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설날 세배돈 몇살까지 주시나요?

세배돈 조회수 : 1,189
작성일 : 2010-02-04 12:26:10
조카들이 워낙 많아서리.. 보통 부담스럽지 않네요

주고 받기도 하지만 한명당 만원씩만 잡아도 20만원정도...ㅠㅠ

근데 큰집 조카들이 군인들이고 인턴(임시직)이고 한데 줘야 하나요

주면 얼마정도 줘야 하는지...작년에는 3만원씩 줬는데 주고도

조금 미안했어요  저는 조금 줄바에야 차라리 주지말자이고

신랑은 조금이라도 절값인데 줘야한다이고..벌써부터 고민되네요
IP : 115.41.xxx.15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2.4 12:28 PM (110.12.xxx.58)

    대학생 까지도 대부분 주던데요....

  • 2.
    '10.2.4 12:29 PM (121.143.xxx.173)

    저는 지금도 세뱃돈 받는데요
    직장인 30대도 다 주고 하던데
    세뱃돈 주기 싫으면 절 하지마!라고 말해야지요..ㅎㅎ

  • 3. ..
    '10.2.4 12:36 PM (118.41.xxx.105)

    3만원씩이면 괜찮은것 같네요..결혼하고 나서도 주던데요..뭘..

  • 4. ^^
    '10.2.4 12:38 PM (211.117.xxx.146)

    저도 조카가 워낙 많아서요
    아이도 한명이라 나가는 돈이 훨씬 많아서 나름 정한 기준은
    대학생까지만 준다...
    졸업입학 이럴땐 좀 많이 주고요

  • 5. ...
    '10.2.4 12:46 PM (118.219.xxx.153)

    전 40넘은 아짐인데 작은아버지가 세뱃돈주셔서 받는데 얼마나 민망한지 몰라요
    울아이들이 초등학생인데도 절 주시더라구요~

  • 6. 윗님
    '10.2.4 1:21 PM (116.121.xxx.197)

    작은 아버지가 멋쟁이시네요
    난 시댁서 새뱃돈 받아본적 단 한번도 없고
    결혼 첫해부터 2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줄줄이 나간답니다
    추석보다 설날은 더 나가는거같아요
    시댁에 돈은 돈대로 줘야하고 또 새뱃돈 추가로 더 나가야하고
    가랑이 찢어진답니다

  • 7. 흐흥
    '10.2.4 1:37 PM (140.254.xxx.155)

    스물아홉 직딩일때 세뱃돈 여러 어른들이 주셨어요.
    노처녀라 불쌍해서 그랬는지 결혼하기 전에는 받는거라고 주시는데 민망해 죽는 줄 알았어요.
    그때가 마지막이라 생각하셨겠지만 2년 후인 아직도 미혼입니다 ㅜㅜ
    올핸 안주시겠지..

  • 8. ^-^
    '10.2.4 2:18 PM (115.93.xxx.206)

    저희도 조카들이 너무 많아서... ^^
    그냥 5천원짜리 신권으로 대체합니다.. ㅎㅎㅎㅎ

    저도 결혼하고 14년차, 아이가 5학년, 3학년인데 아직도 세뱃돈 받아요..
    시댁 작은아버님께서 '절 받고 주는 돈은 복돈이다~'그러면서 주시거든요..
    초등학생들은 1만원씩, 중학생, 고등학생은 2만원씩, 나머지는 모두 5천원으로 통일.. ^^

    절하고 나름 '세뱃돈'도 받고 기분 좋더라구요.. ^^
    그래서 저희도 '복돈이다~'그러면서 아이들모두 (초,중,고,대 총망라~ ㅎㅎ) 5천원으로 통일합니다.
    작은아버님보다 더 줄 수는 없다는게 핑계아닌 핑계구요.. ㅎㅎㅎㅎ

  • 9. 저도
    '10.2.4 4:03 PM (59.31.xxx.183)

    시어머니께서 아들 며느리들에게도 2만원씩 주십니다. 복돈이라고... 직장 다니는 조카들에게까지 주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어른들이 주시는거 생각하니 그냥 넘어가기가 좀 그러네요..

