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60대초반 어머니 주무시다가 자주 신음소리 내세요..ㅠ.ㅠ

ㅠ.ㅠ 조회수 : 1,588
작성일 : 2010-02-02 00:17:37
60대초반이신데..

요즘 주무시다가.. 잠고대처럼...좀크게.. 앓는 소리를 내시네요..

ㅠ.ㅠ

평소 건강하신편인데...

이런분 많이 계신가요..?

어디가 편찮으신건가요..?
IP : 124.80.xxx.22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0.2.2 12:19 AM (124.80.xxx.228)

    아이고 아이고..이렇게 앓는 소리가 아니라..

    잠고대 하듯이 하는데..좀 목소리가 커요...

  • 2. ^^;;
    '10.2.2 12:24 AM (119.67.xxx.204)

    울 엄마도 자주 그러세여....울 엄마가 울 이모..그러니까 울 엄마의 언니가 나이차가 쫌 있는데 자면서 끙끙 앓고 신음 소릴 낸다고 흉보고 그러더니...엄마 나이 드시니까 똑같이 그러더라구여...
    참고로...옛날엔 외할머니...엄마의 엄마가 그렇게 신음 소릴 내셔서 이모랑 엄마랑 둘이 흉봤었다고 그러던데여...^^;;;

  • 3. .....
    '10.2.2 12:26 AM (59.11.xxx.172)

    저희 시어머니도 자주 그러셔서 옆에있는 시람들이 놀래요...
    일부러 깨워요,왜그러시냐고...

  • 4. 나바빠^^
    '10.2.2 12:41 AM (121.167.xxx.141)

    나이가 드심 그렇게 되는거 같아요. 저희 엄마도 그래요^^ 그날 조금 힘든 육체 노동이 있었다면 더 그래요. 코콜이도 젊었을때 안하다가 나이들면 하는것처럼 말이죠. 넘 걱정 마세요

  • 5. 우리
    '10.2.2 2:49 AM (114.204.xxx.189)

    시부모님도 그래요
    나이 들면 그러는건가요?
    어떤땐 소리도 지르실때도 있어요

  • 6. ^^
    '10.2.2 9:11 AM (221.159.xxx.93)

    코도 고시고 어푸어푸 품으시고

  • 7. ..
    '10.2.2 11:15 AM (114.207.xxx.251)

    50 된 제 남편도 요새 시작이에요. ㅠ.ㅠ

  • 8. ,,
    '10.2.2 11:21 PM (110.10.xxx.173)

    43된 저도 그래요 ㅠㅠ
    저는 선잠 자다 제 소리에 제가 놀라 일어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3543 몇일전 안면마비 문의했던 사람인데요... 7 안면마비 2008/10/11 782
413542 반시(단감과 홍시의 사이?)를 맛있게 먹을려면.. 6 반시 2008/10/11 607
413541 이대후문 연대 근처 사시는분 여쭈어요. 6 궁금이 2008/10/11 972
413540 머리가 자꾸 빠지는데.. 3 고민녀 2008/10/11 703
413539 천안으로 이사하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4 천안 2008/10/11 628
413538 조심조심님의 금값 800선에 대해서... 3 비누내음 2008/10/11 1,359
413537 좋은 고래고기 식당 알고싶어요 35 고래고기 2008/10/11 1,198
413536 확정 일자 7 이웃집 아줌.. 2008/10/11 441
413535 전세계약 이름이 여자면 그 전세금에 ... 2 궁금해서요 2008/10/11 616
413534 청소기.. 6 램프의바바 2008/10/11 614
413533 펀드어떻게해야할까요,,, 4 펀드, 2008/10/11 1,461
413532 실종 딸 찾아 시작한 이발봉사..20년만에 감격상봉 8 지성이면 감.. 2008/10/11 1,945
413531 대구사시는 분들께 질문이요 5 대구사람 2008/10/11 625
413530 도안 지우는 방법 3 가방 2008/10/11 421
413529 불길한 대공항 전조(펌) 6 공항 2008/10/11 2,106
413528 맘마미아를 보고.,,. 12 s 2008/10/11 1,734
413527 손 발이 차요 5 중학생 엄마.. 2008/10/11 655
413526 답변 감사드려요. 5 한심한 대학.. 2008/10/11 430
413525 랜드로바가-_- 너무 지저분해서.. 5 다시질문 2008/10/11 1,342
413524 (급질)비닐하우스위에 덮는 까만 그물처럼 생긴거 7 어디서 팔까.. 2008/10/11 491
413523 미국 인터넷 채팅 용어.. 질문인데요 2 질문 2008/10/11 332
413522 앞으로 가야할지, 뒤로 가야할지... 뽀루수 2008/10/11 282
413521 오늘 결국 폭발했어요. 32 열받아.. 2008/10/11 7,563
413520 에쎈과 쿠켄중에 어느것이 4 요리잡지 2008/10/11 506
413519 최근 환율에 대한 개인적인 예측입니다. 7 jk 2008/10/11 2,110
413518 지름신이 와준게 고마울때도 있군요,, 4 허~ 2008/10/11 1,851
413517 맛있는청국장좀추천해주세요 10 청국장매냐 2008/10/11 1,367
413516 코치더플백 alice 2008/10/11 720
413515 시댁 들어가 산다는 것 31 며느리 2008/10/11 3,171
413514 “대한민국이 ‘권문세족’ 나라냐” 유구무언 2008/10/11 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