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큰 아이 낳고 전업으로... 집에서 두아이 돌보며 밥해먹이는 낙으로 살았어요.
그전에는 회사에서 웤홀릭이었고요. 만삭에도 많이들 피하는 큰 작업 해가며 기쁨을 느끼며 일했어요.
대기업은 아니지만 꽤 큰 회사에 전문직이었어요.
그레서 장사를 하고 싶은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장사라기 보다는 돈을 벌여고요.
신랑이 회사 관두고 싶다고 한3년전 부터 징징 거리는데..작년은 아주 절 미치게 하더라고요.
신랑은 대기업 다니고 ...모두 *친놈 이라고 합니다.
제가 아주 작년에 질여서 맘속으로 이혼 결심을 하고 저랑 아이들을 위해 저의 경제적인 준비를 할여고 합니다.
아이들 때문 회사를 다니는건 힘들고요....지금 나이 40에 회사에 들어간다해도 다닐 자신이 없어요.
오후에 아이들 픽업하고 좀 왔다 갔다 할수 있음 좋겠어요.
샌드위치랑 커피..뭐 이런 종류도 생각해 봤다가 반찬 가계하면서 요리수업도 같이 해볼까...
영어학원을 해볼까.. 님이시라면 뭘 하면 잘 될것 같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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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정도로 시작할수 있는 장사가 뭐가 있을까요?
** 조회수 : 1,106
작성일 : 2010-02-03 21:48:37
IP : 112.144.xxx.13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먼저
'10.2.3 10:15 PM (115.178.xxx.253)창업학교 이런곳 강의를 들어보세요.
그런다음 업종을 정하시면 해당업종에서 종업원으로 일해보세요. 예산이라든가,
꼭 필요한 기술, 인력... 주인이 해당업종의 기술이나 제대로된 인맥이 없다면
하루아침에 잘되다가도 망할 수 있습니다.
(주방장 믿다가 주방장이 없어지면???)
그러고 나서도 승산이 있다고 생각되면 몫좋은 곳으로 준비해서 시작하세요.
장사는 몫이 무조건 좋아야 합니다.
오랜세월 지나서 음식맛의 명성을 얻은곳으 그만큼 버텨냈기에 가능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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