  • 10. 저도
    '10.2.4 7:03 PM (115.137.xxx.191)

    받기는 합니다--30대 후반
    시부모님께서 며느리에게만 5만원 주십니다
    아이들도 주시고 아들만 안 주시지요

    저희는 시조카만 둘이어서 다행입니다
    1만원으로 통일-4살 2살

  • 11. 저희는
    '10.2.4 7:23 PM (222.109.xxx.77)

    대학 졸업할때 까지만 줍니다.
    대학 다니다 군대 가니 군인들은 주고요.
    인턴이면 돈벌이 하니 안 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4538 전통자수가 놓인 전통고가구 파는곳 알려주세요. 4 선물고민 2008/10/15 355
414537 4살 딸아이, 너무 소극적이에요.. 도와주세요.. 4 육아 2008/10/15 600
414536 서울에 이정도 아파트 비싼거예요? 사도될지.. 17 .. 2008/10/15 3,947
414535 치과치료비 청구하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1 사랑니 2008/10/15 742
414534 언제부터 증권사가 빽 없으면 못들어가는 회사가 된건가요. 12 .. 2008/10/15 1,703
414533 장터 김치중에 제일 안짜고 맛있는 김치추천해주세요.. 2 가을 2008/10/15 559
414532 컴퓨터가 멈췄어요.. 1 .. 2008/10/15 226
414531 요가.. 7 요가하는 여.. 2008/10/15 600
414530 초1 아이의 일기지도 어느 정도까지 해야 하나요? 7 학부모 2008/10/15 477
414529 책 추천해주세요 7 musoyo.. 2008/10/15 735
414528 이거,뒷북인가요? 8 웃겨서 2008/10/15 871
414527 어릴때 기억 몇살부터 나세요?? 29 기억.. 2008/10/15 1,117
414526 4살 딸아이, 드디어 폭발했네요ㅜㅜ 28 남편아 차별.. 2008/10/15 3,725
414525 노무현 전대통령에 대해 너무너무 궁금한 게 있어요. 4 진짜궁금 2008/10/15 793
414524 이럴땐 어떻게?? 2 이런경우.... 2008/10/15 475
414523 윗층의 소음때문에 신경쇠약걸리겠어요. 11 층간소음 2008/10/15 1,383
414522 왜 미분양이냐 하면 미분양 2008/10/15 490
414521 33살에 미용기술 배우는거 어떨까요.. 7 돈벌고파 2008/10/15 1,154
414520 엄마 김치가 먹고 싶어요....ㅠㅠ 4 .... 2008/10/15 598
414519 직불금...? 3 ? 2008/10/15 244
414518 이런게 모나라당 지지자들 인식수준이다. 10 foreve.. 2008/10/15 586
414517 드럼세탁기 안전캡 신청하세요 무료래요.. 14 잠오나공주 2008/10/15 802
414516 폴로 사이즈 궁금해서요 2 폴로문의 2008/10/15 226
414515 그 기간 중 파마해도 되나요? 4 아흑 2008/10/15 555
414514 전혀 예상 못한 둘째... 14 당황, 황당.. 2008/10/15 1,120
414513 전통문화 책 전집으로 구입할려고 합니다. 2 한국맘 2008/10/15 246
414512 오늘은 아직 펀드 환매 얘기가 없네요... 15 궁금이 2008/10/15 1,433
414511 참신했던 결혼... 24 결혼이야기 2008/10/15 5,338
414510 아이가 수두에 걸렸어요.도움좀 주세요 6 마음아퍼요 2008/10/15 384
414509 '노방궁'에 직접 다녀와보니... 29 너나 잘하세.. 2008/10/15 3,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