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유방암검사 강남쪽 병원 소개부탁드려요.꼭좀..

걱정 조회수 : 1,616
작성일 : 2010-01-30 16:54:54
안녕하세요.

몇달전부터 가슴과 겨드랑이가 너무 심하게 아픈데 그러다 좀 괜찮아지고..

특히 겨드랑이 랑 팔뚝 밑에 부분이 아픈데 너무 겁이나서 병원을 못가고 있어요.

주변에 유방암이신 분들이 많아 더 공포스러워요.

아직 애도 어린데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빨리 검사를 받고 훌훌 털고 싶어요.

유방안검진 오진이 많다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병원선정에도 너무 어렵네요.

진짜 잘보시는 선생님 꼭 좀 소개 부탁드려요.

압구정,신사.청담,대치 부근이면 더욱더 좋겠지만 더 멀어도 상관은 없어요.

부탁드립니다. 꾸벅~
IP : 125.186.xxx.16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30 5:03 PM (113.60.xxx.12)

    전 대치동 김미혜유 라고 유방 전문 클리닉에 다녀요..대치역 부근에 있는데 괜찮아요..처음 검사 했는데 유방은 괜찮은데 갑상선에 왕따시 만한 물혹나와 놀랬다는..

  • 2. 3호선 도곡역
    '10.1.30 5:18 PM (219.250.xxx.163)

    개포우성아파트 앞 상가 <정파종 외과>가 굉장히 유명해서, 지방에서도 온다 해요~

  • 3. 정파종
    '10.1.30 5:38 PM (118.221.xxx.22)

    갑상선,유방암..유명하긴한데...검사비용이 좀...
    그냥 방사선과 사셔서 엑스레이랑 초음파해도 별 지장 없어요..저렴하고..오히려 판독 잘합니다.

  • 4. 저도
    '10.1.30 5:38 PM (180.66.xxx.63)

    정파종 외과요~

  • 5. 괜히
    '10.1.30 5:50 PM (58.234.xxx.17)

    유방암은 정말 판독 잘해야 할거예요
    저 아는분 이병원 저병원 심지어 대학병원 한군데서도 섬유종으로 판단했는데
    나중에 손쓸 수 없게 돼서 돌아가셨어요

  • 6. 지나다가
    '10.1.30 6:46 PM (116.40.xxx.84)

    제가족에도 유방암인분있는데요...동네병원가서 확진받아도 큰대학병원가면 또검사 받아야됩니다...그러니 큰 대학병원가세요...서울아산병원이 유방암으로 유명하신샘 계십니다...
    유세현인지. 안세현인지 성함이 조금 헷갈리네요....성함까지 말해도 되나 모르겠네요...^^;;

  • 7. 정파종
    '10.1.30 6:55 PM (202.136.xxx.229)

    외과 잘 보는것 같아요. 저는 유명 대학 병원에서 매번 깨끗하다고 했는데 이곳에서 1mm 짜리 양성 종양이 4개 발견되서 1년 마다 한번 씩 추적 검사 해요. 어느 병원을 가시든 유방, 갑상선 검진 같이 하세요.

  • 8. 정파종이요
    '10.1.30 9:47 PM (121.88.xxx.203)

    저도 도곡동 정파종 외과 추천합니다.
    유방암, 갑상선 전문병원이구요. 정파종 선생님이 굉장히 따뜻한 의사분이세요.
    겉으로 봐서는 크기는 크지 않지만 수술까지 다하고....
    저는 지금껏 이렇게 친절하고 마음을 다하시는 의사분은 처음이랍니다.
    단점은....사람이 많아요.^^

  • 9.
    '10.1.30 11:30 PM (121.167.xxx.66)

    김미혜유가 잘한다구요? 개가 웃을일이예요. 제가 그 병원서 검사했는데 유방에 종양이 있고
    갑상선에는 아주 큰 혹이 있다고 하더군요. 유방에 맘모스인가 검사 하자고 하더군요.
    싫다고 더 큰 병원가서 검사해보겠다고 서울대병원가서 몇개월을 기다렸다가 했는데 유방에 뭐가 있긴 뭐가 있으며 갑상선엔 또 뭐가 있긴뭐가 있어요. 정말 그 병원에서 검사받고 서울대 병원서 검사 받기 기다리기까지 맘고생했는거 생각하면 고소해버리고 싶을 지경이라니깐요.
    김미혜유 병원이야기 나오면 욕나와요. 절대로 가지 마세요. 무조건 뭐가 보인다고 하는여자예요

  • 10. 아기사자
    '10.1.31 12:12 AM (112.152.xxx.178)

    저... 정파종외과선생님은 남자분이신가요?
    전 압구정동에 함춘이 좋다고 들어서 여의사쌤에게 진료신청하까 생각중이었거든요...
    여자쌤이 아무래도 편하잖아요.

