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구충제를 먹고 토해요
어찌어찌 해서 먹이기는 했는데 오늘 아침부터 헛구역질을 하더니 노란 약물을 토합니다
지금은 힘이 없어 그런가 잠만 자는데 구충약먹고도 이런 반응이 올수있나요?
병원가봐야하는건지.....걱정되서요
빠아서 삼겹살 얇게 잘라 구운후 비벼 먹였고 평소 삼겹살을 잘먹거든요
어쩌죠.....
1. 구충
'10.2.4 2:46 PM (211.107.xxx.239)한달에 한번씩 구충제 먹인다는 강아지 인가요? 구충제도 독하기 때문에 자주 먹이심 안돼요. 분기나 반기별로 먹이세요..그리고 삼겹살같은 돼지고기는 강쥐한테 안좋은 데..소화도 잘 안돼고. 원래 강쥐한테는 닭고기나 오리고기가 소화흡수가 잘되고 몸에 좋습니다. 아무튼 구충제든 예방접종이든 사상충약이든 최소한으로만 하셔야 합니다.
지금 구충제 먹고 토한다면 속이 안좋을테니 먹이지 마시고...부드러운 쌀죽을 쒀서 주세요..호박죽이면 더 좋구요.2. 원글이
'10.2.4 2:53 PM (112.144.xxx.37)예..어제 그 강아지요
어제 병원에 전화해서 한달에 한번은 너무 자주 먹이는거라더라...라고 말하니까 약이 강아지용이라 상관없다고 짤라 말하더라구요 해서 괜찮겠지 싶어 먹였더니..
토하고 지금껏 아무것도 안먹였거든요 아~ 죽을 먹여야하는거에요?
그래도 지금은 조금 나아졌는지 저만 빤히 보고있네요
감사합니다~~ 몰랐다면 꾸준히 먹이다 우리 강아지 잡을뻔했어요
휴~~~~~3. ,
'10.2.4 3:13 PM (121.143.xxx.173)저 원글님
병원에선 돈 벌려고 한달에 한번 먹이라고 하는데요
그거 엄청 독한 약이에요....그 독한 약을 한달에 한번 먹여야할까요?
여름에 사상충약처럼 5~8월에 벌레 꼬일시기에만 드시게 하세요
괜찮은 의사들은요 구충제 독하다고 매달 먹이라고 말 안해요.
병원 바꾸셔야지 될 듯..4. 구충제
'10.2.4 3:19 PM (125.180.xxx.29)저도 울강쥐들 일년에 2번밖에 안먹이고 16년째 잘키우고있어요
제발~~어린아이에게 구충제 달달이 먹이지마세요
병원을 옮기시길 바랍니다
원글님처럼 초보강쥐엄마 주머니 털을려고 작정한병원으로 보여요5. ...
'10.2.4 4:13 PM (118.217.xxx.88)어제 많은 분들이 덧글 달아주신걸로 기억하는데..
심장사상충약 먹이고 있고, 실내생활하는 강아지면 굳이 구충제 먹이지 않아도 되요.
더강아지만 힘들어요..6. ..
'10.2.4 4:19 PM (118.217.xxx.88)상식적으로 생각해도 강아지가 돌아다니면서 기생충에 감염된 흙이나 먹이를 먹고 다니지 않는 이상 , 거의 집안에서 생활하는 강아지가 기생충에 감염되는 경우는 드물지 싶어요.
사료에 기생충알에 감염되거나 주인먹는 음식이 오염되지 않는 이상...7. 원글이
'10.2.4 5:02 PM (112.144.xxx.37)댓글을 읽다보니 무식한 저 때문에 우리 강아지만 고생시킨거 같아 맘이 불편해요
당장 병원 옮겨야겠어요
2달에 한번 사상충약 먹으러 병원갈때도 보통 5만원은 깨지거든요 다른 검사도 하고...
그래도 강아지를 위한건지 알았는데 욘석이 말은 못하고 얼마나 힘들었을꼬~~
생각하니까 돈벌려고 그런거 같기도 하고...
댓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복 왕창 받으실겁니다 분명히~~~!!!8. ....
'10.2.4 10:53 PM (112.149.xxx.210)저희집 강아지도 구충제나 사상충 약 먹으면 100% 토했는데요,
전 한동안 인터넷 확 뒤지면서 나름대로 공부하고나서 제 독단으로 다 끊었어요.
그런데, 다른 분들이 상술이라고 하시니까 무턱대고 상술이겠거니 생각하지 마시고
왜 그렇게 말씀들 하시는지 공부를 하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상술이라기 보다는, 나름대로 입장이 다 다르고 믿는 바가 다 다르니까 다른 의견이 나오는 거라고 생각해요.
