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밥물 다이어트 한달째 ..

그럭저럭 조회수 : 2,431
작성일 : 2010-02-04 12:54:21
12월 말에  먼저 양배추다이어트로 2kg를 뺀 후
보식의 의미로 밥물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몸무게도 유지되고
식사량도 줄고 식욕이 감퇴되고 속쓰림 증상이 없어졌어요
너무 살 것 같더라구요

어느덧 한달이 지났습니다
지금 몸무게 다시 1kg 복귀.. 왕실망중이에요
속쓰림 다시 나타나구요
복부팽만감 다시 나타나구요
밥물 다이어트 까페까지 검색해보고
나름대로 열심히 지켜서 했는데..

그러나 그냥 지속적으로 해볼려구요
제가 간식을 많이 했었는데
그런 욕구들이 사라져서 식탐이 많이 줄어서
인스턴트나 과자를 거의 안먹으니 건강에 좋겠거니하고
그냥 해볼려구요

몸무게가 빠진 분들은 정말 신기하네요
식사량도 거의 반으로 줄었는데도
저는 왜 오히려 늘었을까요?


IP : 122.203.xxx.13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0.2.4 2:04 PM (125.149.xxx.57)

    이럴수가.. 저 지금 1주일 정도 하고 있는데, 한 달 하신 분이 이런 말씀하시니 급 실망이네요 ㅎㅎ

  • 2. ...
    '10.2.4 2:13 PM (219.250.xxx.62)

    명현현상이라고 있습니다 ^^;
    보통은 아팠던 곳이 다시 아파요
    그리고는 완치 되는 거랍니다
    명현현상은 사람마다 다르고 꾸준히 하시면 완전히 나아집니다
    예를들어 손발이 따뜻했다가 다시 차가워지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몸 속의 냉기가 손발로 빠져나가는 것으로 해석하시더라구요
    일시적인 변비는 대장이 자기가 할 일(수분 흡수)을 제대로 하기 시작했다는 것이고
    식후 1시간으로 물시간을 조절하면 됩니다 ^^;
    하시다가 의문 있으시면 자게에 올리세요

  • 3. 저도
    '10.2.4 3:45 PM (116.41.xxx.74)

    변비 증상은 개선된 것 같아서 좋았는데
    몸무게는 1-2킬로 늘었어요.
    거의 한달 되어가는데요.

  • 4. ...
    '10.2.4 4:31 PM (211.207.xxx.110)

    저도 완벽한 밥물은 못하고 있지만
    거의 한달 다 되갑니다..
    저의 경우도 변비증상은 많이 좋아졌는데
    체중은 도리어 1-2 kg 늘었네요..
    왜 그럴까요?

  • 5. 신기하네요.
    '10.2.4 4:38 PM (123.243.xxx.189)

    사람마다 다른가봐요.
    전, 살 많이 빠졌거든요. 3끼 다 먹고, 간식은 안하고요.
    너무 빠져서, 요즘은 설렁하는중. 근데 피부가 좋아지네요.

  • 6. 저두
    '10.2.4 6:52 PM (123.254.xxx.143)

    1월 4일부터 하고 있는데요..
    일주일에 한번정도 빼고는 두시간간격 잘 지켰어요..
    살은 2키로 정도 빠졌는데 더이상은 영 안내려가네요..ㅎ;;
    그리고 변비 없었는데 변비까지는 아니지만..화장실 가는 횟수가 줄었어요..;;
    첫째주만 일어나면 밥 먹었는데
    요즘은 12시까지 안먹으려고 노력해요..배고프면 11시정도 먹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4568 믹서기와핸드블렌더중.. 7 새댁 2008/10/15 769
414567 청소기는 아침 몇시쯤 돌려야 이웃한테 욕먹지 않을까요? 13 아침형인간 2008/10/15 1,764
414566 동네 돌아다니면서 트럭에 파는 식품들이요...국산 맞나요? 4 우엥 2008/10/15 753
414565 아파트앞길 지나다가 위에서 물건이.. 1 아파트.. 2008/10/15 427
414564 파뿌리로 무얼할 수 있을까요? 7 요리법 2008/10/15 448
414563 저는 남동생이 밉습니다. 35 누나 2008/10/15 6,083
414562 고혈압약 8 .. 2008/10/15 656
414561 짜증잘내는 남편...어떻하죠? 8 속상해 2008/10/15 1,492
414560 생골뱅이 보관법 알려주세요 3 골뱅이 2008/10/15 931
414559 아이 놓고 복직해야 합니다. (글내립니다. 죄송합니다) 12 마술 2008/10/15 751
414558 부천시 소사구 유치원 추천 좀 해주세요~(영유포함) 5 dmaao 2008/10/15 448
414557 길가다가 보면 호박 가지 무우를 말려놔요 20 길가다가 2008/10/15 1,264
414556 LV 가방 사면 이니셜 넣어주나요? 10 봄소풍 2008/10/15 1,203
414555 남녀 둘 사이가 크게 진전이 없을때 6 조언부탁해요.. 2008/10/15 895
414554 까만망사천이 필요해요 4 야동 2008/10/15 377
414553 커버력있는 건성용 파운데이션 콤팩트 추천해주세요~~~ 6 d 2008/10/15 1,423
414552 정철카피님의 한 글자 대한민국 (11~20) 2 노총각 2008/10/15 244
414551 백수에 나이가 너무 많아 늦었다고 생각해요.. 8 막막 2008/10/15 2,046
414550 아 슬퍼요~~ 어쩜 이럴수가 있나요; 9 노총각 2008/10/15 1,158
414549 스티로폼으로 된 공에 구멍어찌 뚫나요? 4 이~쁘~게 2008/10/15 749
414548 방광염 증세일까요? 5 걱정 2008/10/15 528
414547 요즘 중고생 몇몇 겪어보고 2 아이들 2008/10/15 714
414546 [오체투지 41일째] 40일간 '바보처럼' 걸어왔다 3 오체투지 2008/10/15 245
414545 베란다 방충망이 너무 더러운데 어떻게 청소하면 좋을까요? 9 에휴 2008/10/15 1,907
414544 당일 종가, 익일 기준가가 무슨 뜻인지요? 3 주가 2008/10/15 478
414543 층간소음땜에 이사 5 아래층 2008/10/15 707
414542 베란다에 걸어두는 생선등 말리는망 3 말리기 2008/10/15 632
414541 식사시간에는 되도록 방문안하는게 예의아닌가요? 5 진짜~ 2008/10/15 1,320
414540 ♣♣82의 촛불기금을 젠틀맨님께 송금했습니다.♣♣ 1 phua 2008/10/15 343
414539 이 시간 블룸버그 브레이킹 뉴스-해석 포함 3 아놔 2008/10/15 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