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꿈을꿨는데 좀 생생하고 색깔도 넘 현명해서뤼..
언니네 식구랑 여행을갔어요.. 예전에도 끼어서 같이 여행간적이 있어서 꿈에서도 그런듯~
패키지로 여러사람들과 같이갔는데 저 산쪽에서 길고 넓은 바다(??) 같은곳에서 검은 물쌀이 빠르게 이동하는거
에요.. 여행온 사람들 그쪽에 있는데.. 저만 멀찌감치서서 물 흐르는거 지켜보더라구요.. 물쌀이 참 세고 거칠
더라구요.. 속으로 걱정하면서 저 물살에 사람들 떠내려가면 우짜나 막 걱정하다가 다행히도 그쪽으로는 물이
않가고 비켜가서 저만치로 빠지더라구요 사람들은 구경도 하면서 갯벌같은데서 뭐 잡는거 같기도하고..
암튼 쌩뚱맞게 쪼끔 걸어가니 가이드아쟈씨네 집에가게 됐는데요 침대도 있고 뭐 암튼 좀 허전하더라구요 잠시
머무는듯한 그런곳으로뵈는 넘 자세히 보면 실례일까봐 나가자고 하면서 .. 집안에 담장보고 아!! 여긴 바람이
세게불어서 담장을 튼튼하게 해놨나부네 뭐 이런생각도 하면서 이동을 하려는데 전 혼자 다른 산길로 가고
싶더라구요 그러다가 사람들따라서 할수읎이 다른장소로 이동.. 근데 이동하는데 산에를 올라가는거에요
저만혼자 두리번 거리면서 오르다가 뒷쳐지고 근데 옆을보니 산길이 있는데 그옆에 노오란 아주 노오란 해바라기
꽂이 있더라구요 저거 따고싶다란 생각을 햇는데 역시 많이 뒤쳐져 있어 사람들 따라가야해서 바로 산에 올라
갔죠 근데 넘 가파르더락요 기어서 올라가는데 옆에 아주 연두빛이 도는 상추가.. 여러가지 있더라구요 각자
모양새가 다른 .. 아마도 다 땄던거같아요 그러다가 잠이 깬듯~
무슨 꿈일까요? 요즘 머리가 참 복잡시려운데.. 뭐하면 돈을 많이벌어 사나 그런 고민 엄청 많이해요..
애기도 기다리고 있고.. 혹시 태몽일까요??
누구 아시는분~~~~~ 암튼 두서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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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해몽줌 해주세요~~살짝 생생했어요..
꿈해몽이요~~ 조회수 : 342
작성일 : 2010-01-31 13:01:34
IP : 112.148.xxx.1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TANK각하
'10.1.31 4:04 PM (123.109.xxx.114)무풀 방지 차원에서 한 말씀 드리자면~
경제가 필거 같습니다
그러면,마음도 여유로워지겠고...
또 그러다 보면 아기도 갖을수 있겠고...
그러기를 기원 합니다^^~~2. 원글이
'10.2.1 12:48 AM (112.148.xxx.17)무플방지 차원에서..ㅋㅋ 암튼 감사합니다.. 좋은일만 생겼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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