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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지금 집사도 될까요??

해운대 아파트 조회수 : 1,306
작성일 : 2010-02-01 23:04:42

해운대 우동인데요
전세 가는곳마다   집주인을 좋은분 못만나고
자꾸 문제가 생겨서 대출얻어서  해운대에 집을 살까 하는데
지금 사면 집값이  오르지는 않아도
몇년뒤에 은행이자 만큼이라도  나오고 팔수 있을까요??

집살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전세다니면서 주인들이 전세비 터무니 없이 올려 달라고
하고  갑자기 집을 판다하고 이렇게 불안하게  사는게 너무 싫어서요

부동산말로는 해운대는 집 사놓으면 계속 오를꺼라는데.....
정말 그렇까요??


일전에 올렸는데.. 답글이 너무 없어서 다시한번
올려봅니다.



IP : 59.20.xxx.16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동 주민
    '10.2.1 11:11 PM (218.235.xxx.78)

    작년보다 쫌 매매가가 내렸긴하지만 그래도 그전에 넘 많이 올라서 그다지 오르진않을것같아요-.- 물론 아파트마다 다르겠지만요.아파트 이름까지 올려줬다면 더 좋을것같기도하네요.

  • 2. .
    '10.2.1 11:13 PM (122.32.xxx.178)

    몇일전에도 글 올리셨는데 아무도 덧글을 안달아주셨나 보내요 ^^;
    부산에서 해운대가 살기 좋은편이긴 하지만, 주거용으로 생각하시고 구입을 신중히 하시는게 낫질 않겠어요
    부동산은 어느동네 할것없이 거래를 성사시켜야 자기네가 돈을 버는데 당연히 사두면 집값 오른다고 부추기는거잖아요 ㅋㅋ
    원글님이 보유하고 있는 현금이나 기타자산 상태도 살펴보셔야 될테고 ...스스로 잘 생각해 보셔요
    결론은 부동산이나 주식은 남의말에 전적으로 의지하다간 쪽박차기 딱 좋습니다.

  • 3. ...
    '10.2.1 11:15 PM (112.149.xxx.70)

    우동의 그 많은 아파트와 주복합중
    어느곳을 말씀하시는지........?
    우동이라도 집 나름이잖아요...

  • 4. 해운대 아파트
    '10.2.1 11:17 PM (59.20.xxx.165)

    원글입니다.
    우1동입니다.

    제가 사는곳은 경동아파트 구요..
    살려는 곳은 경동/경남마리나/동부 중에 생각하고 있어요

    참 그리고 경동 젤작은 평수있데
    8000에 살다가 지금 주인에 1억으로 올려달라해서 올려주기로 했거든요
    작은평수 전세가가 왜이렇게 오르는걸까요?
    부동산 아저씨는 계속 오를꺼라 그래서 좀 그러네요
    정말 구조도 안좋고 별루인데.. 정말 1억주려니 황당합니다.

  • 5. 지금
    '10.2.1 11:29 PM (125.184.xxx.196)

    소형평수 부족현상입니다.
    부동산붐이 일면서 대형만 지었죠.
    거기다 건설경기악화로 건축중인 소형이 없다보니 그래요.
    소형 전세난으로 매매까지 오르는 결과가 난다고 하네요.
    지금 우동은 고점을 찍긴했으나 호재도 많다고 하니 ...
    부동산은 운때도 잘 맞는 분들이 따로 있는듯...

  • 6. 귤건
    '10.2.1 11:58 PM (118.38.xxx.132)

    저도 경동에 24평에 9천오백에 있습니다, 흑 흑. 괴롭네요. 같은 입장이라.........

  • 7. lulu
    '10.2.2 12:51 AM (199.74.xxx.118)

    동부는 지하철 등등 역세권이라 전세가가 비싸더라고요..
    사시려면 동부 올림픽이랑, 대우마리나 추천... 그런데 해운대 아파트가 계속 오르긴 올라요^^
    해운대서만 20년 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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