우선 구충제나 사상충 약이 왜 안 좋은지 충분히 알아보시고나서, 먹여야겠다 혹은 먹이지 말아야겠다는 판단이 서면 약을 끊던가 아니면 병원을 배제하고 동물약국이나 공구에서 싸게 사는 방법을 택하던가 하실 수 있을거예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14598 | 앞집 옆집의 은행 나무 두 그루 옷 벗을 때가 다가오네요 1 | 왕치사빤쓰 | 2008/10/15 | 459 |
| 414597 | 상대 부모님은 어찌하시나요? 3 | 사돈회갑,칠.. | 2008/10/15 | 545 |
| 414596 | 대출 얼마나 있으세요? 집값 정말 붕괴될까요? 우리끼리 토론해봐요 25 | crime | 2008/10/15 | 3,488 |
| 414595 | 작은 사무실 경리로 일하시는 분들... 10 | 엑셀 | 2008/10/15 | 1,358 |
| 414594 | 분당에 생협 있나요? 5 | .. | 2008/10/15 | 400 |
| 414593 | 복강경 수술 비용이 얼마나 될까요? 2 | 건강한것이 .. | 2008/10/15 | 1,082 |
| 414592 | 아이들 동요CD어디서 사주세요 ? 2 | 6세맘 | 2008/10/15 | 185 |
| 414591 | 후회할까요? 7 | 엄마맘 | 2008/10/15 | 775 |
| 414590 | 정선의 레일바이크 타 보신 분?? 12 | 궁금 | 2008/10/15 | 993 |
| 414589 | 75년생의 비애도 들어보실라우? 17 | ㅠ.ㅠ | 2008/10/15 | 2,672 |
| 414588 | 생활기록부 3 | 몰라요 | 2008/10/15 | 958 |
| 414587 | 정말 형편이 어려운 친구는 맞는데요. 27 | 쓸건 다 쓰.. | 2008/10/15 | 4,426 |
| 414586 | 10년의 절망 IMF학번. IMF 경험담이 듣고 싶어요. 17 | crime | 2008/10/15 | 1,540 |
| 414585 | 바디클렌저 5 | 바디 | 2008/10/15 | 573 |
| 414584 | 강릉에는 뭐가 유명한가요? 8 | 인천한라봉 | 2008/10/15 | 709 |
| 414583 | 예금담보 대출을 받았는데 금융권이 영업정지나~ 2 | 궁금해요 | 2008/10/15 | 472 |
| 414582 | 아이가 눈을 다쳤어요~~~~~ 6 | 놀란가슴 | 2008/10/15 | 388 |
| 414581 | 개인끼리 엔화나 달러사고파는거..계산 어떻게 하는건가요? 6 | 궁금이 | 2008/10/15 | 514 |
| 414580 | 집중력을 키워주는 놀이가 뭘까요? 9 | 초등 2학년.. | 2008/10/15 | 793 |
| 414579 | 데스크탑 사려는데, 이거 어떤가요? 10 | 컴맹 | 2008/10/15 | 425 |
| 414578 | 확장한 아파트 거실창엔? 10 | 고민만땅 | 2008/10/15 | 1,171 |
| 414577 | 값 싸고 질 좋은 노트북 하나 추천해주세요..몰라서. 1 | 노트북 | 2008/10/15 | 378 |
| 414576 | 웃어 보아요 11 | ㅋㅋㅋ | 2008/10/15 | 699 |
| 414575 | 타고난 머리는.... 15 | 영재 | 2008/10/15 | 2,430 |
| 414574 | 아가들(32개월) 머리 너무 꽁꽁 묶어주면 안좋을까요? 5 | 문의 | 2008/10/15 | 323 |
| 414573 | 글검색해 찾아봐도 잘 모르겠어서ㅠㅠ CMA에 넣어둬도 괜찮을까요? 4 | 어리버리 | 2008/10/15 | 549 |
| 414572 | 내솥이 스텐으로된것 5 | 전기압력밥솥.. | 2008/10/15 | 573 |
| 414571 | 광주비엔날레 요즘 분위기가 어떤가요? 1 | 궁금 | 2008/10/15 | 182 |
| 414570 | 금산분리 정책..주식관련 문의입니다.. | 금산분리 | 2008/10/15 | 155 |
| 414569 | 제2 금융권 붕괴조짐 26 | 조심조심 | 2008/10/15 | 7,1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