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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주도미니카공화국대사관에 근무 중인 최원석 1등서기관입니다
1. 2pm
'10.1.31 1:04 PM (211.40.xxx.10)2. 흐음
'10.1.31 1:30 PM (124.54.xxx.16)그럼.. 준비안된 사람들.. 그래서 오히려 방해가 된 사람들은 구조대가 아니라 결국 기자들이었던 건가요..? 내부 문서로 전달되고 구조에 참가했던 분들 이야기로 보면 이건 MBC기자의 문제로 결론내려지는데요. 샤워시설도 경호원도 인터넷도 구조대를 위해 준비했던 것인데..기자들과 나누어쓰다보니 부족할 수밖에...무엇이 진실일꼬.
3. 2pm
'10.1.31 1:34 PM (211.40.xxx.10)기자 잘못으로 상황이 흐르는것 같더군요 현재 교민이쓴글 119 구조대분이 쓴글 의료팀으로 간분이 쓴글 다 정황이 맞더라고요
4. 웃긴게
'10.1.31 1:39 PM (115.86.xxx.23)교민들은 지진 나자마자 거길 다 떠난걸로 아는데, 남아서 그런 정황 다 봤단 교민이 어떤분인지 궁금하군요...또 국민일보 기자가 mbc사태를 보고 나서 관련 글 쓴걸 보니 맥주나 매트관련해선 이해가안간다고 하던데..기본적으로 구조대 환경 열악하다는 사실 아닌가..
5. 제발..
'10.1.31 1:43 PM (121.161.xxx.248)기자 잘못이전에 구조대가 다른다라 구조대와 비교했을때 그곳에서 활동할수 있는 여건이 어땠나를 알았으면 좋겠네요.
기자가 부풀려 이야기 했을수도 있지만 적어도 구조대가 열악한 환경속에서 일했다는 사실은 사실 아닐까요?
이번뿐만이 아니라 다음번에 비슷한 일이 생길때도 똑같이 반복될 비용절감효과와 생색내기 효과 이런걸 위해서 힘들게 일하러 간 119사람들을 희생시키지 말았으면 하는거죠.6. 119
'10.1.31 2:50 PM (74.193.xxx.24)구조대의 열악한 환경을 공론화시키고자 했던 기자의 의도는 인정받아야 한다지만,
그걸 전달하는 과정에서 왜곡이나 악의성이 보인다면..반드시 그에 대해 반성하고 비판받아야죠...솔직히 MBC여서 그런지 게시판 반응이 좀 관대하다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