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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블로거 사건(?)을 보니 남자의 자격에서 했던 말이
오늘 아니 어제죠..지금이 월요일이니
아날로그 시대를 그리워 하면서 만든 프로그램..
'아날로그지만 괜찮아'
아닐로그 시대에는 영웅이 존재했는데
디지털 시대인 요즘은 영웅이 없다고..
예전에는 숨겨지는 일들도 많았고 모르는 일들도 많았는데
그래서 한 번 영웅이 되면 그 자리에서 내려오는 일도 거의 없고..
(사실 저게 좋은 것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점도 분명 있죠)
요즘은 누가 뭘 했는지 무슨무슨 일이 있었는지 바로 알아낸다는..
그래서 예전 같은 영웅 만들기가 요즘은 어렵다..
뭐 그런 내용이 중간에 오갔답니다.
아래 저 파워블로거라는 분도 예전 같았으면 분명 영웅으로 남았겠죠..??
그런데 지금은 절대 그렇지 않다는 사실..(얼마 전까지는 영웅이었을 텐데)
에~ 별 뜻을 담고 하는 말은 아닙니다.
디지털 시대인만큼 서로 조심하고 살자는 아주 별 것 아닌 얘기입니다..ㅋㅋ
(이렇게 말하는 저도 까이고 부딪히면서 그렇게 살고있습니다만..)
그나저나, 남자의 자격에서 나온 곤로니
문 여닫는 텔레비젼이니 정말 눈에 쏙쏙 들어오더군요..^^;;
1. 어떻게
'10.2.1 1:54 AM (125.181.xxx.215)영웅까지 갈것도 없고.. 남의것을 도용하고 자기것인양 시치미 떼기가 사실상 힘들어졌죠. 표절곡도 귀신같이 찾아내잖아요.
2. 있을수있어요.
'10.2.1 2:03 AM (125.130.xxx.47)제가 얼마전에 아귀를 50 마리 정도 손질 했었어요.
아귀는 살뿐이 아니라 간도 맛이 일품인지란 아귀 간도 잘 손질했지요.
근데 비슷한 크기의 아귀라도 유난히 간이 큰 게 있고 간이 아주 작은 아귀도 있더군요.
그 때 뜬금없이 간이 부었다는 말이 생각 나더군요.
이상 뜬금없는 횡설수설 덧글 입니다.ㅡ.ㅡ3. 어머
'10.2.1 2:11 AM (118.217.xxx.9)있을수있어요님
아귀 손질법 좀 알려주셔요
아귀를 통째로 살래도 손질이 엄두가 안나서 못사고 있어요.
특별히 주의해야 할 점이 있나요?
입쪽은 완전히 도려내야 하나요?
별사랑님 지송ㅋㅋ4. d
'10.2.1 2:14 AM (125.186.xxx.168)흐흐..한편으론, 안드러난 수많은 가짜영웅들도 많을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
아까 그사람이야, 슬쩍 쓴게 아니라, 욕심내서, .내가 만든거고, 상업화할거니까 절대 쓰지마라..했다는거....
그나저나 그분 이번사건으로 난리났더군요. 우표? 만들어서 판게 저작권문제가 걸리나보더군요5. 별사랑
'10.2.1 2:15 AM (119.70.xxx.164)정운찬 총리와 몇 년동안 야구장에서 하이파이브도 만날 하고
같이 얘기도 나누고 인상 좋은 아드님도 보고..나름 친하게 지냈어요.
물론 그분이야 제 이름은 모르고 얼굴만 기억하시겠지만..
그렇게 야구장에서만 만나는 사이로 끝났더라면 그분은
저에게 영웅은 아니지만 좋은 분으로 끝까지 기억이 됐겠죠..??
근데 이건 뭐 씨망~ 다 알고나니 영 그게 아니었다는 겁니다.6. 있을수있어요.
'10.2.1 2:31 AM (125.130.xxx.47)전 아귀가 작아서 가위로 손질했어요.
우선 아귀 배 쪽 입주위 먼저 자르고 앞 쪽 입주위 자르구요.
배쪽 입부터 먼저 자른 건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하길래 그냥 따라했지요.
그 다음에 입에서 약간 아래로 내려와 배 부분을 살짝 들어서
(아귀가 작다보니 배 부분이 종이 한장처럼 얇아요.)
바로 입부터 안자르고 아래로 내려와서 잘라야 간을 온전하게 들어낼 수가 있더군요.
칼로 ,(전 가위로 ) 꼬리 부분까지 주욱 갈라요.
