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트니 휴스턴 내한 기자회견 하던데..
이미 94년 이후로 목소리가 점점 맛이가서
이젠 성대가 완전 간 상태인데..
그리고 작년에 온 나나무스꾸리는
50대초반에 와서 프로모션했을땐
정말 반응이 좋았는데..
70대땐 아무래도 예전만 못한 목소리로 실망을 주고...
아무래도 옛 추억을 기억하고 있는 팬들에겐
많은 실망감을 줄듯...
우리나라에 최절정기에 온 가수는..
에이브릴 라빈, 셀린 디온, 비욘세, 사라 브라이트만 정도?
나머지는 다 한물가고 오니...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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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지난 가수가 내한하면...
.... 조회수 : 637
작성일 : 2010-02-03 18:41:53
IP : 121.171.xxx.10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런가요?
'10.2.3 7:05 PM (123.111.xxx.19)울나라 시장이 한물간 가수들이나 오는 규모는 이미 지난 걸로 알아요. 이런 사람도 오고 저런 사람도 오고..무엇보다 한창인 가수보다 한물간 가수들이 올드팬층이 넓다는 의미에서 팬층의 안정성을 증명해주는게 아닌지...그리고 다양하고 두꺼운 팬층이 많다는게 문화적으로 그레이드가 업된 사회에서나 가능하니까요..왕년의 스타들이 팬들과 함께 늙어가는것도 좋잖아요...
2. /
'10.2.3 7:23 PM (118.36.xxx.139)글쎄요..요샌, 외국 가수들이 정말 많이 오잖아요..
꼭, 전성기 지난 가수들만 온다고 할수만은 없는것 같아요..
특히 록밴드들은 지금도 엄청 인기좋은 밴드들이 매년 내한해요..
물론, 일본 들러서 싱가폴이나 홍콩으로 가기전 주중에 공연을 많이 하긴하지만.. 철지난 가수들 불러다 세우는 느낌은 아니거든요..
우리나라 관객들 반응이 어마어마하다는건 외국 밴드들이 더 잘안다고도 하더라구요..
일본 들렀다 우리나라 오는 밴드들은 한국팬들 반응에 거의 황홀한 표정되서 돌아간다죠...ㅎㅎ3. .
'10.2.3 8:51 PM (116.41.xxx.9)앨라니스 모리셋
최전성기에 우리나라를 찾아준 거의 최초의 가수.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했는데, 그 열기는 지금 생각해도 감격이었죠ㅠ4. 1월초에
'10.2.3 11:16 PM (121.131.xxx.17)뮤즈 공연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아들애 하고 봤었는데
사람들 함성 소리에 귀가 먹먹한 경험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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