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들 돌출입 교정 해야 할까요...
엄마인 제가 보기에도 썩 좋아보이는 인상은 아닌것 같고 가끔 말없이 있으면 뭐 화난거 있냐고 물어보게 되네요
치열은 고른 편이고 윗앞니가 아랫니보다 조금 나온 정도라 의사쌤도 하라고 권하기도 그렇긴 한데 한다고 하면 2년정도 기간을 잡고 표정은 훨씬 더 좋아 보이겠다고 하시는데... 아들은 발치 해야 한다는 얘기에 갈등하네요
(의외로 겁이 많아서요)... 하지만 하고 싶기도 한것이 친구가 자기보고 2AM 이창민하고 영화배우 유해진 닮았다고 한다고...
1. 그렇다면..
'10.1.28 3:43 PM (118.33.xxx.92)해주세요 인상좋으면 일이 잘풀리더라구요
2. ...
'10.1.28 3:45 PM (125.186.xxx.181)제가 교정 하면서 느낀건데요
돌출입인 사람들, 덧니 심한 사람들이 교정하면 정말 효과 좋더라구요.
인물이 확 업그레이드.
근데 발치 안하면 별로 효과 없어요. 이빨이 모아질 자리가 없으니.3. 고민중
'10.1.28 3:47 PM (115.137.xxx.196)그렇겠죠... 요즘 생활비가 빠듯해서 망설이게 되네요... 교정비용도 만만찮고 해서요...
4. ..
'10.1.28 3:50 PM (210.103.xxx.29)울 아들이랑 비슷한 모습 같아요.
근데 저는 자연 그대로 살라고 했어요.
비용도 비용이지만 나중에 나이들어 고생할 것 같아서요.
교정의 역효과도 많다고 들었어요.5. 돌출입
'10.1.28 3:51 PM (115.86.xxx.23)교정하면 완전 달라지긴해요..유해진 이랑 비슷한 이미지면...해주는게 좋을것같아요..입이란 부분이 인상을 확 바꾸긴 하더라구요..
6. *&*
'10.1.28 4:38 PM (110.9.xxx.7)해주세요. 나중에 그 돈 유산으로 남겨 주느니 교정해주는 것이 아들에게 훨씬 더 많은 것을 주는 겁니다. 나이 들어서 하려면 너무 힘들어요. 적당한 시기네요.
7. 치과에서
'10.1.28 4:47 PM (119.195.xxx.223)일한 사람인데요...교정이란게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입니다.
인상은 많이 바뀌긴 합니다만...아이도 많이 원한다면 해주세요..
왜냐면 교정중 치아 관리 정말 잘해야합니다...부모가 원해서만 한다거나 억지로 하는 경우
또 아이가 게흐르거나 양치를 잘안하면요...그게...치아가 많이 상해서요...
돌출입이라니 발치는 불가피 할듯 싶고..갯수는 4개정도 합니다. 위아래좌우이렇게...
설명은 어느정도 들었죠??8. 저희
'10.1.28 5:22 PM (180.64.xxx.80)아이는 덧니로 교정을 해야 하는데 치아성형에 관한 글 읽어보니
왠만하면 교정도 하지 말라고 다들 권하셔서 요즘 무척 고민 중입니다.
진짜 교정을 해야 할 지, 말아야 할 지....9. 고민중
'10.1.28 5:31 PM (115.137.xxx.196)답글들 감사해요 ^ ^ 남편이랑 아들이랑 잘 상의해 볼게요... 아들 친구놈이 유해진 같다고 해서 그렇지 제가 볼땐 울아들이 훨씬 잘 생겼어요...ㅎ
10. 바로슬이
'10.1.28 5:44 PM (121.166.xxx.1)저희 아들 이제 중3 올라가요. 작년 2학년 4월부터 교정시작했구요. 저희 애도 앞 윗니가 많이 돌출형이랍니다. 원래는 고등학교 이 다 나온다음에 하는게 맞다고 하는데 그때까지 기다리려면 고등학생때 공부스트레스 때문에 더 힘들어서 중학생때 하라고 해서 했어요
윗이빨 발치 2개 했는데 발치한 부분으로 이하나씩 뒤로 들어가서 그 앞자리에 공간 메꿔졌구요
이제 다시 그 공간이 비어있어요 한 10개월 정도되는 발치한 공간으로 이가 뒤가 간게 보여요
하나씩 뒤로 미는거라서 앞니가 들어간 상태는 아닌데 한 1년더 지나면 나을거 같아요
처음엔 교정장치때문에 아파서 입안도 많이 헐고 딱딱한거 못먹는데 지금은 익숙해서 어느정도는 잘 먹어요 저희애는 헤드기어라는 장치도 집에서는 사용하는데 잘 안하려고해서 잠잘때만 한답니다. 하루 8시간 이상 착용해야 더 효과가 있다고 해요
이왕 하실거면 중학생때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11. 해주세요.
'10.1.28 6:07 PM (87.200.xxx.11)성형수술 한꺼번에 3-4가지 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해주세요.
아들이 싫다 그래도 해주세요.12. 경험
'10.1.28 7:11 PM (119.71.xxx.63)고2 딸아이도 초등5학년때 시작해서 중1에 끝냈어요.
돌출입에 부정교합으로 인한 무턱도 살짝 있는 케이스였는데,
완전 인물이 달라졌습니다.^^
당연히, 치아 발치 위아래로 다 했었는데
돌도 씹어 먹을 정도로 아무 이상 없습니다.
걱정마시고, 무조건 해주세요.
