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이 이가 누래요- 미백 방법좀

허니 조회수 : 1,610
작성일 : 2010-01-28 14:43:46
초 4인    딸아이가  이가 색이 누래서 고민이에요

안그래도  앞니가   커서 눈에 띠고   덧니까지  있는데..

남편이  이가  누래서   미백도 해볼까  하기도 하고  고민했는데   해도 금새  다시  돌아온다고 해서  말았거든요

상추 말린것도 갈아서  해주고  해도 별로고

딸아이라    좀 하얀이를 가졌음 하는데   나쁜거만  닮네요  

황니가  튼튼하다더니   남편  40중반에  이제서야  충치가 하나  있긴해요    

하여간   아이 이를 좀   하얗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
IP : 118.220.xxx.16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며칠전
    '10.1.28 3:04 PM (115.137.xxx.196)

    신문에서 봤는데 원래 영구치가 하얗치는 않다고 하네요...상대적으로 어른 보다는 아이들이 피부가 깨끗하니까 더 누렇게 보인다고...

  • 2. ..
    '10.1.28 3:18 PM (118.220.xxx.165)

    그런거면 다행인데..
    조카들 보면 아직 아긴데 하얗거든요 피부도 백인 비슷할 정도고요

  • 3. 해라쥬
    '10.1.28 3:33 PM (125.184.xxx.18)

    울 아들도 누래요
    꼭 양치 안하는 아이마냥.... 양치할때마다 옆에서 잔소리합니다
    구석구석 잘 닦으라구요 ㅎㅎㅎㅎ
    치과에서 물어보니 나중에 미백해주라고 하네요

  • 4. 못바꿔요.
    '10.1.28 3:35 PM (59.13.xxx.149)

    그거 치아색을 타고난거예요.
    어쩔수 없는 부분이니까 포기하시고 관리를 잘하도록 습관들여주시는것에 전념하세요^^

  • 5. 며칠전
    '10.1.28 3:35 PM (115.137.xxx.196)

    울딸도 4학년 올라가는데 이가 누런 이예요... 남편 닮아서... 남편은 40 넘어서도 충치 하나 없어요... 양치질을 그리 게으름을 피우는데 말이죠... 조카들이 아직 아기여서 그런것 아닐까요?울딸도 유치는 하앴거든요...

  • 6. 유전입니다.
    '10.1.28 3:43 PM (121.133.xxx.238)

    미백밖에 방법이 없어요.
    저도 한번 해봤었는데 이시려서 비명 질렀어요 며칠동안

  • 7. 치과에서
    '10.1.28 4:41 PM (119.195.xxx.223)

    일한 사람인데요...영구치는 황백색이 맞어요...
    유독 누러신 분들이 있긴하죠...
    미백 그것이 잠시만 하얗게 되는 거구요...
    그것도 자주 하면 나중에는 미백약 들지도 않네요^^
    초등학교 4학년이면 아직 안하셔도 될듯...
    아가씨 되어서 본인이 스트레스 받을때 시키시구요...

  • 8. 윗님 말씀에
    '10.1.28 9:09 PM (218.144.xxx.173)

    동의..
    성인돼어서 본인이 원할때 해주세요.
    요즘 아이들 이가 너무 약하대요.
    건강한 이는 오복중 하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2035 우리 동네 집 값 변동 6 집 살건데 2008/09/13 1,454
412034 조끼 이불 어떤 형이 편한가요? 8 감기안녕 2008/09/13 735
412033 소개팅 후 실수 했네요. 5 소개팅 2008/09/13 2,431
412032 나무테모양빵인데요.. 11 독일빵이름?.. 2008/09/13 1,168
412031 뉴욕3박 호텔추천좀... 10 봄날 2008/09/13 685
412030 미드...크리미널 마인드.. 7 야옹 2008/09/13 875
412029 남편이 명절날 시댁에 안가고싶다는데.. 7 2008/09/12 2,789
412028 '희안하다' 아니죠~ '희한하다' 맞습니다.ㅎㅎ 3 ㅎㅎ 2008/09/12 589
412027 ...... 7 답답마눌 2008/09/12 2,113
412026 나를 위해 독립을 생각합니다... ..조언 부탁드릴께요... 3 절실해요.... 2008/09/12 751
412025 펌)대한민국이 뒤집어집니다 ~~~~~~~~~!! 5 꼬마 최고~.. 2008/09/12 1,006
412024 마이너스통장 이자계산법좀알려주세요^^;; 3 마이너스 2008/09/12 770
412023 보톡스는 목에는 할 수 없나요? 3 동안이 되고.. 2008/09/12 852
412022 톱밥이 묻어있는 꽃게 씻는방법 알려주세요. 1 톱밥 2008/09/12 686
412021 마음이 너무 고통스러워요... 8 ... 2008/09/12 2,307
412020 프랑스에서 사 가면 좋은 것이 뭐가 있을까요? 13 저도 묻어서.. 2008/09/12 1,085
412019 물김치 내일 담궈도 괜찮을까요? 1 .... 2008/09/12 267
412018 의료보험문의 2 아기사자 2008/09/12 230
412017 비타민제 인터넷에서 사도 될까요? 1 질문 2008/09/12 358
412016 송편 반죽할때 왜 자꾸 반죽이 갈라지나요?? 4 송편아 2008/09/12 910
412015 머리를 자르고... 1 속상해 2008/09/12 404
412014 장난감 뭐 갖고 노나요?^^ 3 7세 여아 2008/09/12 298
412013 혹시 독일교민사이트 아시는 분 있나요? 스페인이랑... 3 혹시 2008/09/12 450
412012 부모자식간에 정치얘기 안하는게 좋죠? ㅎㅎ 18 ㅇㅇㅇ 2008/09/12 864
412011 82에서 젠틀맨님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의견을 여쭤요. 3 ^^ 2008/09/12 499
412010 아이는 아푸고 ... 시댁은 멀고. 8 나는나 2008/09/12 859
412009 <상담>우리집 고양이를 어떻게 할까요? 20 고민만땅 2008/09/12 1,069
412008 용인에서 남이섬 갈려면 길막힐까요 2 2008/09/12 341
412007 댁의 시어머니는? 20 명절.. 2008/09/12 2,860
412006 [급질 컴대기중] 독일에서 휘슬러 사올까요 말까요. 12 그라시아 2008/09/12 1,074