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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물 다이어트...자세히 좀 알려주실분~~~ 도와주세요
여기에 검색해봐도, 자세한 방법은 없고 어찌어찌 하고 있다는 보고 뿐이네요..ㅠ.ㅠ
그렇다고 책을 살정도로 정석으로 할수는 없을듯한데요..
저와 같이 밥욕심 많은 분이....밥물 다이어트 어떤식으로 하고 있더니..좋더라...
하시는 분 계시면....조금만 자세히 좀 알려주세요~~~~~
1. 간단히
'10.2.3 11:18 PM (112.158.xxx.16)간단히 물기있는 음식은 식사시간에 먹지 않는것입니다.
제가 하는 방법
아침에 일어나서 식사시간까지 입의 침을 씻지않고 있다가 밥을 먹고,
숟가락 놓고 2시간 지나 미지근한 물이나 생강차를 마십니다.
(맵고 단 흑설탕에 재운 생강차가 쓸데없는 허기를 잠재워줍니다->확실한 효과)
그 후 2시간이 지나 마찬가지 물기없는 식사를 하고
숟가락 놓고 2시간 후 물이나 생강차.
다시 2시간 지나 물기없는 저녁식사 후 2시간이 지나면,
그날 먹지 못한 물의 량을 채워 다 마셔줍니다.
미지근한 물을 천천히 마시면, 스폰지같이 몸이 물을 흡수해요.
(화장실을 안가도 되는 정도)
그렇게 마시고 싶은 만큼 마시되, 밤 10시가 되면 모든 흡수는 끝.
그러고 이닦고 잡니다. 잠도 잘와요 밥물하니까^^
그러면 다시 새아침. 가뿐한 몸이되어 일어나기도 쉬워요.
저는 외식을 자주해야 해서 바깥에서 식사를 하며 지켜나가고 있어요.
원래 아침에 일어나면 커피한잔으로 몸을 깨우고(?)
식사준비를 하다가 식구들과 밥을 제대로 국물까지 다 먹고
먹고나자마자 식후 커피한잔을 하고
한 30분도 안되어 빵이나 간단한 과일로 요기(-.-)를 한 후
또 한 시간도 안되어 점심시간 이다! 하며 밥을 먹었어요.
밥 먹고 다시 식후 커피한잔
3-4시쯤되면 또다시 간식시간이 오고, 종류에 따라 커피한잔 더 혹은 다른 음료 섭취
그러고 좀 있으면 저녁시간이 오고 하루의 끝을 장식하는 거대한 저녁식사를 했었지요.
하루종일 졸렸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아요
무엇보다.... 윗배가 좀 들어갔다는...?
그리고, 생강차를 많이 마셔서 그런지 입맛이 없어요.
예전엔 식당 밥의 양을 보면 머 이래 하면서 200%불만족했었는데
밥물한지 한 2주 넘게 지난 지금 양이 솔솔찮게 많아요.
무엇보다 입맛이 없으니 허기도 잘 안생기고. 그 허기가 정말 사람 가만 못있게 하잖아요.
그리고 반찬은 국물없이 먹으려니 아무래도 나물반찬을 좀 하게 되네요.
나물의 물기는 먹어도 되겠지 그러면서 스스로 대충법칙을 만들었음...
(다이어트중에는 뿌리음식반찬이랑 매운맛이 좋다네요)
생강차는 생강저며서 흑설탕에 재운 후 마시면 되고용^^
(전 아직 생강차 티백 마시는데, 이건 넘 매워서 담궈서 먹을려고 작정하고 있음..)
쓰다보니 줄줄이 정신이 없네요..
졸려서 그런가 여튼, 한번 잘 해보세요~~2. ...
'10.2.3 11:19 PM (219.250.xxx.62)함께 일하시는 분이 4년 전부터 하고 계셨더라고요;;
그냥 맘 편하게 하신답니다
지키는 건 아침 공복에 밥 먼저 먹기 밥 먹고 2시간 참았다가 물 마시기(목마르지 않으면 안 마시기)
밥은 국은 건더기만 건져 먹고 반찬은 맘껏 먹기
이 정도만 하셔서도 수술해도 낫지 않던 비염을 고치셨고 지금까지 감기가 없으시데요 ㅋ
http://www.21cll.net/
이곳에서 동영상 보셔도 됩니다 ^^
가입 필요 없고 공짜예요 ㅋ3. 검색의생활화
'10.2.3 11:19 PM (211.207.xxx.110)검색난에 '밥물' 또는 "밥따로 물따로' 쳐보세요..
내용이 주루룩~~~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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