 드라마보다가도 모르는영어 단어나오면 물어보고 하거든요
    요즘 신종영어를 섞어서들 말하잖아요 ㅎㅎㅎ
    창피하게 생각하지말고 모르는건 물어보고하면서 영어 배우세요~~

  • 19. ..
    '10.2.5 1:07 PM (119.193.xxx.248)

    제일 첫 덧글님
    그딴 거 바라지 말길 바래요.

  • 20. 샤론의 장미
    '10.2.5 3:23 PM (221.142.xxx.126)

    광주 광역시 사는 50대 아짐입니다. 원글님같은 사연으로 제가 지금 영어를 공부하고 있는데 정확한 발음부터 쉽게 잘 배우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조금 유명한 곳인데 "전국 주부교실 광주광역시 지부 라고 "사단법인체인데 관심이 있으시면 한번 알아 보세요(전화번호를 알려드리고 싶으나 괜한 오해를 받을까봐...사랑방 신문이나 전화번호부에 아마 나와 있을거에요.

  • 21. 첫번째 덧글
    '10.2.5 4:57 PM (59.28.xxx.25)

    잘 알지도 못하면서 어디서 지적질인지~푸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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