외모가 자신감입니다.^^13. 경험
'10.1.28 7:13 PM (119.71.xxx.63)덧붙여서...교정전에는 코가 많이 낮았었는데
지금 코가 엄청 높아졌구요.^^;;
얼굴형도 갸름해 졌습니다.
성형한듯한 효과도 있더군요.ㅎㅎ14. ..
'10.1.28 7:15 PM (222.107.xxx.68)저희 애는 자기가 원해서 교정하고 있어요.
약간 삐뚤한 정도고 의사도 어쩔까 생각하는 정도였는데
여자 아이라 그런지 자기가 원하더라구요.
시작할 때 다른 사람 케이스들 사진 보여줬는데
심한 사람은 교정하면 정말 얼굴 전체를 성형한 것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저희 애는 그런 효과는 없을 거라고....발치도 안했거든요.
그런데 저희 애 친구들 반응 보니까 요즘 애들은 교정을 거의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 같더라구요.15. 교정
'10.1.28 9:12 PM (115.143.xxx.210)전 서른 중반에 교정했고 남편도 교정, 아이도 교정 중입니다.
전 심하진 않았는데 나이 드니 이가 더 틀어져서..어릴 땐 덧니는 귀엽기라도 하지 영 아니더군요. 결정적으로 음식물이 자꾸 끼여서 잇몸이 문제였구요. 돌출은 아니라서 그닥 드라마틱하진 않지만 건강면에서 만족합니다. 돈이 많이 들어서 좀 그렇지 저는 교정 찬성하고 남편도 만족해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12019 | 우리 동네 집 값 변동 6 | 집 살건데 | 2008/09/13 | 1,457 |
| 412018 | 조끼 이불 어떤 형이 편한가요? 8 | 감기안녕 | 2008/09/13 | 737 |
| 412017 | 소개팅 후 실수 했네요. 5 | 소개팅 | 2008/09/13 | 2,439 |
| 412016 | 나무테모양빵인데요.. 11 | 독일빵이름?.. | 2008/09/13 | 1,189 |
| 412015 | 뉴욕3박 호텔추천좀... 10 | 봄날 | 2008/09/13 | 690 |
| 412014 | 미드...크리미널 마인드.. 7 | 야옹 | 2008/09/13 | 882 |
| 412013 | 남편이 명절날 시댁에 안가고싶다는데.. 7 | 흠 | 2008/09/12 | 2,792 |
| 412012 | '희안하다' 아니죠~ '희한하다' 맞습니다.ㅎㅎ 3 | ㅎㅎ | 2008/09/12 | 592 |
| 412011 | ...... 7 | 답답마눌 | 2008/09/12 | 2,118 |
| 412010 | 나를 위해 독립을 생각합니다... ..조언 부탁드릴께요... 3 | 절실해요.... | 2008/09/12 | 756 |
| 412009 | 펌)대한민국이 뒤집어집니다 ~~~~~~~~~!! 5 | 꼬마 최고~.. | 2008/09/12 | 1,010 |
| 412008 | 마이너스통장 이자계산법좀알려주세요^^;; 3 | 마이너스 | 2008/09/12 | 775 |
| 412007 | 보톡스는 목에는 할 수 없나요? 3 | 동안이 되고.. | 2008/09/12 | 860 |
| 412006 | 톱밥이 묻어있는 꽃게 씻는방법 알려주세요. 1 | 톱밥 | 2008/09/12 | 695 |
| 412005 | 마음이 너무 고통스러워요... 8 | ... | 2008/09/12 | 2,312 |
| 412004 | 프랑스에서 사 가면 좋은 것이 뭐가 있을까요? 13 | 저도 묻어서.. | 2008/09/12 | 1,090 |
| 412003 | 물김치 내일 담궈도 괜찮을까요? 1 | .... | 2008/09/12 | 273 |
| 412002 | 의료보험문의 2 | 아기사자 | 2008/09/12 | 236 |
| 412001 | 비타민제 인터넷에서 사도 될까요? 1 | 질문 | 2008/09/12 | 362 |
| 412000 | 송편 반죽할때 왜 자꾸 반죽이 갈라지나요?? 4 | 송편아 | 2008/09/12 | 918 |
| 411999 | 머리를 자르고... 1 | 속상해 | 2008/09/12 | 411 |
| 411998 | 장난감 뭐 갖고 노나요?^^ 3 | 7세 여아 | 2008/09/12 | 301 |
| 411997 | 혹시 독일교민사이트 아시는 분 있나요? 스페인이랑... 3 | 혹시 | 2008/09/12 | 454 |
| 411996 | 부모자식간에 정치얘기 안하는게 좋죠? ㅎㅎ 18 | ㅇㅇㅇ | 2008/09/12 | 876 |
| 411995 | 82에서 젠틀맨님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의견을 여쭤요. 3 | ^^ | 2008/09/12 | 503 |
| 411994 | 아이는 아푸고 ... 시댁은 멀고. 8 | 나는나 | 2008/09/12 | 863 |
| 411993 | <상담>우리집 고양이를 어떻게 할까요? 20 | 고민만땅 | 2008/09/12 | 1,073 |
| 411992 | 용인에서 남이섬 갈려면 길막힐까요 2 | 핑 | 2008/09/12 | 345 |
| 411991 | 댁의 시어머니는? 20 | 명절.. | 2008/09/12 | 2,865 |
| 411990 | [급질 컴대기중] 독일에서 휘슬러 사올까요 말까요. 12 | 그라시아 | 2008/09/12 | 1,08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