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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까요 말까요.

뚱땡이 조회수 : 1,044
작성일 : 2010-02-04 17:10:32
최근에 살이 매우 쪄서 슬픈 여성이에요.
연이은 회식과 저녁약속으로
3일전에 넘지 말아야할 몸무게를 넘었고
그 이후로는 무서워서 체중계 앞에 얼씬도 못하고 있어요 ㅠㅠ

오늘 부터 저녁에 큰맘 먹고 우유한잔으로 때우려고 했는데
제가 좋아하는 나물반찬이 집에 많다는데 ;;
가지나물 호박나물 등등.

퇴근하면 7시반인데
이시간에
밥 반그릇하고 나물반찬하고 고추장 넣어 쓱쓱 비벼 먹어도
괜...찮을까요???
아..먹고 싶은데...

이래서 살은 언제빼나 몰라요 ㅜㅠㅠㅠㅠㅠㅠㅠㅠ
IP : 222.112.xxx.12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먹자!!!
    '10.2.4 5:18 PM (112.144.xxx.37)

    ㅋㅋㅋ
    원글님! 드세요~~~
    드시고 많이 움직이시는걸로 대신하면 되죠
    옛말에 먹고죽은 귀신은 땟깔도 곱다던데..
    그 시간부터 굶으면 밤에 헛거보입니다
    드시고 20분후에 동네한바퀴 아니 세바퀴 뜀박질하고 땀푹~~~~

  • 2. 참으세요
    '10.2.4 5:21 PM (121.165.xxx.121)

    저는, 몸무게때문에 슬프시다니 참으세요~ 라고 말해드립니다.
    참았다가 아침에 드세요^^ 저녁엔 우유한잔에 삶은 계란 한알이나 고구마반개 추천해요^^
    흑..
    사실,
    저도 저녁에 고구마랑 우유로 떼우기로 했거든요.
    우리 같이 참아보아요...ㅜ.ㅜ.. 봄이 저만치 오고있다고 하니까...ㅜ.ㅜ..

  • 3. 나물은
    '10.2.4 5:21 PM (211.216.xxx.92)

    괜찮을거 같아요.
    밥 반공기에 나물 많이 넣어 쓱쓱 비벼드세요. ㅎㅎㅎ

  • 4. ㅋㅋㅋ
    '10.2.4 5:23 PM (112.144.xxx.37)

    악마에 꼬임에 빠질런지....
    천사에 유혹에 빠질런지..

    선택은 원글님이 하세요~~~~~~~

  • 5. 참았다가
    '10.2.4 5:27 PM (218.156.xxx.81)

    내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드세요~

  • 6. 참으세요
    '10.2.4 5:31 PM (61.38.xxx.69)

    낼 아침에 드세요.
    전 늘 그렇게 다이어트 합니다.
    시간이 너무 늦어요.
    거기서 스톱 못하십니다.

  • 7. 난 악마
    '10.2.4 5:53 PM (211.35.xxx.146)

    드세요~ 드세요~ ㅋㅋ

  • 8. 드세요!!
    '10.2.4 6:35 PM (121.170.xxx.245)

    저도 가지 호박 나물 좋아하는데...
    먹고 싶네요..
    드셔야죠~~ 맛있는 나물반찬 ..캬 먹고 싶다 ~~

  • 9.
    '10.2.4 7:02 PM (219.250.xxx.121)

    얄밉게 말하면 혹시 안드실라나요? 전 늘 먹고싶은때 아무거나 잘 먹어요.
    살 쪄본적 없어요.
    뭐 이런식으로...^^;;
    실제로 그래요. 만약 지금 드시고 싶으시다면 드신뒤에 드라마보면서 한시간 걸으세요.
    무릎높이를 좀 높이 해서 씩씩하게요. 맨발로 걸으셔도 무방해요.
    48시간안에 운동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저도 오늘 생리때문에 밥 무지 먹고 초콜렛 많이 먹었어요.
    낼 운동할거에요.

  • 10. .
    '10.2.4 9:18 PM (110.14.xxx.156)

    오늘은 말고 내일 아침에 드세요 .

  • 11. 참았다가
    '10.2.4 11:02 PM (114.206.xxx.29)

    내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드세요~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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