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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집 아줌마가 남편 핸드폰에 문자

호프 조회수 : 1,392
작성일 : 2010-01-30 21:09:23
호프집 아줌마가 남편 핸드폰에 문자를 두번이나 보냈는데 내용이 연락 바랍니다라고 되있더라구요.  참내

아무것도 아니겠지요?
IP : 222.237.xxx.22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든이맘
    '10.1.30 9:17 PM (222.110.xxx.50)

    남편분이 호프집에 뭘 두고 오신거 아닐까요?
    개인적인 용무가 있었으면 문자에 내용을 남겼을텐데..
    급하니까 아무 내용 없이 보낸게 아닌지...

  • 2. 혹시
    '10.1.30 9:19 PM (119.196.xxx.245)

    외상값 갚으라는 내용 아닐까요.

  • 3. 호프
    '10.1.30 9:20 PM (222.237.xxx.225)

    아니에요. 남편 핸드폰에 호프집 전화,핸드폰번호 저장되있구요. 오래전부터 들락날락했어요.

  • 4. 저도
    '10.1.30 9:23 PM (115.86.xxx.23)

    외상값이라고 생각햇는데...

  • 5. ..
    '10.1.30 11:16 PM (211.243.xxx.31)

    가끔 핸펀 잘못 만지면 상대방에게 "연락바랍니다" 가 발송될때가 있던데요...^^

  • 6. ..
    '10.1.30 11:41 PM (112.144.xxx.121)

    장사안되니까 영업전략이겠죠
    그치만~~~~ 좀 추하네요

  • 7. 이거
    '10.1.31 2:08 AM (125.132.xxx.44)

    좀 이상한데요. 호프집 주인 아줌마 핸폰 번호를 왜 입력해 놓는답니까? 가게 번호라면 몰라도.. 그리고 연락바랍니다. 이렇게 사무적으로 쿨하게 보내는 건 아마도 다른 사람(부인이라든가) 눈에 띌것을 만에하나라도 염려하여 일단 연락달라는 걸 그렇게 보낼 수 있어요 그런 사람 보았거든요,,,뭔가 이상하다 싶으면 이상한거 맞더라구요.

  • 8. .
    '10.1.31 3:14 PM (110.14.xxx.156)

    저도 이상해요
    가끔 연락바랍니다 이런 문짜가 잘못 가긴 하는데
    남편 번호를 안다는 자체가 기분나쁘고요

    님이 전화해서 무슨일이냐고 물어보심 안될까요 내가 알고 있으니 조심하라고..
    그리고 별일 아니라도 연락 안하셨음 좋겠다고 지워달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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