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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에 미국 유학중 시누한테 간다는 시어머니
그러면서 가족신청해서 저희마일리지로 항공권 좀 끊어달라는데
님들이라면 해주시겠어요?
시누는 35살인데 미국갈때만 어린애취급하는것도 웃기구요
왜 하필 또 명절에....
1. .
'10.1.30 8:58 AM (114.204.xxx.121)평소에 시어머님과 안좋은 일이 많으셨나봐요. 시누이가 올수도 있지만 시어머님이 갈 수도 있는 거고...항공권은 한푼이라도 저렴하게 가고 싶으신 마음이신가본데 부모 자식간에 마일리지 주고받을 수 있는 문제 아닌가요?(정 싫으시면 거절하실 수도 있구요. 좀 찝찝하긴 하겠지만...) 35살 자식이라도 궁금하면 부모 입장에선 가보고 싶을것 같은데요.
명절에 시어머님이 안계시면 며느리가 더 힘드실까요?2. 음
'10.1.30 9:00 AM (203.218.xxx.156)한달도 안남은 이번 설에요?
마일리지 항공권 못구하세요.3. 명절에
'10.1.30 9:08 AM (61.109.xxx.204)시어머니 안계시면..며느리들은 보통 좋아하지않나요?
일부러 비행기표끊어드리고 여행가시라고 하고싶을만큼요.
암튼...시어머니는 북박이장 처럼 계셔도 문제..여행가셔도 문제...
그리고 시누이에게 무슨일이 생겼는데..차마 며느리에게는 말못하는건 아닌지가
더 궁금할것같아요.4. 원글
'10.1.30 9:10 AM (180.70.xxx.148)**그럼 가실려면 형편도 되시는데 그냥 가시면 되지
꼭 저희 마일리지를 드려야하나요? 안주면 사이가 껄끄러워진다면서
그렇게 말씀하시는데...전 좀 이해가 안되네요..5. ??
'10.1.30 9:11 AM (116.39.xxx.42)명절에 시어머니가 시누에게 간다는 게 싫으신건지, 그 티켓을 원글님 마일리지로 끊어달라는 게 싫으신 건가요? 미국 가 있는 딸 궁금해서 엄마가 가볼수도 있는거고 명절에 간다고 해서 님께 무슨 불편함이 있는진 모르겠네요. 후자라면, 마일리지 항공권 숫자가 정해져있는데 전부 마감됐더라고 말씀드리면 되겠네요. 혹시 그 경비를 전부 원글님이 부담하셔야 하나요?
6. ..
'10.1.30 9:29 AM (115.126.xxx.8)그냥 싫으신가 보네요..
7. 그냥
'10.1.30 9:32 AM (118.221.xxx.49)싫으신가보네요222마일리지도 아깝고..괜히 트집잡고 싶으신,,
여유 없는게 아니라면 비행기표라도 귾어 드리겠구만...마일리지도 아까워하니...
마일리지 자석이 있을지도 모르고 그냥 항공권 끊어 드리세요.8. ㅇ
'10.1.30 9:35 AM (125.186.xxx.168)남편분 생각은 다르겠죠... 님도 친정엄마라면 다른 생각일테고..
9. ...
'10.1.30 9:37 AM (61.74.xxx.63)저 같아도 싫겠어요. 마일리지는 뭐 공짠가.. 맡겨논 돈 달라는 식으로 너무 당당하게 그러면 울컥하죠.
10. ..
'10.1.30 9:43 AM (110.9.xxx.238)마일리지가 공짜인줄 아는 분들 많으시더라구요. 솔직히 아들 것이라도 그렇게 당당하게 달라고 하시면 안될듯 한데.. 다들 저랑 생각이 틀리신가보네요.
이름이 도피시모이신걸 보니 어려운일 며느리에게 맡기고 본인은 딸한테 가버리신다는거 같은데..11. ...
