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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노, 이다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추노는.. 조회수 : 1,248
작성일 : 2010-02-02 13:04:30
요즘 재밌게 보는 드라마가 추노 예요.
근데 이다해에 대해서 말이 많더라구요.

연기못한다, 야하게 나온다 등등...

근데 너무 밉게만 보지 말았음해요

그녀에 대한 진솔한 얘기가 있어서
아래 댓글에 링크 걸어 놨어요.
IP : 203.229.xxx.15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노는..
    '10.2.2 1:04 PM (203.229.xxx.155)

    http://v.daum.net/link/5676846

  • 2. 저는
    '10.2.2 1:41 PM (220.117.xxx.153)

    특별히 이다해가 욕먹을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화장 그렇게 뽀얗게 하게 두는 분장사나 감독이 문제,,
    곱디고운 한복 입히는 의상협찬과 그거 봐 넘기는 감독이 문제,,
    연기력은,,아직 이다해는 감정을 드러낼 씬이 별로 없었던것 같아요,
    장혁과 오지호 사이에서 대면할때 연기력 한번 보여준 다음에,,,
    본인이 고운 화장과 의상을 고집할것 같지는 않던데(해피투게더 보니까)뭔가 제작진도 깨듣는게 있겠죠,,

  • 3. 아무리
    '10.2.2 1:42 PM (211.207.xxx.110)

    생각해도
    이다해 양은 연기를 너무 못해요...

    추노 광팬으로써..너무 답답하네요..

  • 4. 추노를 안 보지만
    '10.2.2 2:06 PM (125.181.xxx.87)

    지난번 이다해씨의 인터뷰를 보고 좀 답답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다해씨는 자기가 욕을 먹는 근본적인 이유를 모르네요.
    '여배우로 살기 힘들다...' 라니...
    역할에 대한 이해와 몰입이 부족한 것에 받는 질타를, 단순히 자기가 '여배우'이기 때문에 겪게 되는 소란이라고 대하는 태도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이다해씨도 이다해씨지만 다음날 나오는 기사 제목들..
    글래머라서 미안하다구요? 헐...
    이번 추노의 논란은 의도된 노이즈 마케팅 소스를 덥썩 물은 개념없는 기자들+마침 딱 걸린 이다해씨의 어이상실 연기.. 뭐 이런 조합의 결과물 아니겠어요?

  • 5. 다모
    '10.2.2 3:20 PM (115.139.xxx.11)

    예전에 다모 볼때 하지원의 몸놀림을 보고 깜짝 놀란적이 있습니다. 워낙 춤을 잘춰서 그런가도 했지만, 준비를 많이 한듯한 모습이었고, 황진희인가 거기 드라마에서도 힘들었을것 같지만 아름다운 모습들 많이 보여줬어요.

    예전에 에덴의 동쪽인가..거기서도 이다해 관련해서 안좋은 말들이 있었던거 같아요. 전 그 드라마 안봐서 모르지만..또 추노도 안보고 있지만, 전 이대해 별로 안좋아하는데요, 가장 큰 이유는 몰입이 안되요.

    사실 선덕여왕 볼때 이요원과 엄태웅만 나오면 몰입이 안되서..참 짜증나는 주연이다 싶었지만요. 연기를 못하는게 가장 큰 이유겠죠. 그리고 PD도 좀.. 그런거 같구요.

  • 6. 이뻐요
    '10.2.2 3:34 PM (115.136.xxx.235)

    이쁘구 영어도 잘하더만요...
    의상이랑 화장,감독이 시킨거라던데...감독이 나서서 인터뷰해주면 좋으련만...

    글구 사전제작드라마인데..이렇게 돌이킬수없게 이다해만 비난을 받으니...
    드라마팬입장으로서는 것도 안타깝네요.
    감독도 내용도 영상도 너무 맘에 드는데...
    생방송 드라마라면 의상이랑 메이크업 어떻게 손볼수 있었을텐데말이죠.

    글구 '여배우로 살기힘들다'는 기자들이 뽑은 제목이예요.
    멋진 근육질남성들사이에 있다보니 나도 다음엔 멋지게 남자배우로 태어나고 싶다고 했어요. 연예가 중계에서..물론 눈에 눈물이 촉촉해서 힘든가보다 느껴지긴 했지만 본인입으로 말하지 는 않던데..웃기죠.

  • 7. 윗님
    '10.2.2 4:00 PM (125.181.xxx.87)

    여배우로 살기 힘들다는 말은 이다해가 직접 한 말이예요
    님이 보신 연예가중계 인터뷰에서 한 말입니다
    글래머라서 미안하다는 기사 제목이 기자들이 뽑은 거구요

  • 8. ,,,
    '10.2.2 5:59 PM (124.50.xxx.98)

    이다해의 문제보다 극중 여자들 케릭터가 넘 후졌어요. 이 상황에선 하지원 고현정이 언년이 했어도 욕먹었을거예요. 주모들은 웃기기라도 하니 봐주는데 설화며 언년이며 완전 민폐형. 옆에 있음 짜증나는 스타일들 아닌가요?
    언년이보다 설화가 더 싫다는....말투며 생김새며 극중 케릭까지 세트로 갖췄어요.설화 쫓아낼때 얼마나 시원하면서도 웬지 캥기더니 또 기어들어오는것 보고 으이구...

  • 9. 해피걸
    '10.2.2 7:22 PM (211.117.xxx.90)

    ㅋㅋ 현대물은 잘하는 거 같던데 사극은 아직... 회를 거듭하면 좀 나아지겠죠? ㅋㅋ지금은 국어책을 읽는듯 해보이던데 ㅋ

  • 10. 어쩄거나
    '10.2.2 8:40 PM (220.117.xxx.153)

    추노의 여배우는 양념일수 밖에 없을것 같아요,
    잘해도 본전 조금만 못하면 욕이 바가지인 드라마,,,
    참 요즘 보기 힘든 남자위주 드라마지요,,근데 전 이런거 너무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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