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임신 36주인데요 수영장 가도 될까요?

수영장 조회수 : 1,082
작성일 : 2010-02-03 06:26:44
안녕하세요?

임신 36주인데요 수영장 가도 될까요? 배가 커지기도 하구 운동도 하구 싶구...임신 중기땐 가도 된다고 했던것 같은데 지금은 후기로 접어들어 가도 되는지 알고 싶어서요~ 아시는 분은 댓글 달아주세요~~~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
IP : 86.179.xxx.18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2.3 7:12 AM (125.176.xxx.160)

    제가 26주면 당근 가겠지만..
    36주라면 안 가겠어요 ^^;;

  • 2. ..
    '10.2.3 7:15 AM (121.144.xxx.230)

    지금 까지 잘 참아오셨는데.. 몇주만 더 참으세요.

    수영장물 화학물질도 많고... 중기라면 또 모를까.. 거의 출산이 임박하셨는데..

    그때는.. 무조건. 집에서 조심조심하시면서.. 휴식을 취하는게 젤 이던데요.

  • 3. 그래도
    '10.2.3 8:24 AM (61.255.xxx.127)

    아기 낳기 전 날까지 다니는 사람 봤어요.

  • 4. 산모
    '10.2.3 8:27 AM (98.237.xxx.85)

    계속 수영 하셨으면 계속 다니시는 것이 좋을 듯... 그런데, 그냥 가시고 싶어서 가시는 거라면 좀 무리 되지 않을까요?

  • 5. ...
    '10.2.3 8:49 AM (58.121.xxx.133)

    통목욕도 삼가야 할 시기 아닌가요?
    삼가셔야 할 듯...

  • 6. 저도
    '10.2.3 8:56 AM (125.189.xxx.19)

    첫째때 임신6주때부터 의사와 상의하고 회사마치고 수영다녔는데요 ~
    그냥 자유수영이요 수영할줄 알아서 그냥 걸어다니고 좀 쉬엄쉬엄 수영하고 그랬는데요
    임신막달은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36주차에 그만두었어요 아이가 많아 아래로 내려와있다고..
    근데... 예정일보다 3일이나 늦게 낳았어요 ㅠㅠ

    일단은 의사와 상의해보시고 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 7. ...
    '10.2.3 9:08 AM (211.210.xxx.62)

    이제 아이를 낳아도 될 시기인데
    샤워하다 진통 오면 어쩌려고요.
    건강한 아이를 위해서 좀만 참으세요.

  • 8. 주윗사람을 위해
    '10.2.3 9:55 AM (220.75.xxx.180)

    가지 않는게 어떨런지
    어쩌다 한번씩 부딪치는게 수영장인에
    혹 수영하다가 그 새댁 부딪칠까봐 회원들이 얼마나 조심조심하는지 모르시죠.
    특히 평형이나 접영할때 혹 그 새댁가까이 있지않나 눈치보며 수영했답니다.
    어쩌다가 팔이라도 그 새댁 몸에 터치되면 새댁은 괜챦다고 하는데 터치한 사람이 놀래버려요

  • 9. 참으세요.
    '10.2.3 5:32 PM (222.98.xxx.189)

    막달이라 언제 애가 나와도 이상하지 않는 시점인데요.
    수영장 한가운데서 진통하고 양수 쏟아지면 도대체 어쩌시려구요. 날도 춥고요.

  • 10. 원글이
    '10.2.3 6:50 PM (86.182.xxx.203)

    댓글 감사합니다!!! 산후조리 하러 엄마가 오셨는데 같이 수영장을 갈까 생각했었거든요. 그냥 엄마만 가시라고 하고 전 그냥 밖에서 대기하고 있어야 겠습니다. 저도 배가 많이 아래쪽으로 내려왔다고 하던데 예정일보다 늦게 날 수도 있는거군요...암튼 이런저런 정보 감사합니다~ 타인을 위해서라도 수영장 안가는게 좋겠네요. ^^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3998 운전연수 어디서 받나요? 1 연수 2008/10/13 323
413997 단호박요리 1 요조숙녀 2008/10/13 415
413996 이런 아이 7 아이엄마 2008/10/13 642
413995 모유수유할때 친정아버지는? 21 초보맘 2008/10/13 2,326
413994 폐쇄공포증이 있는데 MRI촬영 어떻게 해야 할까요... 10 막막 2008/10/13 3,069
413993 아들이 음란물을 본것 같아요 18 엄마 2008/10/13 2,847
413992 아이얼굴에 흰 반점같은게 생겼어요~~~ㅡㅡ;; 5 걱정맘 2008/10/13 1,064
413991 제가 잘못 키운거죠.. 8 육아 2008/10/13 1,503
413990 그럼 제사 안지내는 집은 며느리가 당일날 어찌해야 하나요? 8 ... 2008/10/13 953
413989 아이에게 성경책을 읽어줄때 죽였다는건 어떻게 6 설명하나요 2008/10/13 527
413988 82 기금을 전달해 드렸나요? 10 젠틀맨님께... 2008/10/13 624
413987 영작 도와주세요 1 영어 2008/10/13 215
413986 첨입니다^^ 2 민엄마 2008/10/13 258
413985 팔자주름 시술로 무엇이 좋은가요? 2 고민중 2008/10/13 692
413984 자칭 82 죽순이라고 말씀 하시는 59.0.222.xxx님!! 30 딴데 가주실.. 2008/10/13 1,705
413983 '이명박'표 청와대産 진돗개 키우실 분~ 7 노총각 2008/10/13 434
413982 최고의 호박 고구마는 어디인가요? 4 노을 2008/10/13 1,059
413981 달러/엔화/유로화 매입 1 달러 2008/10/13 516
413980 아래뱃살 2 질문 2008/10/13 900
413979 밤을 물에다가 담궈서 삶으시는지.. 12 문의 2008/10/13 1,707
413978 ...힘드네요 3 ㅠㅠ 2008/10/13 471
413977 밤을 얼려서도 보관하나요? 12 밤밤밤밤 2008/10/13 1,697
413976 조선폐간★호반의 도시 춘천에서 촛불시즌2가 달려갑니다. 2 춘천조반마 2008/10/13 163
413975 사진 압축 문의예요. 5 코코 2008/10/13 194
413974 프라다 가방 세탁 어찌 하나요? 8 2008/10/13 1,077
413973 제동생 재혼과 돌아온 싱글 ... 두 글을 읽고서... 10 슬픔 2008/10/13 1,798
413972 임신했는데 상콤한게 막 땡기네요 그럼.. 9 초보임신 2008/10/13 584
413971 레벨업이 안되네요 방법없나요? 1 쪽지 2008/10/13 200
413970 코친디아는? 무서워.. 2008/10/13 225
413969 암울합니다. 어떻게 견뎌야 9 이것또한지나.. 2008/10/13 1,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