'10.1.30 9:43 AM (221.139.xxx.162)왜그리 마일리지는 꽁으로 먹을라 할까요?
울 시누도 마일리지로 티켓 끊어달래서 해줬더니 고마워 하고 끝이에요...
선물 작은거 하나라도 사오면 무슨 큰일 나나요? -.-;12. ㅎㅎ
'10.1.30 10:03 AM (122.34.xxx.147)그러니까 뭐든 공짜라면 진짜 공짜인줄 알아요.
일단 항공사에 마일리지 티켓으로 가능한지 먼저 알아보신 후 결정하세요.
요새 누가 마일리지가 공짜라고 그럽니까.. 내돈 들여야 나오는 건데요.13. 돈내고도 사겠구만
'10.1.30 10:04 AM (121.135.xxx.123)시부모님 미국 가시는 데 비행기표 사내라 하심 사드릴 수도 있는 거아닌가요?
물론 턱없이 형편안되는 아들한테 그러시면 나쁜 부모님이지만요.
마일리지라면 더더군다나..우리집은 우리가 갈 땐 부모님 마일리지,부모님이 가실 땐 우리마일리지 서로 털어 쓰거든요.14. 헉
'10.1.30 10:12 AM (115.136.xxx.24)아무리 자식이라도
어디 지방내려가는 차표도 아니고
미국 비행기표 사내라 하면 턱턱 사낼 수 있나요,,,,?
전 부모님 회갑이라도 미국 비행기표 사내라 하면 부담스럽겠어요,,,,,
그리고 시누이한테 가는 것을 나에게 사내라고 하시는 거면 더더욱 유쾌하지 않아요,,15. 못됬네
'10.1.30 10:13 AM (118.216.xxx.252)참 못됬네요..시부모 외국가면 용돈이라도 드리는데 그깟 마일리지 아까워서 동네방네
욕하고 다니는 꼴이라니..
옊끼 여보슈..자식한테 똑같이 당할날 와요..16. 모든
'10.1.30 10:18 AM (122.36.xxx.11)할일을 며느기에게 맡기고 떠나는
얌체 철부지 시어머니 인가 봅니다.
원글님이 화내는 걸 보니..
안 그럼 오히려 홀가분해서 좋아할 텐데...
마일리지는 좌석 없어요.
그 부분은 명쾌하게 정리 됩니다.
일반 좌석도...있을지 시어머니가 알아보시면 될꺼구요.17. 자식
'10.1.30 10:24 AM (180.64.xxx.80)유학 보낼 정도면 비행기 표 살 능력은 있겠구만
마일리지를 왜 내놔라 마라신지...
지금 설연휴에 미국가는 일반 표도 구하기 힘든 마당에
마일리지 표는 언감생신입니다.
사이 껄끄러워지던 말던 드리지 마세요.
직장을 출근하는 것도 아니면서 설연휴에 간다는 거 보면
아마 며느리한테 집안 대소사 맡기고 당신만 쏙 빠져나갈 생각이신가보죠.
왜 이렇게 며느리한테만 다들 당당한지 원....18. 딸
'10.1.30 10:28 AM (115.136.xxx.24)친정동생 보러 친정엄마가 가신다해도
내 마일리지로 표 사내라하면 기분 안좋기는 마찬가지죠
그깟 마일리지라니,,,,,,,,,,
나라면 자식한테 '니 마일리지로 표 사와라' 이런 이야긴 안할 듯,,19. ..
'10.1.30 10:36 AM (122.202.xxx.6)능력되는데도 자식한테 기대서 가고 싶을까?
젊은 사람들 살기 힘들어요.
각자 셀프!!!20. .
'10.1.30 10:39 AM (112.153.xxx.114)82에 시어머니 많으신듯...
21. 끙
'10.1.30 10:59 AM (211.200.xxx.239)설날 일거리를 며느님께 모두 떠안기고 도피가시려나봐요.