그럼 분홍빛 띄는 간이 나오고 밥통인지 대창인지 그런 주머니 비슷한 게 나와요.
그 둘만 빼고 나머지 내장은 버려요.
우리 집 식구는 아귀간은 먹고 아귀 밥통은 안먹더군요.
그 다음 배 윗 부분에서 입까지 주욱 마저 갈라주구요.
그렇게 갈라서 나무젓가락으로 양 옆에 끼워서 아귀를 말려도 되고
아귀 입 아래 부분을 양 옆으로 잘라서 아귀를 펼쳐서 말려도 되구요.
전 아귀 옆의 아가미도 다 떼서 손질 했는데
다른사람들은 아가미 안떼고 손질 하더군요.
아귀 이빨들을 잘라내지 않고 그냥 말렸다가 나중에 손질 하는 사람도 있어요.
전 아귀 이빨이 날카로와서 다 잘라버렸어요.
아귀가 끈적여서 기분도 나쁘고 손질 엄두도 안 나지만 그냥 이빨 조심해서 주욱 다 잘라버리고
배 갈라서 내장 손질 하면 되요.
아귀 손질 하다보면 저절로 요령이 생기더군요.
아귀 속 생선은 아귀속젓 담아도 된다는데
전 그냥 길냥이들 먹이로 줬어요.
요새가 아귀가 한창 맛았는 철 이라네요.
설명이 좀 부족해보이지만 그냥 장갑 끼고 아귀 배가 위로 오게 도마에 눕혀놓고 손질하면 되요.7. 별사랑
'10.2.1 2:34 AM (119.70.xxx.164)있을 수 있어요 님..새 글로 쓰시면 더 많은 분들이 보실듯요..ㅋ
댓글로 묻혀놓기는 아깝습니다..^^8. 있을수있어요.
'10.2.1 2:46 AM (125.130.xxx.47)무슨 별 말씀을^^;;;
태어나서 처음 아귀 손질 해봤어요. 한 번에 5 0 마리를 ㅎㄷㄷ
아귀 이빨 자르는 거만 빼고는 물오징어 가운데 갈라서 내장 들어내고
펼쳐서 마른 오징어 만들듯이 자르면 되더군요.9. 어머
'10.2.1 2:48 AM (118.217.xxx.9)와우 친절한 설명 감사해요
세번 정독하고 복사해뒀어요.ㅎㅎ
대충 감이 와요
요즘 가자미를 손질하는데
배부분이 정말 종잇장처럼 얇더군요.
그래서 가위로 살살 하는데도
알을 안터트리고 다듬기가 엄청 어려워요.
알이 정말 몸의 반이상을 차지하더군요.
아귀도 가위를 이용하는 게 낫겠군요.
그나저나 50마리라니
완전 뿌듯하시겠어요.
대박꿈 꾸세요^^10. 누가 설명 좀
'10.2.1 6:22 AM (203.147.xxx.163)사건? 무슨 일 있었나요?
11. 앗~ 별사랑님~
'10.2.1 1:50 PM (121.161.xxx.42)유명한 별사랑님 여기도 들어오시나요??
저도 두산베어스 팬입니다. 그 분 맞죠? 전 님 얼굴도 아는데...ㅎㅎㅎㅎ
정운찬...총리되기 전에 두산베어스 경기마다 응원할때...반가웠죠.
인상도 좋았고....우리 달감독님도 정운찬이 총리되서 너무 좋다고..야구 발전되겠다고..ㅠㅠ
근데 이게 웬걸...웬 븅신삽질을 그리 많이 하는지...아휴~~
저런 놈이 같은 두산베어스 팬이라는게 이젠 아주 쪽팔리다는....12. 뭔일?
'10.2.1 1:52 PM (125.176.xxx.142)자게글은 줄창 읽고 있는데, 웬 뜬금없는 파워블로거사건??
언제 그런글이 올라왔었나요?/?
검색하다 안나와서 댓글다네요.,흠....13. 그러게요
'10.2.1 2:25 PM (124.49.xxx.81)뭔말이래유?
14. ..
'10.2.1 2:36 PM (218.54.xxx.151)파워블로그사건?? 그 원글은 지워 졌나봐요 새벽에 올라 왔었는데..
