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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옷을 정말 좋아합니다.

보플 조회수 : 1,148
작성일 : 2010-01-30 16:35:51
제 옷의 50%는 니트예요.

그래서 보플제거기도 아주 좋은것을 구비하고 있는데

지금 제가 집을 떠나 있어서 보플제거기가 없다 보니

이상하게 동글동글 말린 보플을 보면

정말 떼어내고 싶어 미치겠습니다.

세탁을 해도 안한것 같고  싼티 납니다.ㅠ

아쉬운대로 급 처방으로 제거할 방법은 진정 손으로 뜯는 방법밖에 없나요?

여기는 살림꾼 홴님들이 대거 포진해 있는지라 여쭤봅니다.

전에 면도칼인가로 제거가 된다 해서요.

손으로 뜯어도 잘 뜯어지지 않고 옷감이 손상됩니다.

방법이 없다면 그냥 입겠지만 그래도 깨끗이 입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IP : 210.108.xxx.15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니트
    '10.1.30 4:48 PM (221.138.xxx.252)

    니트마니아 이신걸보니 날씬하신가봐요...
    저도 넘 니트 좋아하는데 이젠 뚱뚱해서...
    니트는 조금만 보풀이 피어도 자칫 헌옷같아 보이죠..
    보풀제거기도 저도 첨에는 비싼걸로만 썼었는데.,써보니 몇만원짜리 일제상품이나 6000원짜리 기획상품이나 사실 다 거기서거기이더라구요....
    제가 잘쓰는 방법은 실밥뜯는 쪽다리 있죠? 그걸로 한번 보풀알갱이들 떼어보세요..,아주 환상입니다~
    길지않고 퍼져있는 보풀들은 보풀제거기가 유용하구요, 동글맺힌 덩어리 보풀이나 약간 길이감있는 보풀은 쪽다리가 최고랍니다..

  • 2. 로이
    '10.1.30 5:04 PM (211.239.xxx.117)

    일회용면도기 사용해보세요.

  • 3. ..
    '10.1.30 6:42 PM (125.176.xxx.84)

    전 가위로 보풀및 보플하게 올라온 털들을 다 잘라냅니다,,
    전에 면도기로 밀었다가 옷 다 버렸어요,,

  • 4. 면도기보다
    '10.1.30 6:46 PM (124.146.xxx.25)

    칫솔이요.
    저두 여기서 며칠 전에 배워서 해봤는데 나름 괜찮았어요.
    못쓰는 칫솔을 가위로 솔부분을 적당히 잘라내세요.
    그리고 솔을 옆으로 살짝 눕혀서 요령있게 살살 문질러주니 거의 제거되던데요.
    면도기보다 효과 좋아요.

  • 5. 저도
    '10.1.30 9:09 PM (119.196.xxx.245)

    니트 좋아라하는데
    덩달아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 6. 원글
    '10.1.31 12:49 PM (115.94.xxx.27)

    아 면도기와 칫솔..
    특히 칫솔 한번 해봐야 겠네요~
    ^^

  • 7. ㅋㅋ
    '10.1.31 12:51 PM (115.94.xxx.27)

    쪽다리...
    쪽가위 같은데 넘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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