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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핸폰이나 집전화 많이들 오나요
전화요 조회수 : 641
작성일 : 2010-02-04 12:20:23
요즘 이상하게 하루종일 있어도 집전화는 거의 안와요 어쩌다 한두번 올때도 있구요 핸드폰은 남편, 아이,한 서너통정도구요 가끔 쓸데 없는 문자나 오구요 제가 주변에 사람이 많은편이 아니라서 그런걸까요 왜 갑자기 씁쓸한건지... 핸폰 저장번호는 꽤 있는데 막상 열어봐도 별로 전화 걸만한데가 없네요 이제 40대인데 어디가서 더 늦기전에 인맥이라도 좀 만들어야 될라나요 지금까진 그냥 집에서 영화도 보고 컴퓨터도 하고 별로 사람에 대한 아쉬움은 없었는데 오늘 문득 허전한 생각이 드네요 다들 어떠신가요
IP : 118.176.xxx.9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2.4 12:22 PM (112.150.xxx.141)저두요..
아는사람한텐 안오고 그나마 한두통 오는전화는 인터넷이나 보험 가입하라는
전화뿐.....2. 저두요^^
'10.2.4 12:26 PM (222.236.xxx.249)근데 전 이런 지금이 좋아요....
혼자서 있는 시간이 정말 좋아서 오히려 방해받기 싫을 정도에요.
친구들은 멀리 있으니 일년에 몇번 보지만 그래도 항상 가까운듯 반가운 마음이니
그걸로 족하고, 이웃은....
친하면 친할수록 마음이 힘들어서....전 그냥 혼자 놀아요^^3. ㅋㅋ
'10.2.4 12:40 PM (59.19.xxx.50)전 어쩔 땐 허전해서 스팸 메일함도 열어보고 반가워하고 그래요. --;
주부고 애 키우고 그렇게 살다보니, 그리고 주변 친구들도 다 애 키우고 자기 생활에 바쁘니 통화할 상대도 별로 없는 거 같아요.
벨소리 큰 맘 먹고 바꿨는데 한번도 안울려서 그냥 음악만 들은 적도 있어요. ㅎㅎ.4. ㅋㅋ
'10.2.4 12:51 PM (125.191.xxx.25)저두요..어쩌다 오는 스팸전화가 반가울정도로...ㅠㅠㅠ
저도..저장된 번호는 많은데...제가 전활 걸어야하는 사이들이라서....5. ..
'10.2.4 3:04 PM (58.239.xxx.164)전 집전화로 제 폰에다 전화걸어 가끔 벨소리 듣고 그러기도 하네요 ㅠㅠ
6. ..;;
'10.2.4 5:57 PM (115.143.xxx.141)제 전화기는.. 시계에요.. ㅋㅋㅋㅋ
정시마다 몇시입니다 라고 말해주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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