본인이 우연히 발견한 레시피라고 올려놓고 반응이 폭발적 이었는데 알고보니 해외 사이트에서 도용한것...들키고 난뒤 그 레시피 허락받고 쓴거다 라고 증거로 메일 보낸걸 캡쳐 해서 글 올렸는데 알고보니 그냥 내 블로그에 놀러오라는 메일 이었고..15. ,,
'10.2.1 2:43 PM (121.143.xxx.173)누구에요>장미?쌍둥이?계란?누굴까요
16. ..
'10.2.1 4:09 PM (124.80.xxx.101)블로거 누군지 좀 알려주세요.. 넘 궁금해요...
17. ...
'10.2.1 4:19 PM (59.19.xxx.168)전 원글은 아니지만...
요리 관련 블로거는 아니예요. 장미 쌍둥이 계란... 다 아닙니다. ㅎㅎ.
그냥 웹이미지나 문구류 명품 같은 거 자주 올리던 사람이었는데 실체가 드러나니 어제까지만 해도 사과문 걸려있더니만 지금은 블로그 아예 비공개로 돌렸나봐요. 아무 것도 안나오네요.18. ㅇ
'10.2.1 4:30 PM (125.186.xxx.168)베이킹도 좀 올렸어요 ㅎㅎ이번에 터진게 그거였고 ㅎ
그 당사자가, 자기꺼 도용? 혹은 따라한 사람 몇명(프리이미지를 자기가 판권샀다고 거짓말하고 상업화) 매장시킨 전적도 있어놔서, 사람들이 더욱분개..19. 음...
'10.2.1 6:21 PM (180.64.xxx.80)네이버에 가셔서 베이크렐라 검색하시면 대충 어떤 사건인 지 알 수 있을지도....
20. 새벽에 보고
'10.2.1 7:12 PM (222.103.xxx.67)뒷일이 궁금해서 오후에 접속해보니 블로그가 닫혀있더군요.
포스팅하던 게시물마다 끝말에
자신의 창작이니 절대 도용하지 말라고 강조했던말이 모두 거짓이였다니 휴;;
도용건도 한두가지가 아니라서 정말 창작한게 있기나 했었는지 의심스럽더라는..
도용건과 관련 의심스런 증거가 하나 둘씩 불거지자 계속되는 거짓말과 말바꾸기
외국 이미지 판권을사서 우표를 만들어 팔았다는 거짓말까지..
처음 도용에 관한 댓글을 삭제하고 그분을 글쓰기 차단까지 시켰다니..
길게 말하지 않아도 어떤 성향의 인물인지 짐작하고도 남겠네요.
거기다, 파워블로그에 투표해주면 상금을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하겠다며
간곡히 지지를 부탁하는 글을 여러번 올려서 많은 분들이 투표했고 파워블로그가 되었다는데
그때 투표한분들이 속았다는 걸 알고 더욱 괘씸하게 생각하는 듯
일이 터지자 그 상금이 과연 불우이웃돕기에 사용됐는지 그것마져 의심받고 있다는;;
정말 밝혀낼수록 끝없이 드러나는 거짓이
이놈의 삽질정부가 국민에게 사기치는 것과 흡사하네요.21. 궁금해요.
'10.2.1 7:17 PM (110.12.xxx.38)그 블로거가 베이크렐라것을 도용한것은 알겠는데
대체 도용한 그 블로거가 누구랍니까?
아무리 검색해도 답이 안나오니 답답해요.22. .
'10.2.1 8:06 PM (112.144.xxx.3)'파워블로거' '우표'로 검색하면 나와요.
블로그는 꼭꼭 닫아놨더군요.
이웃들이 아직 관련 포스트를 남겨둬서 나오네요.23. 찾아보니
'10.2.1 9:04 PM (222.234.xxx.103)저랑은 일면식도 없는 블로그네요 ^^;;;;
정중하게 사과는 올려놓으셨던데...저작권 도용이 큰문제인데 너무 쉽게 생각하셨던것 같네요24. ..
'10.2.2 12:13 AM (120.136.xxx.212)봄*람
25. caffreys
'10.2.2 12:57 AM (67.194.xxx.39)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사건의 경위(?) 비슷한 게 어떤 분 블로그에 올라와있더군요.
비양심적인 사람 참으로 많군요.
네이버에서는 이 사실을 알고 있는지.
파워블로거 자격은 박탈해야 하는거 아닌지
궁금하군요
http://blog.naver.com/im_ur_man?Redirect=Log&logNo=11007971393126. ..
'10.2.2 3:00 PM (118.42.xxx.38)봄바*
pretty838327. 베이크렐라
'10.2.2 3:11 PM (118.42.xxx.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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