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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가 정치자금 냈다고 잡아가는 유일한 나라는?

세우실 조회수 : 362
작성일 : 2010-02-01 05:40:28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11599&CMPT_CD=P...




이 놈의 정부는 자기가 유리한 데에만 글로벌 스탠다드, 자기가 유리한 데에만 법치.




――――――――――――――――――――――――――――――――――――――――――――――――――――――――――――――――
2010년 6월 2일 지방선거 - 사상 첫 1인 8표제
투표를 포기하는 순간,
당신은 이 나라를 8번 죽이는겁니다.
                                                                                 "No Vote, No Victory"
――――――――――――――――――――――――――――――――――――――――――――――――――――――――――――――――
IP : 116.34.xxx.4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10.2.1 5:40 AM (116.34.xxx.46)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11599&CMPT_CD=P...

  • 2. 어맹뿌가
    '10.2.1 8:48 AM (123.214.xxx.123)

    대통령인 유일한 나라.
    유인촌이 장관인 유일한 나라 기타 등등.

  • 3. 급궁금
    '10.2.1 9:15 AM (122.37.xxx.14)

    약간 다른얘기 일수도 있는데요...어릴때 생긴 가치관이 대게는 평생 간다고(별 정치에 관심없는 사람들이 부모님의견에 따라서 투표하는 사람 여럿봤음-이번 대통령때도....) 생각하는데 만약에 아이의 학교 담임선생님이 극우 거나 극좌 여서 아이들에게 예를들어 박정희나 전두환 대통령을 일년내내 칭찬하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하죠??아이들은 그대로 흡수해버릴텐데...그렇게 생각하고 보니까 선생님은 정치적성향이 강하면 좀 곤란할것같은데 말이죠...

  • 4. 세우실
    '10.2.1 9:16 AM (112.169.xxx.10)

    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급궁금님 말씀대로의 교사라면 저는 좌든 우든 좋은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건 전교조가 모두 그런 교사들인것처럼 몰아가는 사람이 있다는 것 뿐이지.
    실제로 뭔가를 아이들 머리에 일부러 집어넣으려는 사람이라면 저도 싫어요.

  • 5. 사실
    '10.2.1 9:41 AM (125.190.xxx.5)

    우리나라 사회 정말 꼴통인 인간들 많지요..
    정말 답답하네요...지난 번 시댁 제사때 꼴통 택시기사 하시는 작은 시할아버지랑
    밥상에서 한판 떴는데...올 설에는 좀 조용하실라나...
    제발 남의 집에와서 그 더러운 인간이랑 더러운 인간류들 찬양하는 이야기좀
    안 꺼내주셨으면...
    정말 시댁갈때마다 미치고 팔짝 돌아버리겠습니다..

  • 6.
    '10.2.1 10:02 AM (221.140.xxx.183)

    저도 생각해 봤는데요.
    교사든 공무원이든 시민이고 국민이니 당연히 정치적 의사표시를 할 수 있다고 봐요.
    하지만 전제는 그것이 '직무'와 관련되어선 안된다는 거죠.
    교총소속의 교사가 아이 담임이 된다면 저도 무지 싫겠지만 그건 어쩔 수 없다고 봐요.
    다만 교사가 자신의 가치를 아이에게 드러내고 주입시키려 한다면 문제삼겠죠.
    공무원의 경우도 자신의 정치성향을 근거로 업무처리만 안한다면 한나라 지지자라도 상관 없다는거고요.
    하지만 결국은 사람이 하는 일이라 경계가 미묘한 문제이긴 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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