  • 11. ?
    '10.1.31 12:15 AM (113.80.xxx.21)

    흥님에 힘입어 저두요, 김미혜유 고소 못한게 아직도 한이에요.
    유방에 큰종양이 있어 맘모톨(?)시술해야 된다며 나는 싸이즈가커서(종양의)150이넘는다
    그러더군요,저는 겁이나서 그러면 당연히 큰병원 가야지요하니 아니다 큰병원 가면 많이
    기다리고 힘드니 편하게 여기서 하라 그러더군요,
    그래두하면서 대학병원 갔더니 무슨 종양이요? 하면서 깨끗한데요?
    하더군요 그다음부터 모든 분들께 검진은 꼭 종합병원가라 해요.

  • 12. **
    '10.1.31 12:16 AM (61.82.xxx.49)

    강남차병원 박해린 교수님..
    갑상선과 유방암 전문..
    내가 시키는대로 하면 돼. 내가 다 알아서 해줄께..이런 말투에서 강한 신뢰감을 느꼈고
    또 책도 많이 쓰시고 이분야 독보적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 13. 정파종
    '10.1.31 9:53 AM (118.221.xxx.16)

    선생님 나이지긋하신 남자분이시구요..한양대 교수출신에 정년보장 된거 포기하고 개인병원 내신분이라 대학병원같은 개인병원이죠..근데 유방암 정기검사도 이런데서 해야 하나요???
    울 동네 내과 선생은 방사선과로도 충분하다고 하던데..

  • 14. ~
    '10.1.31 12:41 PM (122.38.xxx.210)

    강남 차병원이나 제일병원 가보세요. 요즘은 건대병원도 독보적이라고 하던데..만일의 경우 유방에 종양이있을떄 검사하면서 바로 제가 하는 기계들여왔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2811 전세 빨리 나가는 방법 있을까요?? 3 kame 2008/10/09 862
412810 금리인하가무서운건알겠는데요. 18 인천한라봉 2008/10/09 3,465
412809 시티은행 금리가...... 8 은행 2008/10/09 1,752
412808 63 빌딩 아쿠아리움 가보신분~~ 7 나들이 2008/10/09 369
412807 등산용품 추천 좀 부탁드려요.(사당동이나 서울역근처) 4 산에 2008/10/09 815
412806 직장에서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면 1 울분 2008/10/09 241
412805 신용산 미군부대앞보세옷가게어디인가요 ? 3 보세옷 2008/10/09 782
412804 경제가 반토막 났습니다. 1 nowmea.. 2008/10/09 725
412803 (펌)한국이 자살률 1위인 이유 2 병진 2008/10/09 524
412802 남대문 수입상가나 제빵기에 대해 잘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남대문 2008/10/09 266
412801 애가 옷을 찢었어요 4 기막혀 2008/10/09 562
412800 달러와 엔화 1 낯뜨거워.... 2008/10/09 561
412799 큰애 입학 옷 미리 사둘 필요 있을까요~ 9 12월출산 2008/10/09 635
412798 금리인하에 대한 대처 11 솔이아빠 2008/10/09 2,059
412797 자전거트레일러..사용하시는분들 봐주세요 고민 2008/10/09 231
412796 어립이집 갈때 마다 징징거리는 애... 5 날날마눌 2008/10/09 384
412795 금리가 인하됐네요. 3 한은 2008/10/09 1,193
412794 사달라는건지 말라는건지.. 2 에휴 2008/10/09 611
412793 금 팔까요?? 11 2008/10/09 1,489
412792 [펌]0.25% 금리인하. 1 인피니티 2008/10/09 386
412791 불어로 and 3 ^^ 2008/10/09 484
412790 11시 20분 오늘 금리 발표 생중계 2 파리(82).. 2008/10/09 641
412789 82에 로그인해서 보이는 포인트요.... 1 궁금해요 2008/10/09 230
412788 꿈을 이루고 싶습니다. 7 오랜 꿈 2008/10/09 534
412787 아까 sbs좋은아침프로에서 김한석이 말한거 중에요... 5 ... 2008/10/09 2,015
412786 남자친구 우울증 8 고민 2008/10/09 5,888
412785 신발이 작아 발이 아프다는데도 사주지 못해 미안해 4 이 주부의 .. 2008/10/09 964
412784 이제와서 4 고2엄마 2008/10/09 416
412783 오세훈 국감서 "감사나하세요" 오만한 답변일관 5 물들었네. 2008/10/09 551
412782 임신이 잘 안되네요... 6 수작부인 2008/10/09 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