마일리지 모으기가 얼마나 힘든뎅...
성수기라 마일리지로 항공권예약이 불가능하다고 하시면 안될까요?22. ㅇ
'10.1.30 11:06 AM (125.186.xxx.168)경제적인 지원을 좀 받으셨다면, 속쓰려도 뭐, 해드리는게 맞겠죠..
23. 도피까지나
'10.1.30 11:31 AM (221.138.xxx.39)마일리지야 문제 있지만... 시어머니가 명절에 외국에 사는 딸 보러 간다고 도피성 운운까지나..
언제는 시어머니 없는게 좋다고 하더니...일시킬 때는 시어머니도 필요한 존재군요 후후...24. 그깟
'10.1.30 2:30 PM (114.199.xxx.6)마일리지는 아니죠
마일리지자리 어차피 지금 못구하니
사실대로 얘기하는게 최고겠네요25. 정말
'10.1.30 4:00 PM (116.38.xxx.7)통크신 분들 많네요.
마일리지 몇년씩 모은거 주면 안되겠니도 아니고 내놔라하는데 저 같아도 기분 나쁘겠어요.26. ..
'10.1.30 5:06 PM (59.9.xxx.51)지금 자리 절대 없구요...
돈주고 사는 표도 있을까 말까입니다...
그것도 엄청 비싸구요...
님 걱정 마시고 알아보세요~ 자리 완전 없어요...ㅎㅎㅎㅎ
님이 가려고 해도 없답니다...27. ㅡㅡ;;
'10.1.30 6:06 PM (116.40.xxx.70)정말 도피 맞네요...
명절 다 떠 넘기고...
글구..마일리지 정말 모으기 힘들어요...
차라리 돈으로 얼마 좀 보태 달라는게 낫지...
그거 안 모아본 사람들은 몰라요...28. 시누이한테
'10.1.30 8:11 PM (119.192.xxx.56)가시는거면 시누이가 표 사드려야죠.
왜 엄한 며느리가 표를 사나요?
미국이 제주도인가요? 시누이 보러 제주도 가신다고 표 사달라고 해도 열 받을거 같은데 백 넘게 깨지게 생겼는데 화 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29. 음
'10.1.30 8:26 PM (221.162.xxx.168)정말 마음이 넓으신분들이 많으시군요..마일리지로 끊어달라니..
정말 딸 유학보낼정도면...형편이 되시겠구만..
정말 싫으네여30. .
'10.1.30 9:04 PM (58.226.xxx.104)참 삭막합니다.
저같음 해드립니다.31. .../
'10.1.30 10:11 PM (121.144.xxx.37)딸 유학 보낼 정도면 아들한테도 집 전세금이나 경제적으로 혜택 받은 것도 있을 터인데 여행가시면 용돈 드리지 않나요?
32. 휴
'10.1.30 11:20 PM (121.167.xxx.66)원글님도 늙지 않을까요? 시어머니 되지 않을까요? 시어머니가 외국에 딸 보러 갈겸 바람쐬러갈겸인것 같은데 그게 그렇게 싫은가???????
33. 그거 모으려면??
'10.1.30 11:22 PM (125.131.xxx.199)미국행 항공 마일리지 모으려면 얼마나 많은 돈을 지불해야 모아지는지 아세요??
모아본적 없다면 말을 마세요~~34. 지금
'10.1.31 12:42 AM (119.70.xxx.164)절대 마일리지로 미국 못 갑니다..^^
35. 음..
'10.1.31 6:42 AM (114.206.xxx.107)공짜로 미국 보내 달라는 말씀이네요. 기분 나쁠 만한 거 맞는데요...
그나마 다행인 건, 아마 지금 못 구할 거에요.
아무리 부모 자식 사이라고 해도, 미국 왕복 항공권 거의 100만원인데
기냥 보내 달라고 하는 건 섭섭하죠.
아들네가 화수분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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